두란노아버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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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감성충전

거울 함정 그리따뜻한 말 한마디
존 그레이는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기의 기대를 투사한다”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우리는 상대방이 나를 사랑한다면 어떤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할 것이라고 가정한다. 그리고 그 ‘어떤 특정한 행동’은 자신이 마음속으로 정해 놓은 일정한 행동으로, 상대방도 자신이 생각하는 방식 그대로 행동하고 반응할 것이라 믿는 것이다. 이런 생각은 안타깝게도 언제나 빗나가고 실망감을 안겨 준다.
그레이는 두 남녀의 근본적인 갈등이 바로 여기서 발생한다고 보았다. 두 남녀는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고 기대하는지 전혀 모른 채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상대가 행동해 주기를 바라면서 더욱 갈등에 빠진다는 것이다.
거울 생각으로 발생하는 갈등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서로가 적절하게 공감하는 것이다. 공감은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따뜻한 말 한마디는 상한 감정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그러나 그 한마디는 꼭 필요할 때 하지 않으면 자칫 깊은 상처와 실망과 분노를 유발할 수 있다.
최광현《가족의 발견》

아빠맘쏙

중간에서 정말 힘들어요
ⓒ김경신
Q    지난 추석은 예전보다 고부 갈등이 심각했어요. 평소엔 괜찮다가 명절이면 묵혀두었던 서운함이 폭발하나 봐요. 아예 서로 보지도 않으려고 합니다.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아내는 아내대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죠.
어머니는 며느리가 ‘기본이 안 되었다, 자신을 무시한다’라며 괘씸하다 하시고, 아내는 시어머니가 자신을 미워해서 괜히 트집을 잡는다고 생각해요. 한 달이 지나도록 냉랭한 상태입니다. 매년 명절이면 갈등을 빚는 고부 사이에서 정말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저는 저대로 “좋은 것만 보고 살면 안 되느냐?”라고, 어머니에게나 아내에게나 버럭 화를 내고 말아서 관계를 더 악화시키고 말았습니다. 두 사람 이야기를 찬찬히 듣지 못하고, 이런 상황 자체를 피하고 싶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나 혼자 살고 싶어요!!
박성덕 ㅣ 연리지가족부부연구소 소장
연합, 갈등을 없애는 길
A     갈등은 기본적으로 상대가 내 마음을 몰라줄 때 발생합니다. 상황이 갈등의 유발 요인은 되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아닙니다. 자녀 문제, 성격 차이, 경제적 어려움, 취미 등등 부부는 부딪힐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불화로 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상황적 문제를 연합의 계기로 삼는 부부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문제로 생긴 서로 힘든 부분을 위로하면 부부는 불화로 빠지지 않습니다. 고부 갈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어머니가 힘들게 하는 것 자체는 부부 불화의 근본 원인은 아닙니다.
장서 갈등과 마찬가지로 고부 갈등 역시 근본적으로 부부가 풀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부부는 서로 힘든 부분을 품어주는 안식처여야 합니다. 그래서 시어머니로부터 받은 아내의 힘든 부분을 이해하면 오히려 부부가 연합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아내는 “시어머니가 자신을 미워해서 트집을 잡는다는 느낌을 받아서” 힘든 상황이네요. 이럴 때 대부분 남편들은 어머니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설명하려 합니다. 아마 아들로서 경험한 어머니는 그럴 분이 아니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자신의 경험은 자신이 가장 잘 압니다. 그래서 아내는 시어머니를 비난하거나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자신이 경험한 부분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인정받을 때, 안정을 찾고 갈등에 빠진 사람을 여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아들로서 나의 경험과 며느리로서 겪은 아내의 경험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어머니가 나에게 하는 것과 달리 트집을 잡고 미워해서 힘들었겠다”라고 할 때, 아내는 위로받고 이를 통해 시어머니에 대한 반감이 누그러집니다. 또 갈등 상황을 헤쳐나갈 힘을 낼 수 있지요. 가족이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얘기만 하며 살고 싶으면, 먼저 나쁜 얘기들이 없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힘든 얘기를 들어주었을 때 비로소 좋은 것만 보고 살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가정은 좋은 일만 생기는 곳이 아니라, 심한 상처를 주고받는 곳입니다. 즉 상처를 이해해주면 자연스럽게 좋은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불화가 일어났을 때,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해주기보다, 힘들어하고 부정적인 것을 하지 않은 편이 효과가 좋습니다.
피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됩니다. 부부가 연합하지 않으면, 갈등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아내를 피할 뿐이지, 갈등을 피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아내와 남편 모두 서로를 피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갈등을 피하고 싶은 것입니다. 결국 연합이 갈등을 없애고 피할 길이 됩니다. 예전보다 이번 추석이 힘들었던 것은 계속 같은 패턴으로 반응하고 있기 때문에 세월이 지나면서 쌓여가는 고통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제 용기를 내어 아내 마음에 다가가면 다음 명절에 가벼워짐을 경험할 것입니다.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아내에게 다가가서 위로할 그 마음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아내는 그런 용기에 반응할 것입니다.

