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아버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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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감성충전

흔들리며 가는 길
ⓒ 김문영
진정한 여행은 시간을 재지 않아.
다만 성장을 기록할 뿐이지.
노력하는 것이 곧 이르는 거야.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리스타트 핑!》

아버지의 시선

아버지의 진심소통법 | 진심으로 통하다③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진심으로 소통하기 쉽지 않다. 속고 속이는 세상에서 진심이란 순진한 말에 불과해 보인다. 솔직한 심정을 표현했다고 ‘진심을 다했다’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진심이 무엇인지 모르고, 진심을 다한다고 착각한다. 진심으로 통하는 사람이 되려면, 우선 나의 진심을 만나야 할 것이다.
진심이 삶되는 독서
유진 피터슨의 《이 책을 먹으라》는 진심이 삶이 되는 독서를 명확히 가르쳐준다. 우리는 ‘진심이란 하나님의 말씀으로 단련된 삶’이라 해석한다. 진심이 저절로 삶이 되지 않기에 ‘나의 혈관으로 진심이 퍼져나가는 길’을 마련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는 독서영적독서가 으뜸이다.
먼저 다음 글을 소리 내어 두 번 혹은 그 이상 읽는다. 처음에는 핵심 단어를 찾으면서 읽고, 두 번째는 주제 핵심 문장를 찾아 표시한다. 그러면 ‘영적 독서 렉치오 디비나’를 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큰 사자나 젊은 사자가 자기의 먹이를 움키고 으르렁거릴 때에…(이사야 31장 4절). 여기에서 ‘으르렁거리다’라는 단어에 이끌리면서 순간적으로 기쁨이 터져 나왔다. 내 개가 자신의 소중한 뼈다귀를 가지고 나지막하게 그르렁거리며 기쁨에 겨워 자신의 횡재를 물고 즐기고 음미한 그 일을, 이사야서에 나오는 사자가 자신의 먹이를 가지고 그렇게 했던 것이다. 내가 특별히 더 즐거워했던 것은 여기에서 으르렁거리다로 번역된 히브리 단어 하가hagah가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이 단어는 시편 1편에서 복 있는 사람을 설명하면서 그들을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2절)”라고 한 것처럼 주로 묵상하다(meditate)로 번역되는 단어였다. 혹은 시편 63편의 말씀도 있다.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밤중에 주를 묵상할 때에”(6절, 개역한글). 그런데 이사야는 내 개가 뼈다귀를 물고 빠는 것처럼 사자가 자신의 먹이를 가지고 으르렁거리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 단어를 사용했다. ‘하가’는 히브리 선조들이 영혼을 다루는 글을 읽는 행위를 지칭할 때 종종 사용했던 단어다.
_위의 책 20~21쪽
책을 먹는 사람
책을 아예 씹어 먹는 사람이 있다. 단지 책을 읽는 정도가 아니라, 그 책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다. 독서는 피할 수 없는 인생 수업이다. 우리는 더 나은 존재가 되기 위하여 책을 읽는다. 독서를 통해 생각을 깨우치고, 마음가짐을 달리한다. 섬세하게 말과 행동을 가다듬는다. 이는 바르게 살아가려는 사람의 겸허한 자세다.
다음 글도 소리 내어 두 번 혹은 그 이상 읽어보자. 처음에는 핵심 단어를 찾고, 다음에는 주제를 찾아서 표시한다.
성경은 단지 두뇌의 신경세포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애 전체를 가지고 읽을 것을 요구하기에 험난하다. 성경에 나오는 말들을 이해하는 것을 배우고 나면 이제 겨우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되기 마련이다. 영적 독서는 우리의 존재 전체, 근육과 인대, 눈과 귀, 순종과 예찬, 상상력과 기도를 요구한다. 그것은 참여의 독서이며 그 말씀이 우리 삶의 내면이 되도록 말씀을 받아들이고,리듬이미지기도의 실천, 순종의 행위, 사랑의 방식이 되도록 말씀을 받아들이는 독서다. 독서는 엄청난 선물이다. 단, 말이 독자에게 흡수될 때, 영혼으로 받아들여질 때, 먹고, 씹고, 물고, 느긋한 기쁨 가운데 받아들여질 때만 그렇다.
_위의 책 33~34쪽
7월 NEW뉴스레터를 통해
아버지의 진심소통법/진심으로 통하다④
< 나의 진심을 찾아서>가 계속 이어집니다.

