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24기를 아름답게 올려드리며...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렘 33:2)
참으로, 하나님께서 행하셨고, 성취하셨다고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 올려드립니다.
수료식날 가슴에 복받혀 흐르는 감동과 눈물을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5주 동안, 제가 가장 큰 은혜를 받았노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동역자"로 모이신 스태프 형제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겹치는 일정 속에도 지원자들과 우리 스탭, 아버지학교를 위해 전심으로 산상기도 해 주신 중보기도팀장님(김성철 목사님)과 중보기도팀 형제님들... 아말렉 전투의 모세와 아론과 훌과 같은 기도의 용사였습니다. 진정한 기도의 승리였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개설을 준비하시고,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개설파트장님(정용환 형제님)과 개설팀 형제님들 너무너무 수고하셨고, 하늘의 큰 상금이 있을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섬기시며 모두의 손과 발이 되어주신 관리팀장님(권혁만 형제님)과 관리 스탭 형제님들... 프로그램이 물 흐르듯이 진행하도록 해주신 일등공신입니다.
매주 성령 충만한 노래(?)와 찬양으로 지원자 형제님들 마음문을 활짝 열게 해 주신 찬양팀장님(이만수 형제님)과 찬양팀 형제님들은 환상의 하모니 였습니다. 특히, 수료식때 16명의 찬양팀과 6명의 섹스폰 연주는 압권이였습니다.
지원자 형제님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온전히 섬기고, 때로는 안타까워하며, 때로는 눈물의 기도로 섬겨주신 조장팀장님(조태민 형제님)과 13명의 조장님들의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납니다.
부족한 저의 모자란 부분을 형제님들이 채워 주셔서, 아름답고 은혜롭게 마칠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지만, 강남24기 기간동안 중보기도로 큰 힘을 실어주신 목사님들과 기도의 동역자 형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남24기는 중보기도로 세워졌습니다.
5주동안의 여정 속에 은혜와 감동의 순간 순간들이 너무나 생생 합니다.
파송의 노래를 부를때, 가슴 뭉클함을 어찌할 수 없어 노래를 계속 부를수 없었습니다.
지원자 형제님들이 줄 무늬 옷을 입은 의젖한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주님 나라 위하여 길 떠나는 형제님들의 당당한 뒷 모습을 보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최고의 명문학교인 아버지학교를 수료하신 형제님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디 아버지학교에서 받은 감동과 은혜를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힘들고, 지칠때면 언제든지 아버지학교를 찾으십시오.
아버지학교에서 쉼을 찾고, 새 힘을 얻어 가십시오....
늘 평안하시고, 축복된 가정천국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아버지학교의 참된 진행자 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돌립니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강남24기 진행자 송종학 형제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