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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아사랴에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었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11-14 07:12:33.0
조회수
30

가아사랴에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었다.

 

<가아사랴에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이탈리아 부대'라는 로마 군대의 한 장교였다.

그는 경건하여 온 가족과 함께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고 가난한 유대인들을 많이 구제하며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었다.>(사도행전 10:12)

 

오늘은 본받을 사람인 고넬료에 대하여 묵상을 하였습니다.

그는 로마 부대군대의 백 명을 지휘하는 이방인이었습니다.

첫째로 온 가족과 함께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살았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해야 할 가장 위대한 일은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여호와를 섬기고 싶지 않으면, 여러분의 조상이 메소포타미아에서 섬기던 신이든 현재 여러분이 사는 땅의 아모리 사람이 섬기던 신이든 여러분이 섬길 신을 오늘 택하십시오.

나와 내 가족은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고넬료는 부하들 중에서도 경건한 사람을 두었습니다.

<천사가 이 말을 하고 떠나자 고넬료는 두 종과 경건한 부하 하나를 불러>(7)

그는 의롭고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모든 유대인들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입니다.

<그러자 그들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우리는 로마 군대의 장교 고넬료가 보내서 왔습니다.

그는 의롭고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모든 유대인들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입니다.

그가 선생님을 집에 모셔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는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고 우리를 보냈습니다.'>(22)

 

둘째로 가난한 유대인들을 많이 구제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섬겼습니다.

<그 다음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이다.>(마태복음 22:39)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인생이 불쌍히 여겨지게 되며 그 사람들을 내 몸처럼 사랑하게 됩니다.

자꾸만 움켜주며 살려고 하는 내 마음을 손을 많이 펴는 일을 잘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셋째로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응답을 받으며 살아갔습니다.

<그는 천사를 바라보고 두려워서 ', 주님, 무슨 일이십니까?' 하고 물었다.

그때 천사는 이렇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네 기도와 구제하는 일을 다 알고 기억하신다.‘>(4)

제가 기도하는 일을 소홀히 하면서 하나님께서 이런 저런 사고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게 하여 주심을 생각할 때 감사를 드리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때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그러나 베드로가 '주님, 그럴 수 없습니다.

저는 속되고 깨끗지 않은 것은 한 번도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말아라.' 는 두 번째 음성이 들려왔다.>(1315)

하나님은 세상에 창조하신 모든 만물을 사랑하시며 그 아들 예수님을 주셨으며 그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십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세상을 무척 사랑하셔서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마저 보내 주셨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요한복음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