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아버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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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감성충전

이탈리아 남부 피체르노
아침 풍경 속에서
2019
ⓒ 박은환
아이들에게 “너를 위해 해준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부모는 분명 심각할 정도로 사랑이 결핍된 사람들이다. 순수하게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의 기쁨을 안다. 순수하게 사랑하는 순간의 이유는 우리가 사랑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아이를 낳는 것은 아이를 갖고 싶기 때문이고, 아이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부모라면 그것은 그러한 부모가 되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사랑은 자신의 변화를 의미하지만, 이것은 자기희생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자기 확대인 셈이다. 순수한 사랑은 자기를 채워나가는 활동이다. 사실 그 이상이다. 그것은 자신을 위축시키기보다는 확대시키고, 자신을 메마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충만하게 한다.
M.스캇 펙 《아직도 가야 할 길》

아버지의 시선

결혼 특강 | 결혼을 꿈꾸지 않는 너에게 ②
이병준/박희진 심리상담학 박사의 책 《니들이 결혼을 알어?》를 중심으로
대중문화에 세뇌된 결혼 판타지를 버려라!
너희가 익히 아는 동화, 즐겨보는 드라마, 달달 외우는 대중가요 등 수많은 대중문화가 결혼과 행복에 대한 이미지와 이야기를 왜곡해서 심어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 예를 들어 ‘짝이 없으면 불행해’라는 생각 같은 거야. ‘크리스마스만 되면 왜 나는 애인이 없을까?’ 하면서 인기 없는 신세를 비참해하지. 크리스마스에 홀로 있는 건 ‘저주’에 가깝다는 생각이 어디서부터 온 걸까?
냉정하게 생각해 봐. 크리스마스랑 내가 솔로인 거랑 대체 무슨 상관이야? 한창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도 봐봐. ‘천송이 같은 여자, 도민준 같은 남자’가 이상형이면 누가 결혼할 수 있겠니? 중국의 한 여성은 “도민준 사랑해!”를 외치며 투신자살을 시도했다더라. 사랑과 결혼을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이미지로 그려내고, 막장으로 풀어내는 드라마에 동의하지 말아야 해. 관계에 집중하기보다 자기 욕구 충족에 집착하는 낮은 수준의 이야기를 경계하렴.
이 결혼, 나는 반댈세!
시작부터 잘못된 결혼이 있어. 준비 없는 결혼의 전형이라 꼭 짚어볼 필요가 있지. 첫 번째, 사랑의 배신에 대한 반동으로 결혼하는 거야. 어느 아이돌 그룹의 I don’t care(상관 안 해)라는 노래 알지? 배신을 당했는데 어떻게 아무 상관이 없겠니? 더 좋은 사람 만나는 게 복수하는 길이라고 더 좋은 사람 만난다는 보장이 없어. 충분히 아파한 다음 털고 일어나서 새로운 만남을 가져야지. 상처를 통해 성숙해지고 더 괜찮은 사람이 되면, 그때 좋은 사람 만나는 거야.
두 번째, 부모에 대한 반발심으로 결혼하는 거야. ‘부모와 정반대인 사람’이 유일한 결혼 조건이라는 건데, 무척 위험한 생각이다. 세 번째, 결혼을 도피처로 삼는 거야. 보잘것없는 환경과 무능력한 자신을 구원해줄 배우자를 기대하는 심리인데, 배우자는 구원자가 아니야. 네 번째, 혼자 살기 싫어서 결혼하는 거야. 누군가 곁에 없는 걸 견딜 수 없는 거지. 하지만 혼자 있을 때 외로운 사람은 누군가 곁에 있어도 외로워. 홀로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둘이 살 때도 행복한 법이다.
다섯 번째, 낮은 자존감 때문에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주변에서 하라는 대로, 결정해주는 대로 따라가는 거야. 이를 ‘의존성 성격장애’라고도 하는데, 자기가 책임져야 하는 상황을 상대에게 전가하고 자기는 그에 충성을 다하는 거지. ‘건강한 자아상’이 세워져야 선택에 대한 책임도 질 줄 알고, 인격적인 관계를 이루며 행복하게 결혼생활을 할 수 있단다.
마지막으로 짚고 갈 게 있어. 결혼 전에 사귀는 사람이 관계중독에 빠지지 않았는지 면밀히 살펴보아야 해. “너 아니면 죽을 거야!”라는 말을 심각하게 자주 반복하는 사람은 주의할 인물이다. 헤어진다고 하면 생떼를 쓰거나 심지어 온갖 폭력을 쓰는 사람과 인격적인 결혼생활을 이뤄갈 수는 없단다.
취재 글 김문영
저자 이병준, 박희진 공저
스타리치북스 2014.04.25
페이지 380

