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아버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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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감성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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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아름다운 서울의  밤
ⓒ양성연
사물을 어떤 고정관념에 따라 습관적으로 보는 것은 현재를 과거 시제로 보는 것이다.
꿰뚫어 본다는 것은 현재 시제로 생각하려는 한 시도다.
꿰뚫어 본다는 것은 하나의 돌파 작전이다.
그것은 상당한 지적 장비와 위치 이동을 요구한다.
그것은 낯선 것, 전에 못 보던 것, 상상조차 할 수 없던 것을 느끼는 감성이 성숙해야 가능하다.
아브라함 J.  헤셸 [예언자들]

아버지의 시선

자녀와 함께 세상 읽기 | 미디어 리터러시 키우기③
남녀노소 누구나 다양한 소재를 디지털 정보로 기획, 제작, 유통하는 ‘1인 미디어 시대’다. 이제 미디어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보를 가공, 생산, 공유하며 미디어 환경을 확장하고 있다. 게임, 오디오, 동영상 등 미디어로 자신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세대의 출현은 낯설지만, 수수방관할 일은 아니다. 자녀와 함께 미디어 매체를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해석할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를 키울 방법은 없을까?
240번 버스 기사의 눈물 ‘240번 버스 기사 논란’을 기억하시나요? 2017년 SNS에 올라온 한 게시물로 인해 우리 사회가 한동안 떠들썩했습니다. 서울의 240번 만원 버스에 탑승했던 한 여성이 자신의 아이가 버스에서 혼자 내렸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황급히 하차를 요구했지만, 운전기사가 이를 무시하고 다음 정류장에서 내려주었다는 내용이었죠. 한 언론매체에까지 기사화되었고, 인터넷상에서 운전기사에 대한 비난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습니다. ‘무개념 버스 운전기사’를 향한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은 물론이고, 악의에 찬 댓글은 계속되었습니다. 분노한 시민의 항의글이 빗발쳐 서울시버스운송조합 홈페이지를 마비시킬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버스 기사의 딸이 아버지의 억울함을 해명하는 글을 올리고 난 후, 사실에 기반을 둔 언론 취재 보도가 나왔습니다. 아이가 내린 폐쇄회로 TV 장면을 조사한 결과 딸의 해명은 사실이었습니다. 아이 엄마가 ‘아저씨’라고 부르며 내려달라 외친 것은 이미 버스가 8차선에 진입한 이후였기 때문에 다음 정류장에 하차할 수밖에 없었죠. 또한 CCTV 영상을 통해 버스 기사의 폭언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서울시는 “노선상 안전문제 때문에 정류장이 아닌 곳에 버스를 세우고 사람을 내리도록 하기는 어려웠다”라는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꼼꼼한 검증과 사실 확인을 통해 240번 버스 기사 논란은 가짜뉴스로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SNS 허위글로 인한 피해사례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참조 언론중재위원회
이것은 가짜일까요? 진짜일까요? 2016년 스탠포드 대학교 교육연구자 그룹에서 미국 청소년 7,804명을 대상으로 1년 6개월을 조사한 결과, “80%의 청소년이 뉴스성 광고를 진짜 뉴스로 착각”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미디어에 친숙한 젊은 세대가 소셜미디어에 익숙하기 때문에 정보를 비판적으로 이해할 것이라는 가정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또한 미국 뉴스미디어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 절반가량이 페이스북에서 뉴스를 접한다는 결과가 나왔답니다. 한국언론 수용자 의식 조사에서도, 매년 ‘이동형 인터넷을 통한 신문기사 이용률이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부러 뉴스를 찾아보지 않을 뿐만 아니라, SNS 친구들이 공유한 소식이나 흥미로운 기사, 우연히 발견하게 만들어진 광고나 상업성 콘텐츠에 계속 자신을 노출시킨다는 것입니다.
SNS가 일상이 된 요즘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않고, 기사를 잘 분별해서 읽으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거짓, 허위 정보에 속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녀와 함께 아래 내용을 참고로 거짓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해보세요.
  • 1. 정보의 출처를 확인합시다. 정보의 출처가 어디인지 알 수 있나요?
  • 2. 저자를 확인할 수 있나요? 저자를 알 수 없다면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저자의 이름이 있다면 이 사람이 과거에는 온라인에 어떤 글을 게시했는지, 실재하는 인물인지 확인해봅시다.
  • 3. 언제, 어디서 만들어진 것인지 알 수 있나요? 과거에 다른 곳에서 벌어진 일을 현재 이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처럼 조작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동영상, 사진에서 발생 시간과 장소를 분명히 알 수 없다면 의심해야 합니다.
  • 4. 다른 정보를 추가적으로 찾아보았습니까? 내가 지금 보고 있는 정보를 신뢰할 수 있는 다른 기관에서도 다루었나요? 그 기관에 질문하거나 비교해보아도 동일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나요?
  • 5. 정보가 과도한 불안을 줍니까? 과도한 불안, 공포, 분노가 느껴진다면, 잠시 멈추고 이 정보가 나에게서 이런 반응을 끌어내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 질문해봅시다. 허위 정보들은 공격대상의 신뢰를 떨어뜨리기 위해 이런 감정을 부추깁니다.
· 정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SNU팩트체크센터
· 자료출처: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

