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아버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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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감성충전

꽃보다 아들
ⓒ함석헌
아들이 한참 수학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서럽게 “도대체 수학은 누가 만든 거야!” 그러더라고요.

무슨 문제인가 들여다보니 ‘정수와 유리수’ 문제였어요.
그래서 제가 아들에게 그랬죠.
“아들~ 잘 봐! 정수, 유리수 얼마나 이쁜 이름이니!
방정식, 분수 이런 애들보다 낫잖아?”

아들은 저를 빤히 쳐다보다가 이쁜 정수랑
유리수를 만나러 갔습니다.

정수와 유리수를 만나고 오더니
아들도 이렇게 이뻐졌습니다.
출처 함석헌 님의 페이스북

아버지의 시선

질문 수업 | 고수는 이렇게 질문한다 ③
무슨 생각을 하며 사나? 찬찬히 살펴보니 나의 됨됨이를 알겠다. 나이 들면 절로 지혜롭고 사리에 밝아지려니 했건만 여전히 철부지 수준을 넘지 못한다. 어떡해야 나의 나 됨을 알고, 욕심 없이 누군가를 만나고, 더불어 즐겁게 일할까? 이런 고민에 빠졌다면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더하는 ‘질문’을 공부해야 한다. 기업경영 수준을 끌어올리는 일에 힘쓰고 있는 한근태 대표를 만나 ‘진정한 고수는 무엇을 묻는지’ 한 수 배워보자.
관계를 잇는 질문_좋은 관계를 지속하는 사람
난 당신에게 관심 있어요! 관계를 잇는 질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심과 존중’이다. 누구나 존중받아야 마땅하지만,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겉모습만 보고 무시하거나 관심을 보인다. 누군가를 만날 때 순수하게 ‘이 사람을 알고 싶다’라는 마음이 중요하다. 어떤 의도나 목적 없이 그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고,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면 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 그런데 사람을 앞에 두고 눈길을 마주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이는 ‘나는 너한테 먼저 말을 걸 사람이 아니다’라는 무례한 태도로 읽힐 수 있다. ‘궁금한 게 있으면 당신이 먼저 질문하라’는 태도는 자신의 미성숙함을 드러낼 뿐이다.
관계를 잇는 질문이란 ‘상대가 대화의 주도권을 쥐게 하는 질문’이다.
누구나 본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존중하는 사람에게 호감이 가기 마련이다. 상대의 ‘관심사는 무엇인지, 지나온 삶은 어떠했는지, 가장 보람 있던 일은 무엇인지, 무엇을 할 때 신나는지’ 등을 물으면 상대는 흔쾌히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관계를 잇는 질문이란 ‘상대가 대화의 주도권을 쥐게 하는 질문’이다. 사실상 질문 없는 대화는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다. 성급한 사람은 내 생각을 설명하기 바빠서 질문할 여력이 없다. 질문한다는 것은 곧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그에게 배우겠다는 겸손한 자세다.
만남은 눈뜸이다 모든 것은 만남으로부터 온다. 새로운 기회도 깨달음도 돈을 버는 일도 다 사람을 통해서 온다. 따라서 어떤 만남이든 그 시간을 허투루 쓰지 말자. 상대에 대해 공부하고, 질문거리를 준비해서(작성해서) 나가보자. 무작정 만나서 끝도 없는 자기 자랑, 연예인이나 정치 이야기만 하고 돌아오면 뭐하겠는가? 시간은 생명이다. 누군가 나에게 시간을 주었다면, 목숨을 내어주는 것과 마찬가지다. 윗사람, 아랫사람, 가족, 친구, 이웃 누구를 만나든 성의 있게 만남을 준비하는 사람은 남의 눈도 뜨게 만든다.
누구를 만나든 성의 있게 질문거리를 준비하라.
질문 없는 삶은 퇴보하게 되어 있습니다. 질문 없는 삶은 교만한 삶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질문이 많은 것은 모르는 것을 인정하기 때문이고, 나이가 들어서 질문이 없어지는 것은 많이 알아서가 아니라 모르는 것을 덮고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끝까지 질문하는 삶이 끝까지 아름답게 사는 것입니다. _라이너 마리아 릴케
<고수는 이렇게 질문한다④ 리더의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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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가족과 함께

