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아버지학교

Sub Title

공지&뉴스

[12월 메세지] 동역자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작성자
윤지현
작성일시
2008-12-01 17:58:34.0
조회수
6702

  • 작성자

    수정삭제

    가정 만큼 소중한 것도 세상이 별루 없는 거 같습니다. 남편이 아버지가 바로서니 아내가 자녀가 행복하다합니다. 그 행복이 감사해 아버지학교도 절제해봅니다. 사랑합니다. 장로님 건강하세요. - 유만수
    2008-12-04 04:50: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