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학교 소개

Sub Title

대한민국 군인들이 변한다.
부드러운 전사의 모습의 상관,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는 용사

DURANNO FATHER SCHOOL
SINCE 1995

군 인성교육

맞춤형 아버지학교

대한민국 국군아버지학교는 간부를 대상으로 하는 국군열린아버지학교와 병사를 대상으로 하는 국군예비아버지학교가 있습니다.

국군아버지학교는 나라를 지키는 군인의 사명과 가정을 지키는 가장의 사명을 일깨우기 위해 2000년 대구 보병 50사단 강철교회에서 시작했습니다. 이후 계룡대, 국방부, 육군본부, 해군본부, 특전사, 해군특수여전단(UDT SEAL)까지 육해공군을 가리지 않고 전 군에서 열려 많은 수료자를 배출했습니다.

구성 프로그램

군 인성교육을 통해 부모님이 귀한 존재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고 지난 잘못에 대하여 서로 용서를 구하며 사랑을 회복합니다. 또한, 좋은 아버지의 모습과 가치관에 대해 고민해 보는 인성교육입니다. 이 학교를 수료한 군인들은 진정한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고 가정과 교회, 사회에서 귀한 인재로 성장합니다. 이는 아버지와의 관계를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해 보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게 되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좀 더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하여 삶의 목적을 찾아보게 됩니다.

  • 사랑의 회복
  • 가치관 세우기
  • 나에 대한 생각
  • 삶의 목적
변화하는 결과

대한민국 국인들이 변하고 있습니다.
상명하복 군인 정신이 투철한 상관들이 부드러운 전사의 모습과 아버지의 마음으로 지도하고, 용사들은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