공감수업

공감수업④  |  기술이 아니라 마음이다
가족끼리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냉랭하거나 살벌하게 평행선을 달리는 부모와 자녀, 형제자매, 일가친척 그 가깝고도 먼 거리를 어떻게 좁힐까? 건강한 가족관계를 만드는 《가족 대화법》의 저자 최규련 교수에게 그 해법을 들어본다.
최규련 | 수원대학교 아동가족복지학과 교수, 가족상담 전문수련감독(한국상담학회)
가족 문제의 상당 부분이 ‘당연히 알아주겠지’ ‘설명 안 해도 이해하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와 추측에서 비롯된다. 가족 구성원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함으로써 성숙한 관계로 성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열쇠는 진심 어린 ‘마음가짐’에 있다.
1. 생각하기나의 마음에 무엇이 들었지?
공감이란 마음이 하는 일이다. 그 마음을 잘 살펴주어야 공감도 잘할 수 있다. 말 한두 마디 그럴싸하게 바꾼다고 관계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다. 먼저 마음부터 바꾸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무시하는 말을 안 했어도 눈빛으로 상대를 깔볼 수 있기 때문이다. 가족은 이를 더욱 민감하게 느낄 수 있다. 우리가 사람을 대할 때 드러나는 태도는 ‘존중’ 아니면 ‘무시’다.

따라서 누구든 대화하기 전에 내 마음이 상대를 존중하고 있는지 들여다보아야 한다. 만약 무시하는 감정이 크다면 말하지 않는 것이 낫다. 내가 이 사람을 위하는 마음이 큰지 깔아뭉개고 싶은 마음이 큰지 자기감정을 자각하고 다스릴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2. 경청하기당신을 이해하고 싶어요
경청의 기본 메시지는 “당신에게 관심이 있어요” “당신을 이해하고 싶어요”라는 자기표현이다. 상대방을 이해할 수 없고 그의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경청이 가장 필요한데, 대부분 이럴 때 절로 귀가 닫히는 것이 문제다. 우리는 보통 마음에 드는 이야기만 골라서 듣는 재주가 뛰어나다.

경청을 잘하면 내가 말할 때 상대에게 그런 대우를 받을 수 있으며 우리는 한 팀이라는 유대감이 형성되어 편안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가족관계는 단지 혈연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는 경청을 통해 더욱 깊은 친밀감과 유대감으로 결속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3. 자기대화하기말하기는 더디 하고
공감을 잘하려면 말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좋은데, 말하기 전에 자기와 대화하는 훈련을 하면 도움이 된다. 첫째, 내가 관찰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린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을 보고 들었는지 자각하는 것이다. 두 번째, 내 생각을 알아차린다. 관찰한 내용에 대한 내 생각은 무엇이며, 어떤 일을 예상하는지 알아차리고, 현재 상황, 사건, 사람에 대해 해석해본다.

세 번째 자기감정을 알아차린다. 지금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알아차려야 그에 적절한 표현을 할 수 있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이 커졌을 때 더욱 이런 과정이 중요하다.

넷째,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진짜 소망을 알아차린다. 자기대화를 하지 않으면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리지 못하고, 엉뚱한 말을 내뱉고는 왜 그랬는지 후회할 수 있다.

다섯째, 내가 전에 어떻게 행동했는지, 지금 어떻게 행동하고 있고,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자기대화를 해본다. ‘더디게 말하라’는 것은 할 말을 ‘신중하게’ 준비하라는 뜻이다.
4. 주제 있는 대화 요청하기명쾌한 대화 경험 쌓기
진지하게 대화하고 싶을 때 상대에게 부드럽게 대화를 요청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아내가 “여보, 이야기 좀 해” 하면 무섭다는 남편들이 많다. 이는 전부터 아내가 “이야기 좀 해” 했다 하면 불쾌한 경험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대화 좀 하자 했을 때 잔소리가 시작된다는 경험이 있었다면, 어떤 주제로 이야기할 건지 구체적으로 대화를 요청하고, 무엇보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표현한다.