후원가족과 함께

말씀이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되어
김성환 중동교회 담임목사
중동교회를 쉼과 회복이 있는 ‘로뎀나무 아래’라 이름하셨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김성환 목사님의 목회철학을 듣고 싶습니다.
중동교회는 교회 건물을 교회당처럼 짓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교회당은 웅장한 종탑과 현관으로 인해 믿지 않는 자들이 교회당에 출입하기가 부담된다고 합니다. 중동교회는 일반 건물처럼 실용적으로 건축하였고, 누구나 편하게 교회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로뎀나무 아래는 엘리야가 탈진하여 죽기를 바라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로뎀나무 아래”라 함은, 수고하고 지친 자 누구나 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리스도의 생명을 얻게 되는 회복의 역사,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안식을 누리는 수단으로(장소) 쓰임 받기를 바라는 심정입니다.
또, 신앙이 어린 분들은 교회 일에 참여하는 것이 좋겠지만, 신앙이 성숙한 성도는 친교를 명분으로 교회에서 시간을 보낼 것이 아니라, 세상으로 나아가 삶의 전 영역에서 성전으로 살아가는 것이 성도의 존재 방식입니다. 건물이 성전이거나 교회가 아니라 성도들이 교회요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성전 된 성도들을 볼 때 하나님께서 함께 계심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성도의 삶은 형통이요, 세상의 빛이요, 그리스도의 향기라 할 것입니다.
2020년과 그 이후 중동교회가 나아갈 방향, 목표는 무엇입니까?
2020년 2월, 중동교회 아름다운 청년들의 특송
올해 교회 표어는 “말씀이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되어”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섬기는 자라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고 살아야 합니다. 곧 하나님 말씀이 살아있음을(히브리서 4장12절) 경험해야 합니다. 그 비결은 말씀을 깨닫고 순종함으로 말씀이 삶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삶은 곧 예배가 되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중동교회가 나아갈 방향, 목표는 “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를 이루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주님의 교회다워야 합니다. 교회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생명 공동체인 우리들”이요, ‘우리들’을 지칭하는 가장 포괄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언어는 교회란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머리가 주님이시니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머리 되신 주의 뜻을 알아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성도들은 지체들이니 지체의 이름과 기능에 따라 역할을 잘하며 지체의식으로 서로 섬기며 나눌 때 건강한 교회를 이루고, 비로소 ‘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가 될 것입니다.
두란노 아버지학교에 바라는 점을 말씀해주세요.
이제까지 한국교회와 가정들을 위해 하나님의 동역자로 수고하셨습니다. 아버지학교에서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구호를 외치노라면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아버지의 영광과 사명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아버지학교를 통해 아버지들과 가정이 회복되는 것을 볼 때마다 아버지학교 사역이 참으로 귀하다고 여겨집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를 만드시고 “심히 좋다”(창세기 1장 31절) 말씀하셨습니다. 그토록 행복해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읽어봅니다. ‘심히 좋다’고 하신 하나님의 의중은 광의적으로는 피조물 전체를 보시고 하신 말씀이지만, 대표적으로 말한다면 아담과 하와를 보시고 ‘심히 좋다’고 하셨습니다. 더 정확히 말씀드린다면, 하나님께서 하와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창세기 2장 23절) 고백할 때 하나님이 ’심히 좋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창조주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를 만드셨고, 하나님 나라 현상의 모델로 아담과 하와의 가정을 제시하셨습니다. 이런 가정을 이루도록 아버지학교가 역할을 한다면 하나님께서 ‘심히 좋다’ 감동하시며 영광을 받으실 것을 확신하며 아버지학교에 바라며 기대합니다. 