아버지 토크쇼

안산아버지학교를 찾아서
"내가 바뀌면 다 바뀐다"
"변화와 혁신"에 집중하며 성장을 꾀하고 있는 안산 아버지학교에서 "내가 바뀌면 다 바뀐다"는 인생의 법칙을 주제로월간<아버지> 2019년 통권 205호 가치를 그리다 참조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진정한 변화와 혁신이란 무엇이고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함께 이야기 나눠보자. * 코로나19로 아버지 토크쇼 취재가 연기되어 월간아버지 217호에 실렸던 기사를 다시 싣는 점 양해 바랍니다.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소지품으로 자기 소개해주세요.
이성웅 62세 / 제 주머니 안에는 "자동차 키"밖에 없네요. 내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로 가는데 아주 중요한 도구죠. 제 직업도 자동차와 밀접한 관련이 있지요. 자동차 정비공장을 경영하고 있거든요.
안산 25기를 수료하고, 지난 2년간 지부장으로서 안산지부를 섬겼습니다.
김만용 55세 / "얼굴"이야말로 나를 가장 잘 표현해줍니다. 저는 누구든 잘 아우를 수 있습니다. 안산지부 회계로 전 지부장님을 도와 많은 일을 감당했는데 보람도 컸습니다. 앞으로 2년도 기대가 됩니다.
유영근 63세 / 내 마음을 전하는 도구로 "볼펜"은 중요합니다. 사람들과 소통하기 전에 먼저 볼펜으로 글을 쓰며 마음을 정리하거든요. 아버지학교 형제들과 쉼 없이 달려왔네요. 2013년에 지부장으로 섬기다가, 이제는 지부장님을 보필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고자 합니다.
김현기 58세 / 항상 호주머니에 "메모지"를 넣고 다닙니다. 새로운 정보를 바로 적고, 기억하려고 꼭 챙깁니다. 저는 뭣 하나 내세울 것 없지만, 열정만큼은 뒤지지 않습니다. 안산시청 6기 수료하고, 올해 지부장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지부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퀴즈 토크 시간입니다. "내가 바뀌면 다 바뀐다"는 내용으로 퀴즈를 풀어봅시다. 문제와 관련하여 느낀 점도 나누어보세요.
Q 인생의 법칙이란 결국 (     )의 문제입니다. 괄호 안에 들어갈 문장은 무엇인가요?
A   나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유영근 "나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는 인생의 법칙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내가 변화해야 가정과 사회를 변화시킬 힘이 생기고, 그것이 바로 인생을 이끄는 원동력이 된다.
김만용 사람은 어떤 환경에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가 아버지학교 환경에 있기에 더욱 잘 살아가려 노력하는 것이다.
김현기 어떤 이는 남 탓을 많이 하는데, 내가 먼저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남을 탓할 이유는 없다.
Q 삶의 좋은 면을 발견하려면 평소 어떤 습관을 들여야 할까요?
A   자신의 삶을 정리하라 / 잘못을 알면서 합리화하는 데 시간 낭비하지 말라 / 당신을 강인하게 만드는 생각만 하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것만 말하라.
김만용 삶을 부지런히 청소해야 새로운 것으로 채울 수 있다.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혼자 생각을 정리하곤 하는데, 요즘은 조급한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으니 더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려 한다.
이성웅 나는 시간 낭비가 인생 낭비라고 생각한다. 우리 세대는 무료하게 살아본 적이 없어 더 그런 것 같다. 시간 나면 책을 읽거나 무언가 유익한 일을 도모해야지, 허튼 일하는 걸 몹시 싫어한다.
유영근 삶의 좋은 면을 발견하기 위해 평소 경청하려고 노력한다. 내 말보다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를 더 잘 알려고 노력하는 습관도 나를 정리하는 좋은 습관이다.
김현기 내 별명이 "냄비"다. 무슨 말을 들으면 즉각 반응해서다. 남은 물론이고, 사랑하는 가족에게 생각 없이 말하는 바람에 상처를 준다. 이런 부분을 깨끗이 정리하고 싶다.