예를 들면 “당신에게 고마운 일을 말하고 싶은데, 시간 괜찮아요?”라고 묻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자녀에게도 “컴퓨터 사용 시간에 대해 대화하고 싶은데 시간 내줄 수 있니?”라고 요청한다. 시간이 없다고 하면 다음에 하면 되니까 섭섭해하지 말자. 그리고 대화 시간을 가졌을 때,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만 해야지 다른 주제로 비약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한 번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으니, 나중에 또 대화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혼자 원인과 처방을 다 늘어놓는 건 대화가 아니다.

상대의 입장을 헤아려서 느껴보고, 그가 이미 표현한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언어적이든 비언어적이든 인정하여 그가 이해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대화가 좋다. 또 상대가 말할 수 있도록 공간을 내주는 질문도 중요하다. 나는 당신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질문하면, 아무리 무뚝뚝하고 과묵한 사람도 말하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만일 상대가 이야기 나눌 준비가 안 되었을 때는 기다려주어야 한다.
공감수업⑤로
계속 이어집니다.

후원가족과 함께

김기주 꿈꾸는교회 담임목사
하나님 나라를 꿈꾸고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회에 대한 목회철학을 말씀해 주세요.
꿈꾸는교회는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건강한 교회로서, 좋은 교회를 넘어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위대한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위대한 교회의 최종적 목표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전초기지이지 하나님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꿈꾸는교회는 하나님 나라를 꿈꿉니다. 하나님이 온전히 다스리시고 통치하는 세상, 눈물과 아픔이 사라지고 사랑과 행복만이 가득한 세상 말입니다. 이것을 위해 저희는 성도의 삶 전 영역과 모든 세계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고자 선교적 교회를 지향합니다. 그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어둡고 소외된 곳곳으로 흘려보내는 구제 사역을 펼쳐 갑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하나님 나라 건설 사명은 계속됩니다. 이것을 위해 주님의 몸 된 교회는 계승되고, 그와 동시에 진리의 말씀은 사수되며 십자가의 복음은 전파되어야 합니다.
이 막중한 사명의 바통을 이을 자들은 바로 다음세대입니다. 어린 영유아부터 대학, 청년에 이르기까지 다음세대를 믿음으로 양육하며 내일의 지도자로 준비시키는 일은 교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적인 사역입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신명기 6장에 나오는 이스라엘의 교육대헌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D6라는 교육사역을 통해 가정과 교회, 부모와 교사가 함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을 힘써 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0년 이후, 꿈꾸는교회 비전은 무엇입니까?
2020년 우리 교회 표어는 ‘내 삶의 DNA, 선교가 되는 교회’였습니다. 이 표어는 ‘선교적 교회로 비상’을 알리는 선포적인 의미였습니다. 교회 전체가 ‘선교적 교회가 무엇인지’ 그 정의와 개념을 배우고 인식하는 시간을 올해 가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선교적 교회에 대한 이해를 이론이 아니라 실제를 통해 체감하게 하셨습니다.
코로나19 방역 후 예배 입장(2020년 5월)
코로나로 인해 성도들이 교회에 모이지 못하게 되고 흩어져 각자의 삶에 머물게 되면서 신앙의 정체성과 방향성에 대한 깊은 고민과 번뇌가 있었습니다. 예배는 물론 신앙교육과 전도 그리고 선교 등 교회를 중심으로 활발히 이뤄졌던 사역들이 짧은 시간에 맥없이 힘을 잃고 무기력해 졌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선교적 교회로의 전환에 대한 당위성과 시급함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교회 중심에서 탈피하고 건물 중심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선교사적 마인드를 지니고 삶의 현장에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저희는 내년부터 올해 실시하지 못했던 선교적 교회에 대한 본격적인 사역을 펼쳐 갈 것입니다. 몸소 경험한 올해의 일을 바탕삼아 선교적 교회에 대한 정의와 개념을 정립하고 실제적인 양육과 훈련을 실시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대사회적이며 현대인의 생활 깊숙이 들어가 많은 필요와 결핍에 공감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복음적인 사역을 해나갈 것입니다.
언택트, 비대면 시대 두란노아버지학교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두란노아버지학교는 어떤 의미에서 앞서 언급한 선교적 교회에 대한 선구자적인 사역을 이미 진행해 왔으며 선교적 교회의 실천적 한 장을 교회뿐만 아니라 가정과 세상에 펼치며 잘 감당해 오셨습니다.
선교적 교회는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집니다. 이 사회에 무너지고 깨어지는 가정들, 치열한 생계 전선에서 어깨가 축 처진 남자들, 가정에서 대화와 미소가 없어진 경직된 아버지들을 잘 살피셨고 그들의 필요를 잘 채워 주셨습니다.
이 사역은 진행형입니다. 아직도 아픈 가정들이 있으며, 어두운 그림자가 이 사회에 드리워져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언택트, 비대면 시대에 더욱 심할는지 모릅니다. 사역 방법에 대한 고민을 같이 해 나가겠습니다. 모든 가정과 아버지들이 웃음을 회복되는 그날까지 힘 잃지 마시고 이 일에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가정의 회복이 진정 하나님 나라의 시작입니다. 두란노아버지학교 여러분을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2019년 12월, 인근 군부대 위로 방문 행사