땅끝까지 가는 아버지운동

아버지학교 최초!!
온라인LIVE 아재클라스
지난 6월 15일(월) 저녁 7시, 두란노아버지학교 역사상 최초로 아빠들의 재미있는 수업 〔아재클라스〕가 온라인 생중계로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는 ‘언택트비대면가 표준이 된 시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라는 무거운 과제에 직면하였다. 평범한 일상은 물론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급속도로 변화하는 가운데 아버지학교도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거스를 수 없다는 각성이 일었다. 이런 시점에서 두란노아버지학교 R&D센터에서 기획, 진행한 온라인 생중계 〔아재클라스〕의 첫걸음은 아버지학교 변화에 고무적인 일로 평가된다.
두란노아버지학교 R&D센터 위원과 마상욱 교수, 현장 스태프와 참여자 기념
이번 〔아재클라스〕가 주목한 주제는 ‘앵글리세대’이며, 마상욱 (사)청소년불씨운동 대표, 숭실사이버대학 겸임교수를 강사로 초대하여 이야기를 들었다. 지난 첫 번째 수업 ‘앵글리세대 이해하기’‘분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기초 감정인 분노의 진실’에 다가서는 시간이었다. 또, 부모가 자녀의 ‘분노와 욕구’를 이해하고, 분노를 긍정적인 힘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하는 양육법을 찾아보았다.
미리 참가를 신청한 70여 명이 실시간 채팅을 통해 소통하고, 강의를 들으면서 궁금한 점을 올렸다. “13살 자녀(딸)가 작년부터 허깅을 해도 너무 부끄러워하고 함께 산책이나 놀러 가는 것도 싫어하네요. 벌써 사춘기가 와서 그런가요?(정회석 님)” “분노가 다른 부정적 감정 혹은 부정적 행동과 연계됨으로써 더 나쁜 결과를 낸다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러면 그 분노 자체는 부정적인 건가요? 긍정적인 건가요?(송용호 님)” “남성 또는 여성이 아닌 사람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입니다. 이분법적 논리는 지양해야 합니다. 남성성과 여성성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무엇인지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김경헌 님)”
오창재 진행자와 마상욱 교수가 실시간 채팅으로 받은 질문을 확인하고 있다.
“청소년의 경우 분노를 조절하는 데 게임은 도움이 되나요?(김성묵 님)” “저는 5살 남자아이를 둔 아버지입니다. 아이가 가끔 자신의 분노를 상대방을 때기거나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으로 표출할 때가 있는데요, 혹시 어린 자녀에게 분노조절을 잘 훈련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김하건 님)” 등의 다양한 질문과 소감이 있었고, 강의 후 Q&A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보았다. 이어 두 번째 수업은 6월 22일(월) 저녁 7시, ‘앵글리세대와 함께 살기’라는 주제로 진행하였다.
오는 7월 6일(월) 저녁 7시 온라인 수업은 ‘아버지, 분노 다스리기’라는 주제로 아세아연합신학대학 상담학 김준수 교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참가를 원하는 누구나 〔아재클라스〕 참가신청서를 미리 제출하면 온라인 생중계에 참여할 수 있다 (아래 클릭↓ 참가신청서 작성).
*문의_ 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 사무국 02)2182-9100
홈페이지 www.father.or.kr >> 페이스북

