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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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매월 발행되는 전국 유일한
아버지를 테마로 하는 전문 교양지입니다.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6-10-17 08:03:53.0
조회수
744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어제 주일에는 2부 예배를 드리고 세종시에 있는 예닮중앙교회에 국내선교위원회 사역으로 은혜롭게 다녀왔습니다.
예닮중앙교회에서 목사님이 심방이 필요한 아파트 호수를 알려주어 그 곳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기도 하고 예닮중앙교회에서 영화 상영이 있으니 나오라는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문전박대를 하는 경우도 있었고 집에 있는지? 없는지? 문을 열어주지도 않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간혹 교회에 다니는데 부모님이 서울에 가서 다음에는 꼭 모시도록 하겠다는 가정도 있었습니다.

한 영혼에 대한 갈급함으로 우리는 기도함으로 복음을 전합니다.
호별방문을 하면서 여호와의 증인들이 두세 명이 모여서 호별방문을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신천지도 아닌 사람들이 자신들이 신천지라고 하면서 자신들이 믿는 하나님과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비교해 보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도 자신들의 교를 전파하려고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데 정작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나는 그들에 비해 열정이 떨어짐을 한탄하였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우리가 진정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증인이 아니며 새 하늘과 새 땅을 소망하는 사람들이 아닙니까?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능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복음 28:18∼20)

요즈음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하나님에게 있음을 고백하는 말을 종종합니다.
모든 권세가 하나님의 주재권 아래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다 보니 나에게 당한 아픈 일들을 이해하는데 좋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승천하시기 전에 큰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것이 먼저 침례를 주라고 합니다.
헤어날 수 없는 죄의 구렁텅이에서 침례를 줌으로 건져서 올리움을 받습니다,
이어서 예수님이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십니다.
그냥 믿는 사람이 아닌 제자로서의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하나님이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침례를 주고 죄에서 건지움을 받고 제자가 되어 말씀을 지키려고 살아가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임마누엘로 임하신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심으로 이 일을 끝까지 할 수 가 있습니다.
이것은 가르치는 사람이나 가르침을 받는 사람 모두에게 해당하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제자로서 죄를 용서받음을 기쁘게 여기며 주의 길을 가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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