1010, 아버지의 기도

매일 밤 10시부터 10분 동안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완전히 꺾여 물러가는 은혜를 허락하시고, 추석 연휴 민족 대이동의 시기에 국민이 더욱 한마음으로 방역을 철저히 지키도록 & 방역을 위해 애쓰는 공무원과 의료진 및 관계자 모두 지치지 않도록 힘을 주소서
  • 코로나19, 장마폭우, 반복된 태풍, 국가적 재난에 고통받는 이들을 위하여, 일상의 회복과 여러 경제 사회문화 분야의 빠른 복구를 위하여
  • 외교적 고립과 경제정책 실패, 태풍피해로 고통 가운데 있는 북한 주민의 절박한 문제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해결되게 하시고, 핵과 미사일이 아닌 평화의 길로 나올 수 있도록
  • 내분과 분열로 나아갈 길을 찾지 못하는 이 나라를 위하여 입법 사법기관 – 정의롭고 공평한 법 제정집행으로 신뢰받는 지도층이 세워지도록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위하여
  • 진정한 예배의 회복을 위하여
  •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 복음 전파의 사명을 바로 감당하며, 믿음, 소망, 사랑의 마음 잃지 않도록
  • 어려운 여건과 환경 속에 맡기신 사명을 위하여 눈물과 기도로 감당하는 교회, 선교사, - 건강, 안전, 필요 / 사역의 지경
아버지학교와 함께 하는 사역을 위하여
  • 아버지학교 모든 사역이 회복되게 하소서
  • 아버지학교 사역을 위한 재정 후원(후원자의 건강과 생활의 안정화/ 사역에 동참하는 비전)과 기도의 후원이 늘어나기를
  • <온라인아버지학교>를 잘 준비하여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유튜브채널 <아버지학교TV> 활성화를 통해 아버지학교가 글로벌 사역을 감당하도록
동역자 형제와 가정을 위하여
  • 이사장을 비롯한 비전위원, 사무국 관계자– 건강 지켜 주시고 겸손과 기도의 리더십을 이어가도록
  • 해외 74개국 298개 도시, 전국 75개 지부 리더십을 위하여(지부장, 지도목사, 실행위원)
  • 경제적 어려움과 영적 시련을 겪는 형제들_말씀을 의지하며, 주님의 은혜로 회복할 수 있도록
  • 육체의 병마로, 사고로 고통 받는 환우 형제들_치료자 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치유되고 회복되도록
다음세대 자녀를 위하여
  • 코로나19로 대학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과 부모를 위하여
  • 획일적 경쟁으로 내모는 사회구조교육체계가 바로 잡히게 하시고, 배움의 기쁨, 돌봄과 섬김의 가치가 실현되는 교육 과정과 일관성 있는 구조가 세워지도록
  • 취업, 결혼, 육아 등 사회 환경적인 난관 속에서 절망하는 세대들이 꿈과 희망을 회복하도록/ 이들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회, 어른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 하나님을 경외하며, 뜨겁게 믿고, 바르게 알아, 성령의 열매 맺으며, 선한 영향력의 사람, 세상을 이기는 세대가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학교 수료자는 매일 밤 10시부터 10분동안 기도합니다.
어느 자리에 계시든지 함께 기도해주세요.

중보기도팀장 김상수

Fatherschool Family

두란노아버지학교 후원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부흥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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