설동주 과천약수교회 담임목사
목회철학에 대하여 말씀해주세요.
1984년 1월 7일 과천 별양동 약수터 길목, 단독 주택 지하에서 시작하여 올해로 36년을 맞았습니다. 개척하였던 곳이 과천 약수터 가는 자리에 있었기에 교회 이름을 ‘과천약수교회(果川約守敎會)’로 지었습니다. ‘약수(約守)’라는 이름의 또 다른 의미는 “하나님의 언약(약속)을 충실히 지키는 교회로 세우겠다”는 비전을 담은 것입니다.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교회, 영혼 구원을 위하여 힘쓰는 교회, 말씀으로 제자 삼는 교회, 비전을 품고 교육하는 교회, 항상 웃으며 섬기는 교회,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가족 같은 교회, 사랑스러운 교회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며 아름답게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쉐마교육을 통해서 다음 세대를 말씀으로 책임지는 교회로서 지역교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를 넘어 세계교회를 향해 사명을 감당하는 꿈을 품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누구나 어느 때나 기도할 수 있도록 개인 기도실을 24시간 열고, 매일 새벽기도를 1~4부로 진행하며 새벽에 나오지 못한 분들은 저녁 8시 30분 기도회로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장로회, 엘리사, 에스더, 쉐마스펄전, 총여선교회, 어머니, 다니엘, 새벽520, 주일을 위한 특별 기도회를 매일 운영합니다. 그래서 월요일부터 주일까지 기도를 쉬지 않는 교회입니다. 2020년 7월에는 2개 층을 증축하여 영유아, 청소년을 위한 교육 공간을 확장하였습니다. 그리고 4, 5층 전체를 카페 공간으로 꾸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개방하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세우는 ‘쉐마교육’이란 무엇인가요? 오늘날 한국교회에 쉐마교육이 필요한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 4~5)
쉐마는 ‘들으라’라는 뜻으로 신명기 6장 4~9절의 말씀입니다. 쉐마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령하신 말씀으로 부모가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신앙교육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 사이 소통과 신앙의 단절을 극복하고, 예수님이 세우신 가정을 믿음으로 바로 세우는 사역입니다. 또, 현재 한국교회의 위기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다음 세대를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사역입니다.
구체적으로 매주 토요일, 교회에서 다양한 연령대 자녀들이 한 공간에서 질문과 토론(Havruta&Debate)을 통하여 부모가 자녀에게 직접 신앙을 전하는 <토요쉐마학당>이 있습니다. 그리고 체계적인 교회학교(영아부,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6개 부서 교육을 위해 성경을 교과서로 만들고, 교재를 직접 개발하여 156개 주제를 3년 과정으로 마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또 3대가 함께 드리는 주일예배를 통해 세대 간 신앙의 격차를 줄이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녀의 인성교육을 위한 <역사탐방>, <부모와 함께하는 금토캠프>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폭넓은 사역을 위해 사단법인 쉐마학당 연구원을 설립하여 각 교회의 필요와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현재까지 15기에 걸쳐 글로벌쉐마학당 지도자 콘퍼런스를 통해 쉐마교육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매년 두 차례 콘퍼런스를 통해 해외 8개국에서 참석하였고, 국내 4,200여 명의 목회자와 교육관련자들이 수료하였습니다. 현재 700개 교회에서 쉐마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쉐마 관련 단행본과 교재 200여 권을 펴냈습니다. 또 일부 교재는 영어, 일어, 중국어 3개 언어로 번역하여 보급하고 있습니다.
두란노아버지학교에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두란노아버지학교 이사장이신 김성묵 장로님께서 이미 쉐마교육 현장에 참석하여 함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저 역시 목회자 아버지학교를 수료했으며 과천약수교회에서도 지역 아버지학교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버지학교와 쉐마교육은 같은 목적과 토대 위에서 사역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이고 가정과 부모 그리고 자녀 관계에 대해 비전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두란노아버지학교는 교회뿐 아니라 한국 사회에서 아버지 역할과 영향력에 대해 새롭게 정립하며, 현재까지도 변함없는 사역이 가능하도록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을 돌아보며 가정 사역의 기초를 세우는데 큰 영향력을 주었습니다.
교회에서 시작한 운동이 사회에까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본보기가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로 서도록 서로 돕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쉐마학당연구원 (www.shemaedu.co.kr)

16기 글로벌 쉐마학당 지도자 컨퍼런스
_장소: 사랑의 교회 안성수양관
_일시: 2020년 11월 16~18일(월~수)