후원가족과 함께

축제와 나눔이 있는 교회
조건회 예능교회 담임목사
예능교회의 비전인 '두 날개로 비상하는 축제와 나눔이 있는 교회'란 무슨 뜻인가요?
두 날개란 ‘축제와 나눔’을 뜻합니다. 축제는 감격과 감동이 있는 예배를 말하고, 나눔은 성도가 예배에서 받은 은혜를 소그룹에서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는 축제와 같은 예배의 감격과 감동, 그 은혜를 서로 나누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우리 삶 곳곳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갑니다. 이것이 두 날개로 비상하는 교회의 사명입니다.
2020년 표어 <씨Sonship와 통치권Kingship으로 하나님나라를 세워가자!>에 대하여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는 ‘구속사’입니다. 그리고 구속사를 지탱하는 두 기둥이 있다면 그것은 ‘씨와 통치권’이라는 개념입니다. 씨와 통치권의 사명은 창세기 1장 28절에 근거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에서 생육, 번성, 충만이 바로 씨의 사명이고, 정복과 다스림은 통치권의 사명입니다. 씨의 사명은 오늘날로 말하면 영적 생명을 낳는 전도명령이고, 통치권의 사명은 우리가 사는 삶의 현장을 하나님이 통치하는 영역나라으로 세워가는 문화명령입니다. 예능교회 온 성도가 전도를 통해 영적 생명을 낳고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경험하는 삶이 구속사의 도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표어를 정했습니다.
가장 소중한 세 가지를 꼽으라면?
예능교회 3대 핵심가치입니다. 첫째는 예배입니다. 하나님과 만남의 감격이 없이는 무슨 일을 해도 힘이 없습니다. 예배는 모든 사역을 위한 영적 충전입니다. 그래서 예배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가장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예능교회는 전통과 현대를 겸비한 통합적 예배blended worship를 오래전부터 개발 도입하여 현재 장년과 노년 심지어 청소년까지 거부감 없이 은혜를 나누고 있으며 수년간 다음 세대를 품는 통합적 예배의 노하우를 한국교회에 전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소그룹 나눔입니다. 교회가 영적으로 비상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초대교회처럼 작은 가정교회가 모여 큰 교회를 이루어야 합니다. 건강한 세포가 건강한 몸을 이루듯이 건강한 소그룹이 모여 대그룹공동체를 이루어야 생명력 있고 영향력 있는 교회가 됩니다. 소그룹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리더이기 때문에 교회 모든 양육시스템은 건강한 소그룹 리더를 세우는 데 초점을 모으고 있습니다. 훈련 없이 세워지는 리더는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전도입니다. 한 집안에 자녀와 자손들이 태어나는 것만큼 기쁜 일은 없습니다. 새 생명은 그 자체로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이 됩니다.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영혼을 귀히 여기는 열정은 뜨거워지고, 생기가 도는 영적 선순환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교회는 전도의 문을 더욱 활짝 열어 생명이 잉태되고, 생명이 자라고, 생명이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두란노아버지학교에 바라는 점을 말씀해주세요.
두란노아버지학교를 통해 아버지가 영적, 육적 가장으로서 가정예배를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이에 교회와 학교와 가정이 잘 연결되어 서로 돕고 협력하는 구조를 갖추어 함께 다음 세대를 세워가길 소망합니다. 아버지학교를 수료한 분들을 위한 ‘리뉴얼모임’을 가지면서 아버지 기도모임, 아버지 찬양모임, 아버지 전도모임, 아버지 교제모임 등을 통해 세상에 물들기 쉬운 아버지들의 영성을 건강하게 세워주시길 부탁합니다. 아버지의 회복이 가정의 회복이 되고, 그것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 가정예배를 세워가는 아버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버지학교에서 관심을 갖고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란노아버지학교를 개설하면 좋은점
  • 1. 가정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비전을 품고 달려가는 두란노아버지학교와 가정 사역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 2. 아버지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좋습니다 집단상담프로그램 성격으로 다양한 세대의 아버지가 어우러져 서로 배우고, 위로하고 용기를 얻습니다.
  • 3. 교회의 남성 소모임 프로그램으로 좋습니다 교회의 사역주체(헌신자)로서 아버지를 올바르게 세울 수 있습니다.
개설 간단문의 |
 대표전화 02)2182-9100
개설 직통상담 |
 안재국 사무총장 010-4559-1870
교회 방문상담 |
 대표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요청하시면, 방문 상담해 드립니다.
이 메 일 |
 matthew3012@father.or.kr

