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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기 칼럼‥ 책망이 아닌 권면의 필요성
작성일시 2018-11-28 09:38:31.0 조회수 60

많은 사람들이 칭찬을 듣기를 좋아합니다. 물론 칭찬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러나 칭찬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잘못된 부분에 대한 권면입니다. 현대의 특징은 가정이나 교회나 단체와 세상에서 권면이 없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침묵은 금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

아버지학교에서는 침묵은 방관이고 

무책임이고 주인의식이 아닌 종업원 근성이고

잘못된 것에 대한 침묵은 죄입니다*

 

그러나 권면의 속에는 상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포함되어 있음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상대에 대하여 사랑과 관심이 없다면 권면의 필요를 느끼지 못하겠지요 

그러므로 권면을 받는 다면 저분이 나에게 관심이 있고 나를 사랑하는구나 ᆢ

알아야합니다

 

중요한 것은 책망이 되지않는 권면이 되는 것입니다

 

구약의 예언자들을 보면 

그들은 모두 하나님 앞에 잘못된 정치 지도자와 종교지도자들을 책망하였습니다. 

 

베드로도 권면의 은사를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늘 실수를 하던 불같은 성격인 베드로에게 권면의 위로가 있었음은 흥미로운 일입니다. 

 

그는 지도자들에게 어떻게 권면할 것인가를 다음과 같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 함으로 하지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여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말고 오직 양무리의 본이 되라"(벧전5:2-3) 

 

그는 계속하여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 은혜를 주시느니라"고 경고하였습니다. 

 

또 베드로는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려라 이는 저가 권고하심이니라"(7절)고 위로하며 깨어서 근신할 것과 믿음을 굳게 하여 마귀를 대적하라고 권면 하였습니다(벧전5:7-9)

 

 이처럼 권면의 은사는 세상을 이기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요즘 아버지학교 내에서 진행자 ㆍ 강사 ㆍ 때로는 스태프들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문제의 중심에 있는 동역자들은 기준을 무시한 스스로의 기준을 만들고 기준에서 멀어진 벽을 쌓고 자신의 기준을 만들려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단체에서는 있어서는 안되고 자기 스스로 멸망의 길을 자처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서로가 서로를 알고, 성경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아버지학교 기준과 지침에 준하여.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가정을 위해 땅끝까지 가는 아버지운동

 

으로 하나님이 기뻐하는 공통체를 만들어 가야합니다 

 

중요한 것은 과거의 기준으로 평가하고 권면해서는 안되고

 

본인이 직접 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전해들은  내용으로 평가하고 권면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늘 외치잖아요?

우리는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과거를 묻지 않으십니다

 

직접 경험하고 확인한 내용으로 평가하고 판단하여 사랑으로 권면하고 

그 사랑의 권면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여 성정 성숙하는 스태프ㆍ 진행자 ㆍ 강사가 되어 아버지학교 새로운 경영에 귀히 쓰임 받으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동역자들이 인정하는 사명자들로 충만히 달려가십시다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존경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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