1010, 아버지의 기도

매일 밤 10시부터 10분 동안
지구촌의 어려운 상황을 위한 기도
  • 코로나19 재난이 속히 진정되어 고립과 격리가 아닌, 소통과 교역이 활발히 이루어져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 자국보호를 우선하는 각 나라로 인해 힘들어하는 이주민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세계의 지도자들과 뜻 있는 이들이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공중의 보건과 환경보호, 세계평화를 향한 새로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도록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 코로나19 재난 속에서도 군사력을 시험하고 엄격한 통제를 실행하고 있는 무모한 북한 지도부의 망상을 막아주시고, 북한 주민을 보호하시며, 지하교회 성도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 심각한 경기침체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하는 경제정책이 실행되어, 경제 위기를 이겨내고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게 하소서
  • 새롭게 세워진 정치 지도자들이 국민의 선택의 참 뜻을 읽고, 하나님의 뜻을 담은 바른 정치를 하게 하시어 이성적 소통과 바른 정책으로 국민의 존경을 받을 만한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 경제적, 사회적 양극화 : 대립이 아닌, 포용과 배려로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 음란, 퇴폐, 마약, 성폭력 등 그릇되고 합당하지 못한 문화, 사회현상이 정화되도록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위하여
  • 위기의 때에 하나님 주시는 지혜와 힘으로 어려운 현실을 이겨내는 견인차가 되게 하시고, 사랑과 섬김의 모습으로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여, 이 땅의 진정한 소망의 그루터기로 바로 서게 하소서
  • 교계 지도자, 신학자, 목회자들이 종교 권력과 세습의 유혹을 이기고 낮아짐으로 청빈과 섬김의 삶을 실천하고, 말씀과 기도의 본질에 집중하게 하시고, 전국 교회의 공동체 예배가 조속히 회복되어, 모든 교회가 진정한 예배와 교제의 공동체, 말씀훈련 공동체, 복음전파 공동체, 섬김과 나눔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교회 안에 있는 헛된 철학과 가르침을 물리쳐 주시고,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JMS와 같은 이단이 척결되게 하소서. 거짓말의 위험을 깨닫고 먼저, 주님의 교회들이 정직과 공의의 거룩한 공동체로 회복되게 하소서
  • 어려운 여건과 환경 속에 맡기신 사명, 눈물과 기도로 감당하는 교회, 선교사를 위하여 그리고 그들의 건강, 안전, 필요를 채워주시길, 또 복음전파의 사명 위축되지 않고 더욱 역동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을 더하소서
아버지학교와 동역자 형제, 가정을 위한 기도
  • 코로나19로 정체된 아버지학교 사역을 회복시켜 주소서
  • 모든 동역자의 마음을 모아주시고,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성령께서 역사하심으로 아버지학교 개설이 확장되게 하소서
  • 사역 현장마다 지원자 아버지들을 불러 주시어 가정 변화와 치유, 회복의 역사를 이끌어 주옵소서
  • 해외 75개 국 292개 도시, 전국 75개 지부, 리더십을 위하여(지부장, 지도목사, 실행위원)
  • 김성묵 이사장님을 비롯한 비전위원장, 비전위원, 안재국 사무총장, 사무국 간사 - 겸손과 기도의 리더십을 이어가도록
  • 경제적 어려움과 영적 시련을 겪는 형제들이 말씀에 의지하며 주님의 은혜로 회복하도록
  • 육체의 병마로, 사고로 고통받는 형제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다음세대 자녀를 위한 기도
  • 등교 정상화와 함께 학교생활 문화가 바로 서서 참된 우정을 꽃피우며, 이웃에 대한 사랑, 정의에 대한 갈망으로 세상을 향한 담대한 꿈을 품은 자녀들이 되도록(우리 사회와 가정이 그런 자녀를 양육하고 교육하도록)
  • 무의미한 획일적 경쟁으로 내모는 사회구조와 교육체계를 바로잡게 하시어, 배움의 기쁨, 돌봄과 섬김의 가치를 실현하는 교육 현장이 되도록
  • 취업, 결혼, 육아 등 사회, 환경적인 난관 속에서 절망하고 좌절하는 자녀세대들이 꿈과 희망을 회복하도록
  • 다음세대를 위한 건강한 사회정책이 계속 마련되고, 우리 부모세대가 자녀세대를 위해 사회적으로 힘이 되는 길을 찾고 적극 실천하도록
아버지학교 수료자는 매일 밤 10시부터 10분동안 기도합니다.
어느 자리에 계시든지 함께 기도해주세요.

중보기도팀장 김상수

Fatherschool Family

두란노아버지학교 후원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부흥을 기원합니다.
“땅끝까지 가는 아버지운동”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교회, 기업체, 개인사업체를 위한 공간입니다.
홍보 혹은 특별행사, 세미나 등 광고가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02)2182-9171(홍보팀)
02)2182-9130(후원팀)
* 5째주 화요일 뉴스레터는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