쉐마교육 이해
http://shemaedu.co.kr/main/sub.html?pageCode=3

한눈에 보는 쉐마학당
http://shemaedu.co.kr/main/sub.html?pageCode=95

땅끝까지 가는 아버지운동

아버지학교와 함께
여러분 가정의 건강한 소통과
행복을 응원합니다!
노사연 (사)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 홍보대사
가정이야말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소중한 곳임을 새삼 깨달았어요.
아버지들이 모여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훈련하는 아버지학교,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곳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어떤 곳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진심 어린 위로와 격려가 있는 곳이어야 하죠. 세상이 아무리 발전하고 편해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소통은 오히려 사라졌어요. 스마트폰, TV, 컴퓨터처럼 혼자만의 세상에서 외로움을 달래죠. 더군다나 아버지 세대는 불안정한 노후 때문에, 청년 세대는 꿈꾸기조차 힘든 미래 때문에 고통스러워해요. 그래서 여유를 잃어버린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고통을 이해하고 정을 베푸는 여유 말이에요. 거친 세상에서 분노가 쌓여가고 다른 사람의 실수를 절대 용납하지 않아요. 이럴 때일수록 가정은 상처를 치유하고 새 힘을 얻을 수 있어야 해요. 허물은 덮어주고 신뢰하고 사랑한다면 사회도 좀 더 따뜻해질 거로 생각해요.
따뜻한 말로 안아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직설적으로 말하는데, 남편 이무송 씨는 굉장히 신중하게 말해요. 남편이 온누리교회에서 ‘Acts29’라는 찬양봉사단 단장을 맡았을 때, 가만히 지켜보니 연습 중에 누군가가 틀려도 그 사람이 주눅 들지 않고 심기일전할 수 있도록 다정하게 일러줘요. 남편은 가정에서도 함부로 말하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버지가 아내, 자녀에게 축복의 말을 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버지학교 과제 중에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아내와 자녀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기도하기’가 있다는 말에 ‘바로 이거야!’ 하고 무릎을 쳤어요. 어머니도 물론 가족을 축복할 수 있지만, 아버지의 축복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안아주면 ‘사랑의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몸도 건강해진다고 해요. 우리 가족은 많이 안아주고, 힘내라고 하이파이브도 자주 하는 편이에요. 가족은 전쟁터 같은 세상을 함께 헤쳐나가는 전우니까요.
다정한 부부 모습이 보기 좋은데 비결이 무엇입니까?
아내 여러분, 나만 참고 산 것 같죠? 그런데 사실은 남편도 많이 참고 살았을 겁니다. 예전에는 저와 달라도 너무 다른 남편을 이해할 수 없어서 무조건 내가 맞는다고 고집부렸어요. 예전에는 남편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해서 부딪친 적도 많았어요.
사실 모든 아내는 ‘남편에 대한 기대’를 포기하기 힘들죠. 하지만 내 기준에 맞추어 남편에게 강요한 기대는 아닌지 찬찬히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나와 다른 가족문화, 배경에서 성장한 남편을 이해하기보다 내가 원하는 것만 집중하면, 제대로 소통 못 하고 남편에게 소홀하기 쉬운 것 같아요. 남편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가슴 설레는 감정은 언젠가 사라져요.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남편으로서, 아내로서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서로 세워주는 것이에요.
결혼은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기도 하지만 가정과 가정, 역사와 역사의 만남 같아요. 그렇기에 고민할 것도 많고 어려움도 있죠. 남편도 남편으로는 처음, 아내도 아내로는 처음 살아보니 서툴고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아버지학교를 통해 많은 분이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의 길을 잘 배우고 실천하면 좋겠어요. 아내도 그런 남편을 지지하고 신뢰하며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 가기를 온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1010, 아버지의 기도

