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및 환영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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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할렐루야!
    아버지학교는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으로 아버지학교 행전의 역사를 역동적으로 써나가고 있습니다.
    동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교회, 하시는 모든 일 가운데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흘러넘치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의 동역자, 김성묵

“왜 이런 걸 진작 가르쳐 주지 않았나요?”
“좀 더 일찍 배웠더라면 이렇게 살지 않았을텐데...”라며 공허한 눈빛을 감추지 못하던 아버지.

“저는 결혼한 지 16년 동안 하녀처럼 살아왔어요. 우리 집에는 폭군 한 사람과, 하녀들과 머슴들이 살았답니다. 그런데 남편이 아버지학교를 수료한 후 지금, 저는 왕비처럼, 애들은 왕자로, 공주로 살고 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라며 눈물을 흘리던 한 중년 여성, 그 눈물이 그 여성만의 눈물일까요?

“당신이 부대에서나 대대장이지, 가정에서도 대대장이에요? 우리가 당신 부하에요?'라는 아내의 쓴 소리에 당황했다는 군대 지휘관의 고백이 그 가정만의 이야기일까요?

‘회사에서 인정받는 유능한 세일즈맨인 제 남편은 고객 관리를 위해서는 자기 간, 쓸개 다 빼어주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집에만 오면 그 모든 스트레스를 가족에게 다 풀어요. 저는 그래도 참을 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너무 풀이 죽어 있어 불쌍해요.’ 라며 눈물짓는 아내, 그것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아닐까요?

“이제야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지 알겠네요. 이제 그 이유를 알았으니 다시는 이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제 자녀들에게는 절대 대물림하지 않겠습니다.”라며 눈물을 흘리는 어느 재소자.
어린 시절, 부모가 싸우는 모습을 보며 자신은 절대로 그렇게 살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부모님과 똑 같은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딸의 일기장에서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는 아버지 등 아버지학교 현장에서 정말 많은 분을 만났습니다.

가정은 국가의 심장입니다. 가정의 품격, 그것은 우리 삶의 질을 결정하고, 사회의 품격을 나타내는 척도가 됩니다. 이혼율의 증가, 황혼이혼, 졸혼, 가정 폭력, 가정에서 일어나는 패륜적 범죄 등의 가정문제는 대부분 아버지의 부재 또는 아버지의 부정적 영향력이 원인이 됩니다. 아버지는 가정 경제를 책임지려 하지만, 가정을 어떻게 경영하는지는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두란노아버지학교는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가정을 위해 땅끝까지 가는 아버지운동’이라는 비전을 품고 1995년 시작되었습니다. 한 선교단체에서 작은 모임으로 시작된 세미나가 이제는 종교를 넘어 거대한 사회 운동이 되어, 군, 교도소, 학교, 관공서, 기업체에서도 열리고 있으며 성인뿐만 아니라, 청소년, 다문화 가정, 노숙자등과 해외에 있는 교민들과 현지인들을 대상으로도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의 KBS, SBS, MBC,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등 많은 매스컴에서도 가정문제뿐만 아니라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두란노아버지학교를 앞다투어 소개하였습니다. 2018년 12월 31일까지 전 세계 71개국 289 도시에서 약 38만 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아버지학교는 진정한 남자가 되길 원하고, 존경받는 아버지가 되길 원하는 남자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갈 것입니다.

남자로 태어나 최고의 영광스러운 자리는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가정의 운전자입니다. 존경받는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존경받는 남편이 되어야 합니다. 남자로 태어나, 멋진 남성이 되고, 존경받는 남편, 존경받는 아버지가 되는 길을 배워야 합니다.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떻게 가정을 경영하고, 어떻게 운전해 가고 있습니까?
여러분을 모범 가정운전자, 최고의 가정경영자가 되는 길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학교 운동본부에서 김성묵 드림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