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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놀라운 기적을 행하게 하여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11-20 04:36:08.0
조회수
25

놀라운 기적을 행하게 하여

 

<이고니온에서도 바울과 바나바는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설교하였다.

이 설교를 듣고 수많은 유대인들과 그리이스 사람들이 믿었으나 믿지 않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에게 악한 마음을 품게 하였다.

그래서 바울과 바나바는 오랫동안 그 곳에 머물러 있으면서 주님을 의지하여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였다.

주께서는 그들이 놀라운 기적을 행하게 하여 그들이 전하는 주의 은혜의 말씀을 증거해 주셨다.>(사도행전 14:13)

 

바울과 바나바는 유대인들이 모이는 회당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복음을 전하자 믿는 자들과 불신자들이 생기게 되었으며 불신자들은 바울을 방해하며 믿지 않는 유대인들을 선동하였습니다.

그래서 바울과 바나바는 오랫동안 그 곳에 머물러 있으면서 주님을 의지하여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기적을 행하게 하여서 그들이 복음을 전하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에게도 표적과 기사가 때로는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일들을 통하여 복음을 받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자신까지도 복음에 확신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전하려고 하다보면 수많은 표적과 기사를 하나님께서 내려줍니다.

 

얼마 전에 가까운 가족 중에서 115일까지 보험이 만기일인데 114일까지 치료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중에서도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시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확실하게 가졌습니다.

하나님은 낙심하기 쉬운 나를 담대히 복음을 전하라고 많은 표적과 기사를 보여주고 있음을 생각할 때 더욱더 담대히 복음을 들고 나아갑니다. 할렐루야!

 

<루스드라에는 태어나면서 앉은뱅이가 되어 전혀 걷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이 바울의 설교를 듣고 있을 때 바울은 그를 주시하면서 그에게 고침 받을 만한 믿음이 있는 것을 보고 큰 소리로 '당신의 발로 일어서시오!' 하였다.

그러자 그 사람이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하였다.>(810)

 

루스드라에는 태어나면서 앉은뱅이가 되어 전혀 걷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바울의 설교를 주시하면서 듣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에게서 믿음을 보았고 큰 소리로 '당신의 발로 일어서시오!' 라고 하자 그 사람이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어제는 잠깐 병원에서 서류를 뛰려고 가는데 신천지 사람들이 사거리에서 선전물을 나누어주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것을 받아들면서 하나님을 똑바로 믿으시오.’ 라고 하면서 가던 길을 갔습니다.

신천지들은 복음의 진정한 뜻도 모르면서 저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내 속에 거룩한 분노를 느끼게 합니다.

이단에 다니는 사람들이 루스드라에 있는 앉은뱅이처럼 복음을 주시하였다면 이러지는 않았을 것이 분명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과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만이 참으로 기쁜 소식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