매일 밤 10시부터 10분 동안
지구촌의 어려운 상황을 위한 기도
  • 코로나19 재난이 속히 진정되어 고립과 격리가 아닌, 소통과 교역이 활발히 이루어져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 자국보호를 우선하는 각 나라로 인해 힘들어하는 이주민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세계의 지도자들과 뜻 있는 이들이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공중의 보건과 환경보호, 세계평화를 향한 새로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도록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 코로나19 재난 속에서도 군사력을 시험하고 엄격한 통제를 실행하고 있는 무모한 북한 지도부의 망상을 막아주시고, 북한 주민을 보호하시며, 지하교회 성도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 심각한 경기침체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하는 경제정책이 실행되어, 경제 위기를 이겨내고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게 하소서
  • 새롭게 세워진 정치 지도자들이 국민의 선택의 참 뜻을 읽고, 하나님의 뜻을 담은 바른 정치를 하게 하시어 이성적 소통과 바른 정책으로 국민의 존경을 받을 만한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 경제적, 사회적 양극화 : 대립이 아닌, 포용과 배려로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 음란, 퇴폐, 마약, 성폭력 등 그릇되고 합당하지 못한 문화, 사회현상이 정화되도록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위하여
  • 위기의 때에 하나님 주시는 지혜와 힘으로 어려운 현실을 이겨내는 견인차가 되게 하시고, 사랑과 섬김의 모습으로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여, 이 땅의 진정한 소망의 그루터기로 바로 서게 하소서
  • 교계 지도자, 신학자, 목회자들이 종교 권력과 세습의 유혹을 이기고 낮아짐으로 청빈과 섬김의 삶을 실천하고, 말씀과 기도의 본질에 집중하게 하시고, 전국 교회의 공동체 예배가 조속히 회복되어, 모든 교회가 진정한 예배와 교제의 공동체, 말씀훈련 공동체, 복음전파 공동체, 섬김과 나눔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교회 안에 있는 헛된 철학과 가르침을 물리쳐 주시고,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JMS와 같은 이단이 척결되게 하소서. 거짓말의 위험을 깨닫고 먼저, 주님의 교회들이 정직과 공의의 거룩한 공동체로 회복되게 하소서
  • 어려운 여건과 환경 속에 맡기신 사명, 눈물과 기도로 감당하는 교회, 선교사를 위하여 그리고 그들의 건강, 안전, 필요를 채워주시길, 또 복음전파의 사명 위축되지 않고 더욱 역동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을 더하소서
아버지학교와 동역자 형제, 가정을 위한 기도
  • 코로나19로 정체된 아버지학교 사역을 회복시켜 주소서
  • 모든 동역자의 마음을 모아주시고,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성령께서 역사하심으로 아버지학교 개설이 확장되게 하소서
  • 사역 현장마다 지원자 아버지들을 불러 주시어 가정 변화와 치유, 회복의 역사를 이끌어 주옵소서
  • 해외 75개 국 292개 도시, 전국 75개 지부, 리더십을 위하여(지부장, 지도목사, 실행위원)
  • 김성묵 이사장님을 비롯한 비전위원장, 비전위원, 안재국 사무총장, 사무국 간사 - 겸손과 기도의 리더십을 이어가도록
  • 경제적 어려움과 영적 시련을 겪는 형제들이 말씀에 의지하며 주님의 은혜로 회복하도록
  • 육체의 병마로, 사고로 고통받는 형제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다음세대 자녀를 위한 기도
  • 등교 정상화와 함께 학교생활 문화가 바로 서서 참된 우정을 꽃피우며, 이웃에 대한 사랑, 정의에 대한 갈망으로 세상을 향한 담대한 꿈을 품은 자녀들이 되도록(우리 사회와 가정이 그런 자녀를 양육하고 교육하도록)
  • 무의미한 획일적 경쟁으로 내모는 사회구조와 교육체계를 바로잡게 하시어, 배움의 기쁨, 돌봄과 섬김의 가치를 실현하는 교육 현장이 되도록
  • 취업, 결혼, 육아 등 사회, 환경적인 난관 속에서 절망하고 좌절하는 자녀세대들이 꿈과 희망을 회복하도록
  • 다음세대를 위한 건강한 사회정책이 계속 마련되고, 우리 부모세대가 자녀세대를 위해 사회적으로 힘이 되는 길을 찾고 적극 실천하도록
아버지학교 수료자는 매일 밤 10시부터 10분동안 기도합니다.
어느 자리에 계시든지 함께 기도해주세요.

중보기도팀장 김상수

Fatherschool Family

두란노아버지학교 후원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부흥을 기원합니다.
“땅끝까지 가는 아버지운동”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교회, 기업체, 개인사업체를 위한 공간입니다.
홍보 혹은 특별행사, 세미나 등 광고가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02)2182-9171(홍보팀)
02)2182-9130(후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