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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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매월 발행되는 전국 유일한
아버지를 테마로 하는 전문 교양지입니다.

내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6-10-07 07:21:04.0
조회수
809
내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어제는 경기도직장선교회에서 직장찬양제 준비관계로 수원시청 회장을 대신하여 참석을 하였습니다.
경기도에 근무하는 회장단들이 시간을 내어서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 일이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직장에서 선교회원들을 모이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일보다도 더 소중한 일은 없습니다.
목사님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워라.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알지 않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내가 문 밖에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분명히 말해 둔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마테복음 24:32∼35)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보면서 가지가 푸르게 되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알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이 시대가 심판이 가까이 온 줄을 알아야 합니다.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고, 나라와 나라가 서로 맞서 싸울 것이며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고, 사람들에게 잡혀 고통을 당하다가 죽을 것이며 나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일이 나 아인 다른 사람들에게서 미음과 핍박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말세에 살벌한 일들이 일어날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말세를 당할 때 두려워하지 말고, 끝까지 견디며,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나의 주로 고백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들지 않는다면 어디에 그 원인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많은 물질도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진정한 신앙인이 필요합니다.
우주는 소멸될지 몰라도 하나님의 위대하신 말씀은 없어지지 않고 영원히 이루러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생각지 않은 때에 내가 올 것이다.
충성스럽고 지혜로운 종이 되어 주인이 맡긴 집안사람들에게 제때에 양식을 나눠 줄 사람이 누구냐?
주인이 돌아와서 그 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44∼46)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말세에 대하여 징조들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말세를 보내는 우리들은 깨어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기 때문에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노아시대의 노아처럼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복음을 나누어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며 그 자신은 행복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주로 고백한 사람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 것이고 그 사람만이 진정으로 영원한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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