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삽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 70여개 240여
도시에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아비지학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삽니다!

1995년 10월, 두란노서원에서 처음 개설되었습니다.오늘날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는
바로 가정의 문제입니다. 가정의 문제는 바로 아버지의 문제라는 인식 위에 올바른
아버지상을 추구하며 실추된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시키고, 아버지가 부재한 가정에
아버지를 되돌려 보내자는 목적으로 세워졌습니다.
처음에는 교회에서 개설이 되었지만 이제는 종교를 초월한 대한민국 아버지, 남편이라면
누구나 거쳐야할 필수 프로그램으로 인식되어
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 70여개 240여도시에서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아버지학교가 진행되고있습니다

383,900

지금까지 아버지학교를 수료하신 분들 숫자 입니다!

(2019년 8월기준 73개국 292개 도시 개설)

많은 분들이 아버지학교를 다녀갔습니다.
하지만, 지금보다 더 많은 아버지들이 아버지학교에 오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가 변화해야 가정이 변화하고 가정의 변화로
사회와 나라가 변화한다는 확실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학교는

언제?  어디에서?

지금 이시간에도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아버지학교가 개설되고 있습니다.
귀하의 가장 편한 시간과 장소에서 아버지학교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버지학교에

어서오십시오!

환영합니다!
간단한 신청으로 귀하의 프로필에 가장 자랑스러운 한줄이 추가 됩니다.

‘두란노 아버지학교 수료’
먼저 사랑하는 이름

아버지

월간 『아버지』는 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달마다 발행하는 유일한 가정잡지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밀한 소통을 원하는 아버지를 위한 좋은 정보를 담아
화목한 관계 따뜻한 소통을 돕는 참고서입니다.

아버지학교를

후원해주세요

아직도 우리 사회 여러곳에는 아버지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거나
온전한 아버지의 역할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 많은 아버지들이 계십니다.
교도소아버지학교 또는 노숙자 아버지학교 등 아버지학교를 스스로 찾기
어려운 소외된 이웃의 가정을 살리는곳에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버지학교 후원에 동참해 주십시요!

STAFF?

아버지학교를 먼저 수료하고 그때의 결단과 감동을 이어가며
또 새롭게 아버지학교에 오시는 분들을 위해 자원봉사로 나선 아버지들!
우리는 이들을 스태프라고 부릅니다.
스태프들의 아버지학교 현장 이야기를 통해 아버지학교를 먼저 경험하세요.

STAFF ONLY

아버지학교 개설 신청, 지부관리등 스태프의 업무를 위한 메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