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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처음으로 안디옥에서 그리스도인이란 말을 듣게 되었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11-15 06:55:19.0
조회수
22

처음으로 안디옥에서 그리스도인이란 말을 듣게 되었다.

 

<바로 그때 가이사랴에서 나에게 보낸 세 사람이 내가 머물러 있는 집에 왔습니다.

마침 성령께서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고 말씀하시기에 이 여섯 형제들과 함께 나는 고넬료라는 사람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 집에 천사가 나타나서 '사람을 욥바로 보내 베드로라는 시몬을 불러오너라.

그가 너와 네 온 가족이 구원받을 말씀을 일러 줄 것이다.'라고 말하더라는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기 시작하자 성령께서 처음 우리에게 내려오신 것처럼 그들에게도 내려오셨습니다.>(사도행전 11:1115)

 

복음을 전하다 보면 내 의지대로 잘 안 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성령을 의지하지 않고 전도를 하기 때문입니다.

내 자신의 노력으로 하다 보니 복음 전하는 일에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복음을 전하다 보니 철저하게 성령의 도우심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기도하게 됩니다.

이방인인 고넬료를 기도를 들으신 주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역사하셔서 복음을 듣게 됩니다.

낙심하지 말고 성령을 의지하며 전도하면 성령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믿지 않는 영혼들의 마음을 감동시켜줄 것입니다.

 

<이 소문이 예루살렘 교회에 알려지자 그들은 바나바를 안디옥으로 보냈다.

바나바는 가서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사람들이 믿게 된 것을 보고 기뻐하며 모든 사람에게 굳센 마음으로 언제나 주님만 의지하라고 격려하였다.

그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착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믿게 되었다.

그런 다음 바나바는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그를 만나 안디옥으로 데리고 왔다. 그들은 꼬박 일 년 동안 그곳 교회에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쳤다.

그리고 제자들이 처음으로 안디옥에서 그리스도인이란 말을 듣게 되었다.>(2226)

 

이방인 전도를 위하여 바나바를 예루살렘 교회에서 안디옥 교회로 파송을 하였습니다.

바나바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착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예수님을 믿는 굳센 마음으로 언제나 주님만 의지하라고 격려하였습니다.

바나바가 가서 복음을 전하자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사람들이 믿게 되는 것을 보고 기뻐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소에 가서 바울을 만나서 안디옥으로 데려왔습니다.

거기서 일 년 동안 복음을 가르치지 시작하였습니다.

그러자 저 사람들이야 말로 그리스도인이란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는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며 예수 그리스도를 쫓아 사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라는 말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들어야 하나님이 기뻐하실까요?

저 사람은 진실로 믿을만한 크리스찬이란 말을 들으며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으며 하나님과 사람들이 복음을 전하는 전정한 크리스찬이라는 말을 들으며 살아가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