Q ○○는 한층 풍요로운 삶으로 향하는 길이다. ○○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A   의미
이성웅 나 혼자 행복해지지 않더라. 나의 가장 가까운 이웃인, 아내가 행복해야 내가 행복하다. 그것이 내 삶의 의미다.
유영근 한 회사 동료가 자꾸 불필요한 태클을 걸었다. 싸우고 싶었지만, 오히려 내가 먼저 섬기기 시작했다. 시원한 물 한 컵 갖다 주면, 그도 나에게 물을 떠다 주었다. 콱 쥐어박고 싶을 정도로 미운 사람을 섬기려고 노력하니 나의 편이 되었다. 그래서 나에게 "섬김"은 풍요로운 삶을 의미한다.
김현기 어느 날 아내가 "자기는 아버지학교 하고서 변했다고 생각해?"라고 물었다. 그 말을 듣자마자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버럭 소리를 질렀다. 아내가 "당신은 변한 게 하나 없어. 머릿속 생각만 바뀌었을 뿐이지"라고 말해서 큰 충격을 받고, 자리를 피해 공원을 한참 걸었다. 아내 말이 옳았다. 나는 막상 변한 게 없었다. 그 후로도 어떻게 할지 몰라, 아내와 1년간 어색하게 지내다가 서서히 새로운 관계를 맺기 시작했다. 풍요로운 삶은 가족을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다. 아버지학교 봉사한다면서 가정을 돌보지 않는 일이 없어야겠다.
Q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게 아니라, 바로 그 ○○ 때문에 사랑한다는 것이다. ○○에 들어갈 단어는?
A   한계
이성웅 한계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군가도 나를 "저 사람은 저게 한계야!"라고 판단한다. 나만 모를 뿐이다. 공동체 안에서 서로 다른 사람의 한계를 잘 활용하고 오히려 한계를 사랑하는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즉 한계를 잘 활용해보자는 말이다. 남을 품는 것은 곧 나를 품는 것이다.
'내가 바뀌면 다 바뀐다'는 주제를 심화하는 단계입니다. 빈 의자에 자신이 앉아있다고 상상하고, 의자 뒤에 섭니다. 나는 다른 누군가 혹은 나 자신이 되어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주세요.
김만용 (내가 나에게) 만용아, 지난해 정말 고생 많았다. 아버지학교 봉사할 때 자주 집에 가고 싶었지? 그래도 참은 게 용하다. 올해는 아들에게 더 많이 신경 쓰고 지원을 아끼지 말자. 또, 아내와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데 참 쉽지 않지? 아침부터 아내와 다투고 기분도 안 좋고, 마음도 무거웠는데, 내가 더 문제가 많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바로 화해하고 잘살아 보자. 만용아, 넌 진짜 멋있는 남자야!
김현기 (내가 나에게) 이 어리석은 놈아! 세상 너 똑똑한 맛에 살았지? 살아보니 그것도 아니잖니? 분명 연약함도 있는데, 남자라고 강한 것 같냐? 너 자신을 누가 더 잘 알겠니? 왜 이상한 방향으로 가서 힘들게 하니? 그래도 58년 고생도 많았고, 나름대로 열심히 산 거 안다. 2020년엔 새롭게 결단하고 좋은 말만 하도록 하자. 너도 좋게 표현할 수 있잖아? 먼저 스스로 괴롭히지 말자. 더욱 아내를 사랑하고 참된 아버지가 되면 어떻겠니? 그런 아버지로 살아야 하지 않겠니? 현기야, 힘내자!
유영근 (나를 잘 아는 친구가 나에게) 친구에게는 잘하는데, 가족에게도 그만큼 잘하고 사니? 네 욕심과 고집만 부리지는 않고? 먼저 아내를 생각하고, 보다 편안한 시간을 많이 가지면 좋겠다. 또 팔십 중순이 되시는 어머니(여전히 너를 어린 아들로 보시지?)와 아내 사이가 편안하도록 중간에서 잘하자. 늘 그랬던 것처럼 피스메이커로서 2020년도 잘해나가길, 파이팅!
이성웅 (가장 가까운 친구가 나에게) 유난히 자존심이 센 성웅이는 어려서부터 남달랐지. 하지만 원하는 길로 가지 못하면서 자존감이 떨어져 침묵하던 시절을 기억한다. 절망과 희망이 엎치락뒤치락했던 네 인생을 보면서 안쓰러웠지만, 희망을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 젊은 시절, 온갖 고통이 다 쓰임 받기 위한 과정 아니었겠니? 절망은 항상 희망을 만든다는 것을 너의 삶 가운데서 깨닫지 않니? 앞으로도 희망과 절망의 반복이겠지만, 절망 속에서 희망을 보는 힘이 너에게 있다. 그런 용기로 다른 사람에게도 힘이 되어주면 좋겠다.
기획 진행 김문영 정아혜
사진 김승범

