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학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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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아버지학교

‘아버지’ 인생은 60부터 다시 시작 !
중심인물로 행복한 가문을 이어갑니다.

DURANNO FATHER SCHOOL
SINCE 1995

시니어
아버지학교

시니어아버지학교의 목적

백세시대가 열렸습니다. 한국은 OECD회원국 중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황혼 이혼이 늘어나고 은퇴한 아버지는 가정에서 정체성의 혼돈과 위상에 불안을 느낍니다.

시니어 아버지학교는 은퇴자 아버지들을 위해 사회복지학 교수진들과 연구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60세 이상의 아버지들을 위한 시니어아버지학교는 인생의 터닝포인트(Turning point)를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아버지와 가족관계
  • 아버지의 건강과 삶의 의미
  • 아버지의 저서와 영성
  • 아버지의 가문세우기
소중한 역할

2015년 8월, 충북 영동군 장애인복지관에서 첫 시니어아버지학교를 개설하고 2017년 11월 충남 부여에서 두 번째 시니어아버지학교를 개설했습니다. 은퇴자 아버지들은 프로그램 기간동안 꽁꽁 싸매두었던 속내를 털어놓고, 강의에서 배운 새로운 기준을 실천하면서 화목해지는 가정생활을 경험합니다. 은퇴 후의 인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30년의 시작이며 한 가문의 중심인물로 좋은 영향력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다짐합니다. 여전히 자녀와 손자들에게 해야 할 역할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