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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것을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11-18 08:21:39.0
조회수
31

여러분은 이것을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오늘은 고명진 담임 목사님의 말씀을 옮깁니다.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모든 것을 충실히 지키고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그분을 섬기면 여호와께서 여러분의 땅에 철을 따라 적당한 비를 내려 곡식과 포도주와 감람기름이 풍족하게 하시고 여러분의 가축을 위해 풀을 자라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는 먹을 것이 풍부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호와를 떠나 다른 신들을 섬기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분노하여 하늘에서 비를 내리지 않으시고 농작물이 자라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여호와께서 주신 좋은 땅에서 속히 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명령들을 마음에 소중히 간직하고 또 이것을 여러분의 손과 이마에 매달아 항상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은 이것을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집에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잠자리에 들 때나 아침에 일어날 때나 이것에 대하여 항상 이야기하고 또 여러분의 집 문기둥과 문에 이 말씀을 기록해 두십시오.

그러면 천지가 없어지지 않는 한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손들은 여호와께서 여러분의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땅에서 길이길이 복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신명기 11:1321)

 

앤드류 카네기는 18351125, 스코틀랜드의 던펌린에서 태어났습니다.

직조공이었던 그의 부친은 수동식 직조기를 이용하는 작은 가내 공장을 운영했는데, 1847년에 증기식 직조기가 도입되면서 하루아침에 생계가 어려워지고 말았습니다.

급격히 가세가 기울면서 앤드류는 일찌감치 세상 물정에 눈뜨게 되었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서 돈을 벌어 가난을 벗어나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듬해 1848년에 카네기 일가는 결국 고향을 떠나 이민선에 몸을 실었고, 미국에 도착해서는 친척이 사는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 인근에 정착했습니다.

당시 13세였던 앤드류는 주급 1달러 20센트를 받고 면직물 공장에 들어가 일했으며, 다른 공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운 좋게 공장주의 눈에 들어 사무 보조도 담당하였습니다.

 

학력이라곤 던펌린 시절 초등학교를 다닌 것이 전부였지만, 사회생활 초기에 카네기는 남다른 근면과 성실을 발휘하여 상사의 호감을 샀으며, 간혹 찾아오는 행운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최대한 이용했다.

가령 전신국에 전보 배달원으로 취직하자마자 어깨너머로 전신 업무를 익혀 두었다가, 담당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능숙하게 업무를 대신해 상사에게 인정받고 정식 전신기사가 된 사례가 대표적이었습니다.

1853년에 카네기는 전신국의 단골손님인 펜실베이니아 철도회사의 피츠버그 지부장 토머스 스콧에게 스카우트됩니다.

 

스콧은 철도 업무뿐만 아니라 투자에 관해서도 조언하는 등, 카네기에게 더 큰 기회로 통하는 문을 열어준 일생일대의 은인이었습니다.

그는 무려 36,000만 달러(4,200억 원)를 사회에 기증하였으며 효도하기 위하여 52세 때까지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도 한 때는 한주에 불20센트를 받았던 사람이었습니다.

2,509게의 도서관 건립, 케네기 홀 등 한 사람이 위대하게 되면 많은 좋은 일을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이 거리에 다니다가 어린 아이 4명을 만나 하나님을 믿느냐고 하였더니 안 믿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아이들을 데려다가 하나님 안에서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나중에 성장하여 우연한 기회에 초청장을 받았는데 발신인을 보고 놀랐습니다.

한 사람은 중국인 선교사, 연방은행 총재, 대통령 보좌관, 대통령 부인으로부터 초청장을 받은 것입니다.

위대한 선교사, 교육가, 정치가 등도 어렸을 때 하나님의 비전을 보고 비전을 향해 살았으므로 가능한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알았던 위대한 신앙인들이 있습니다.

폴리캅은 9살에, 조나단 에드워드는 7살에, 진젠도르트 백작은 4살에 하나님을 알고 섬겼습니다.

요한웨슬레도 신앙을 가르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유대인들이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이 아이큐가 높아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아마 아이큐라면 대만, 한국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특별한 네 가지 S(Sun, Storm, Soil, Space)를 가리킵니다.

유대인의 교육은 답을 알 때까지 가르치고 논의를 합니다.

유대인에게는 3단계 독서법이 있습니다.