1010, 아버지의 기도

매일 밤 10시부터 10분 동안
지구촌의 어려운 상황을 위한 기도
  • 코로나19 재난이 속히 진정되어 고립과 격리가 아닌, 소통과 교역이 활발히 이루어져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 자국보호를 우선하는 각 나라로 인해 힘들어하는 이주민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세계의 지도자들과 뜻 있는 이들이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공중의 보건과 환경보호, 세계평화를 향한 새로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도록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 코로나19 재난 속에서도 군사력을 시험하고 엄격한 통제를 실행하고 있는 무모한 북한 지도부의 망상을 막아주시고, 북한 주민을 보호하시며, 지하교회 성도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 심각한 경기침체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하는 경제정책이 실행되어, 경제 위기를 이겨내고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게 하소서
  • 새롭게 세워진 정치 지도자들이 국민의 선택의 참 뜻을 읽고, 하나님의 뜻을 담은 바른 정치를 하게 하시어 이성적 소통과 바른 정책으로 국민의 존경을 받을 만한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 경제적, 사회적 양극화 : 대립이 아닌, 포용과 배려로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 음란, 퇴폐, 마약, 성폭력 등 그릇되고 합당하지 못한 문화, 사회현상이 정화되도록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위하여
  • 위기의 때에 하나님 주시는 지혜와 힘으로 어려운 현실을 이겨내는 견인차가 되게 하시고, 사랑과 섬김의 모습으로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여, 이 땅의 진정한 소망의 그루터기로 바로 서게 하소서
  • 교계 지도자, 신학자, 목회자들이 종교 권력과 세습의 유혹을 이기고 낮아짐으로 청빈과 섬김의 삶을 실천하고, 말씀과 기도의 본질에 집중하게 하시고, 전국 교회의 공동체 예배가 조속히 회복되어, 모든 교회가 진정한 예배와 교제의 공동체, 말씀훈련 공동체, 복음전파 공동체, 섬김과 나눔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교회 안에 있는 헛된 철학과 가르침을 물리쳐 주시고,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JMS와 같은 이단이 척결되게 하소서. 거짓말의 위험을 깨닫고 먼저, 주님의 교회들이 정직과 공의의 거룩한 공동체로 회복되게 하소서
  • 어려운 여건과 환경 속에 맡기신 사명, 눈물과 기도로 감당하는 교회, 선교사를 위하여 그리고 그들의 건강, 안전, 필요를 채워주시길, 또 복음전파의 사명 위축되지 않고 더욱 역동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을 더하소서
아버지학교와 동역자 형제, 가정을 위한 기도
  • 코로나19로 정체된 아버지학교 사역을 회복시켜 주소서
  • 모든 동역자의 마음을 모아주시고,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성령께서 역사하심으로 아버지학교 개설이 확장되게 하소서
  • 사역 현장마다 지원자 아버지들을 불러 주시어 가정 변화와 치유, 회복의 역사를 이끌어 주옵소서
  • 해외 75개 국 292개 도시, 전국 75개 지부, 리더십을 위하여(지부장, 지도목사, 실행위원)
  • 김성묵 이사장님을 비롯한 비전위원장, 비전위원, 안재국 사무총장, 사무국 간사 - 겸손과 기도의 리더십을 이어가도록
  • 경제적 어려움과 영적 시련을 겪는 형제들이 말씀에 의지하며 주님의 은혜로 회복하도록
  • 육체의 병마로, 사고로 고통받는 형제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다음세대 자녀를 위한 기도
  • 등교 정상화와 함께 학교생활 문화가 바로 서서 참된 우정을 꽃피우며, 이웃에 대한 사랑, 정의에 대한 갈망으로 세상을 향한 담대한 꿈을 품은 자녀들이 되도록(우리 사회와 가정이 그런 자녀를 양육하고 교육하도록)
  • 무의미한 획일적 경쟁으로 내모는 사회구조와 교육체계를 바로잡게 하시어, 배움의 기쁨, 돌봄과 섬김의 가치를 실현하는 교육 현장이 되도록
  • 취업, 결혼, 육아 등 사회, 환경적인 난관 속에서 절망하고 좌절하는 자녀세대들이 꿈과 희망을 회복하도록
  • 다음세대를 위한 건강한 사회정책이 계속 마련되고, 우리 부모세대가 자녀세대를 위해 사회적으로 힘이 되는 길을 찾고 적극 실천하도록
아버지학교 수료자는 매일 밤 10시부터 10분동안 기도합니다.
어느 자리에 계시든지 함께 기도해주세요.

