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아버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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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0일~21일]2013년 교도소사역팀 워크숍
작성자
사무국
작성일시
2013-12-09 18:51:58.0
조회수
2721
  • 작성자
    이정춘
    담안의 형제들을위해 함께기도하고 함께울던 그리운 형제들의 모습이 벌써부터 보고십어 집니다
    밀양,진주,창원,마산,여주,서울남부,경주,포항,부산,순천,목포,대전,형제님들 모두모두 그날 만나요!
    2013-12-10 18:59:46.0
  • 작성자
    주영덕
    대전아버지학교52기를 섬기면서 벅찬감동속에서 섬길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모든것은 하나님이 주관하심에 두려움없이 섬길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은혜와 축복속에서 간증도하고
    서로의 마음을 열였던 섬김이여서 뜻있고 기뻤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항상 의지하며 두려움없이 기쁜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2013-12-11 22:37:50.0
  • 작성자
    허조석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란 선전말이 떠오르네요
    일순간의 잘못으로 사회에서 격리되어 지난과오를 후회하면서 보내는 형제들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늦게나마 예수님 영접하고 미래를 설계하면서 준비하는 형제들을 위해 하나님빽으로 섬기겠습니다
    주말에 뵙겠습니다
    2013-12-17 09:57:13.0
  • 작성자
    심상천
    4년동안 전국의 교도소와 구치소안에 있는 수형자들을 나의 가족같이 섬겨 오신 김동수 팀장을 비롯 하여 함께 섬겨 주신 형제님을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동역자들을 위하여 워크샵을 준비 하시는 김동수 팀장님 감사와 감사를 드림니다 김동수 팀장이 계셨기에 교도소 사역이 이렇게 성장 하였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이번 워크샵을 통하여 우리 형제님들이 아버지 학교를 사랑하고 열정으로 섬기시는 모습을 다시 한번 보게 되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으네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형제님들 많이 참석하시여 우리는 하나가 됨을 확인 하는 워크샵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2013-12-18 14:16:33.0
  • 작성자
    박형운
    김동수 팀장님 사역에 동참하고푼 마음 간절합니다 팀장님 감사하고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2013-12-18 21:38:20.0
  • 작성자
    고영삼
    수고많이 하셨읍니다. 하시는 일마다 주님주시는 형통의복이 넘치시길..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13-12-19 16:41: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