 

전체를 다 읽고 그 다음에는 밑줄을 34군데 긋고 이해가 갈 때가지 10번이고 20번씩 읽습니다.

유대인들은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율법인 토라를 배웁니다.

어린 아이일 때 꿀을 발라서 토라를 배웁니다,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시편 19:10)

어렸을 때부터 신앙을 가까지 하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해산시킨 후에 그들은 각자 자기가 분배받은 땅으로 돌아갔다.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 여호와를 잘 섬겼으며 그 후에도 그들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모든 일을 직접 목격한 장로들이 살아 있는 동안 여호와를 잘 섬겼다.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11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사사기 2:68)

여호수아와 장로들은 자녀들에게 신앙교육을 시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다른 세대가 태어나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이 망하는구나. 너희 제사장들이 나를 인정하지 않았으니 나도 너희를 버려 내 제사장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너희가 너희 하나님의 법을 잊어버렸으니 나도 너희 자녀들을 잊어버릴 것이다.>(호세아 4:6)

<‘그러므로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동이 트는 것처럼 확실하다.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봄비같이 그가 우리에게 나오실 것이다.'>(호세아 6:3)

 

<늙은 자들아 너희는 이것을 들을찌어다 땅의 모든 거민아 너희는 귀를 기울일찌어다 너희의 날에나 너희 열조의 날에 이런 일이 있었느냐?>(요엘서 1:2)

어떻게 가능하냐고? 하나님의 꿈과 환상을 보고 성령을 부어주시겠다고 하십니다.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요엘서 2:2829)

 

제사장 아들들은 하나님을 신앙하는 것을 배우지도 못했고 잘못을 저질렀을 때에도 징계를 하지 않았습니다.

회막안에서 음탕한 짓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홉니와 비느하스가 한날에 죽는 것을 보면 너는 내가 말한 것이 사실임을 알게 될 것이다.>(사무엘상 2:34)

 

쉐마 이스라엘이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똑 같은 내용이 오늘 본문 말씀에도 나옵니다.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모든 것을 충실히 지키고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그분을 섬기면>(신명기 11:13)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명령들을 마음에 소중히 간직하고 또 이것을 여러분의 손과 이마에 매달아 항상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은 이것을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집에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잠자리에 들 때나 아침에 일어날 때나 이것에 대하여 항상 이야기하고>(1718)

 

 

<그들도 역시 자기 자녀들에게 그것을 가르치게 하여 대대로 그 율법을 전함으로써 그들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가 행하신 일을 잊지 않으며 항상 그의 명령을 지키도록 하셨다.>(시편 78:67)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않으며 항상 그의 명령을 지키도록 하셨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하는 교육은 부귀영화를 꿈꾸는 것입니다.

지난주에 별 4개는 달면 2년 정도 길어야 4년 정도 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면 영원한 세계에 도달합니다.

땅에 홍수가 났을 때 모든 식물을 다 죽었는데 민들레만 하늘을 향해 날개를 달아서 살았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ㅋㅋㅋ

 

세상일을 잘 안 풀릴 때 세상 사람들은 낙심을 하며 의기소침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이라고 믿으며 나아갑니다.

인생이 잘 풀리면 세상 사람들은 자신이 잘 난 맛에 취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잘 되게 해 주셨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교육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맡기셨던 것을 발견하며 그것을 잘 하도록 격려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 태플린을 가지고 왔습니다.

여기에 방이 4개 있습니다.

출애굽기 1장부터 13장까지 신명기 6장 등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있습니다.

이것을 길게 매어 손목에 달아놓는데 말씀을 따라 움직이라고 만들었습니다.

메주사하면 영화 십계에도 나오는데 문을 들어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입 맞추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도 하면 됩니다.

예닮학교에서는 새벽기도를 시작하고 공부를 합니다.

첫 시간에는 QT로 시작을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말씀을 최우선 적으로 배우려는 데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여호와의 하나님 여호와께 순종하고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가르치는 여호와의 모든 명령을 충실히 지키면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민족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신명기 28:1)

 

<그리고 모세는 아론에게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약 2리터를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대대로 간수하라고 하였다.>(출애굽기 16:33)

우리 일생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알고 그 다음에 수확, 영어를 하여도 늦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자녀들에게 잘 가르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