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배를 간직한 사랑하는 형제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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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중철 | 작성일시 | 2009-09-04 15:21:39.0 | 조회수 | 8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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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보배를 간직한 사랑하는 형제님 아침저녁 기분 좋은 날씨로 나로 하여금 콧노래 부르게 하네요. 형제님 ~ 형제님은 어떠신지요. 하시는 사업은 직장생활은 바쁘신 만큼 기쁨과 보람이 있으신지요. 또 가정은 어떠신지 ---
매주 금요일 06:00 - 07:00 서빙고 온누리 교회 선교관1층 엑츠29실 아버지학교 중보기도 9월4일 열두 번째 기도회 여덟 분의 형제가 함께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형제님 ~ 형제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래제목으로 기도 했습니다. 한번 읽어주세요.
- 기도제목 - 1.* 이 땅의 아버지들이 가정의 가장, 목자, 제사장으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 아버지학교가 교회와 사회를 연합시키는 사랑의 연결고리가 되도록. * 14년 약15만6천명의 수료자들 모두 본질로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도록.. 본질은 사랑과 충성이며 본래의 자리는 아버지입니다. *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제분들, 세상으로 돌아간 형제분들, 부부간 갈등의 문제로 어려운 가정들, 2. 아버지학교의 순교자 가족을 위해 (자매님과 자녀들의 관계문제 생계의 문제 자녀들의 교육 문제) 3. 국군 예비아버지학교를 통해 젊은 병사들에 아픔이 만져지며 건강한 하나님의 군사로 거듭나는 4. 하용조 목사님 김성묵/한은경 본부장 및 실행위원들 전국80개 지부 해외38개국 모든 사역자들 위에 5.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신종 플루) 6. 몸이 아픈 형제, 사랑하는 아내, 부모, 자녀 (구체적으로) 7. 전국 세계 진행. 접수 중인 일반 아버지학교76개소 열린 특수 21개소 해외 34개소 어머니학교 8.9월 18개소 부부학교 9개소
형제님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salom@naver.com 기도제목 주세요. 중보기도팀장 최중철 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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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1 | 글쓴이 : 박한규 | 등록일시 : 2009-09-04 19:47:40.0 | |
| 우리가 살아 있다는 증거 호흡 기도 거리가 멀다는 핑게로 함께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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