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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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매월 발행되는 전국 유일한
아버지를 테마로 하는 전문 교양지입니다.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을 것이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6-10-04 06:54:07.0
조회수
764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을 것이다.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거라. 거기에 가면 나귀 한 마리가 나귀새끼와 함께 매여 있을 것이다.
그 나귀들을 풀어서 끌고 오너라.
누가 무슨 말을 하면 주님께서 쓰신다고 하여라.
그러면 곧 보내 줄 것이다.’
이것은 다음과 같은 예언자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였다.>(마태복음 21:2∼4)

예수님은 예언하신 대로 낮고 천한 말구유에서 태어나셨으며 겸손한 모습으로 사시다가 십자가를 지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 주님은 역사의 주인공으로 예언되셨고 탄생을 기준으로 AD와 BC로 구분되셨습니다.
증산도를 믿고 있는 증산도의 교주 강증산에 대하여 그 분이 우리나라의 역사에 어떠한 일을 하였는지? 를 물어보았지만 그들의 대답은 별로 신통치 못하였습니다.
만약 그렇게 위대한 사람이라면 역사에서 인물에 대하여 논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의 역사의 중간에 오셨으며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은 성경말씀대로 분명히 나타나셨으며 그 당시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였을 뿐입니다.
인간의 역사에 오셔서 인간들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함을 안타깝게 여기시고 몸소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진정한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마침 길가에 한 그루의 무화과나무가 있는 것을 보시고 가까이 가셨으나 잎사귀만 무성하고 열매가 없었다.
예수님이 그 나무를 향해 '네가 다시는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하시자 나무가 곧 말라 버렸다.
제자들이 이것을 보고 놀라 '어떻게 무화과나무가 갑자기 말라 버렸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너희가 의심하지 않고 믿기만 하면 내가 그 무화과나무에게 한 일을 너희도 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이 산을 향하여 '땅에서 들려 바다에 빠져라.' 하여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기도할 때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을 것이다.'>(19∼22)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저주를 하셨습니다.
그 무화과나무가 나인 것을 .............너도 열매가 없으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경고의 메시지로 받습니다,
이 좋은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권유하였지만 믿는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이 심판 때에 분명히 나에게서 열매를 찾을 것이라는 생각에 번뜩 정신이 듭니다,

예수님을 따라서 우리도 심판을 외칠 것이며 그 심판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 산을 향하여 '땅에서 들려 바다에 빠져라.' 하여도 그대로 될 것입니다.
내가 기도할 때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을 것입니다.
내가 믿음이 없고 불신하기 때문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불신하는 것을 믿음으로 알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주님! 나약하고 어리석은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진정으로 주님을 믿는 믿음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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