중보기도팀장 김상수

땅끝까지 가는 아버지운동

‘패밀리 디자이너’ 서현석 님
대한민국 스승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지난 5월 12일(화), 교육부와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제9회 ‘대한민국 스승상’의 옥조근정훈장 수상자로 ‘서현석 인천시교육청 대안교육지원 센터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5월 22일(금)에 The-K 한국 교직원 공제회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이 있었다.
대한민국 스승상은 국내 교육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학생지도와 교육혁신 등 교육, 학술, 연구활동에 헌신한 우수한 공적이 있는 교원을 수상자로 우대함으로써 교원이 사명감과 긍지를 가지고 교육 활동에 전념하도록 하고, 그 사례를 확산하여 참다운 스승상 정립에 기여<대한민국 스승상 선발 규정> 교육부훈령 제90호” 하고자 추진한다.
부천 아버지학교 2, 3대 지부장을 역임하고, 두란노아버지학교 전임 강사로서 활약 중인 서현석 님은 “이번 수상이 더욱 의미 있는 것은 ‘두란노아버지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일반교육 프로그램에 적용하여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입니다.
아버지학교를 경험하면서 ‘부모로부터 소외맞벌이로 자녀를 돌볼 수 없는 등 여러 이유로’를 겪는 자녀가 학교에서도 소외 상태에 놓이며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학업 중단 위기까지 간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그가 개발한 ‘SYST mentoring(Share Your Students by Two or more people)’은 인천 9개 위탁 대안 교육기관에 지원되었고, 연간 학업 중단 위기 학생 재학률학업유지율을 95% 이상 높였다. SYST 멘토링이란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 1명을 멘토단으로 구성된 주변 친구 포함, 상담교사, 생활지도교사, 담임교사 4~5명이 집중 케어하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또,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을 돕는 ‘부모교육을 중심으로 한 징검다리 교실 운영’ 프로그램 성과도 주목받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끝으로, 자신을 ‘패밀리 디자이너’라 칭하는 서현석 님은 코로나19 이후 두란노아버지학교 과제에 대한 질문에 “이제 학교뿐만 아니라 아버지학교 교육 변화는 필연적입니다. 발 빠르게 온라인 아버지학교 프로그램을 개발해야죠. 무엇보다 작은 규모 중심의 프로그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요즘 영대디는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에 공동육아를 어떻게 할지, 자녀와 어떻게 여가 선용하면 좋을지 등 아버지 역할을 제대로 배워본 적 없어 고민합니다. 그래서 이들을 위한 ‘영대디 아버지학교’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합니다”라고 대답했다.
김문영 사진제공 서현석

열린아버지학교
개설신청을 받습니다
열린아버지학교는
인성교육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업이나 학교, 사회단체
관공서, 정부기관의
개설 요청으로 열리며
건전한 기업,
건강한 남성문화

만드는데
효과적입니다.
상담문의 02)2182-9100 홈페이지 www.father.or.kr
“땅끝까지 가는 아버지운동”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교회, 기업체, 개인사업체를 위한 공간입니다.
홍보 혹은 특별행사, 세미나 등 광고가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02)2182-9171(홍보팀)
02)2182-9130(후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