1010, 아버지의 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일상이 회복되고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 치료와 방역, 백신개발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모든 관계자들이 끝까지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지혜 주시도록
  • 4.15 총선을 통하여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직과 실력, 공의와 하나님과 국민을 두려워하는 지도자들이 선출되게 하시고, 국민이 바른 분별력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투표에 임하게 하소서
  • 내분과 분열로 나아갈 길을 찾지 못하는 이 나라(민족),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서로 화합하여 든든히 세워갈 수 있도록
  •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 지도자들이 학연, 지연, 출생지역이 아닌 정책으로, 감성적이 아닌 이성적 정치를 할 수 있도록
  • 경제, 민심, 정치가 흔들리더라도, 가정이 바로서 믿어주고, 인정해주며, 높여주는 사회와 나라로 굳건히 세워갈 수 있도록
  • 경제적, 사회적 양극화 : 대립과 자기주장이 아닌, 포용과 배려로, 다름을 인정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 음란, 퇴폐, 마약, 성폭력 등 문화라는 이름으로 그릇되고 합당하지 못한 사회현상정화될 수 있도록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위하여
  •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복음 전파의 사명을 바로 감당하며, 믿음, 소망, 사랑의 마음 잃지 않도록
  • 교계 지도자, 신학자, 목회자 - 종교권력과 세습의 유혹을 이기고 청빈과 낮아짐, 섬김의 삶을 통해 교회의 본질 회복
  • 교회 안에 있는 헛된 철학과 가르침, 이단세력들을 물리쳐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려 주옵소서
  • 한국 교회가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없이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 고아와 과부,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 교회되게 이끌어 주옵소서
  • 목회자와 중직자들이 영적인 순결함, 거룩함을 회복하여 하나님께서 명하신 기름부음의 사역을 잘 감당케 하옵소서
  •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들이 희망과 구원과 변화로 세상을 깨우는 생명의 말씀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 어려운 여건과 환경 속에 맡기신 사명, 눈물과 기도로 감당하는 교회, 선교사, - 건강, 안전, 필요 / 하나님 나라 확장
아버지학교와 함께 하는 사역을 위하여
  • 토요 일반아버지학교가 교회를 중심으로 개설이 확대되고, 사역의 현장마다 지원자 아버지들을 불러 주시어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변화와 회복의 역사, 가정 회복의 역사를 이끌어 주옵소서
  • 아버지학교의 사역에 필요한 재정과 기도의 후원(후원자, 교회와 기업 등)이 늘어나서 사역에 큰 힘이 되게 인도해 주소서
  • 가족 사랑캠프, 청소년 감동캠프 : 다음세대를 세워나가는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부부학교, 어머니학교 : 부부 관계회복과 하나님이 기뻐하는 믿음의 가정이 세워질 수 있도록
  • 특수사역(교도소, 국군예비, 관공서, 기업체)을 통해 비기독교인 아버지들도 변화되어 첫 마음의 회복을 위하여
  • 해외 아울릿지 (현지인, 한인)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며 열방 가운데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동역자 형제와 가정을 위하여
  • 사역의 현장에서 헌신하는 동역자 형제들이 서로 격려하며, 세워주는 긍휼과 사랑의 마음을 품을 수 있도록
  • 해외75개국 292개 도시, 전국 75개 지부, 리더십을 위하여 (지부장, 지도목사, 실행위원)
  • 이사장님을 비롯한 비전위원장, 비전위원, 사무총장, 사무국 간사 - 겸손과 기도의 리더십을 이어갈 수 있도록
  • 경제적 어려움과 영적 시련을 겪는 형제들이 말씀에 의지하여 주님의 은혜로 회복할 수 있도록
  • 아직 주님을 영접하지 못한 부모, 형제, 자녀 이웃, 친구, 친척들의 영혼구원을 위하여
  • 사랑하는 아내가 기도의 어머니가 되게 하시고, 여호와를 섬기는 임마누엘의 가정, 믿음의 명문 가문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 육체의 병마로, 사고로 고통 받는 환우 형제들이 치료자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되고 회복을 위하여
※ 아버지학교 수료자는 매일 밤 10시부터 10분동안 기도합니다.
어느 자리에 계시든지 함께 기도해주세요.
중보기도팀장 김상수

Fatherschool Family

두란노아버지학교 후원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부흥을 기원합니다.
“땅끝까지 가는 아버지운동”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교회, 기업체, 개인사업체를 위한 공간입니다.
홍보 혹은 특별행사, 세미나 등 광고가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02)2182-9171(홍보팀)
02)2182-9130(후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