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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11-13 03:32:48.0
조회수
23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한편 사울은 여전히 주님의 제자들을 위협하고 죽일 기세로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마스커스의 여러 회당에 보낼 공문을 요구하였다.

그것은 믿는 사람이면 남녀를 가리지 않고 보는 대로 잡아 예루살렘으로 끌고 오기 위해서였다.

사울이 길을 떠나 다마스커스 가까이 갔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그에게 비쳐 왔다.

그 순간 그는 땅에 쓰러졌는데 그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괴롭히느냐?' 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사울이 '당신은 누구십니까?' 하고 묻자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이다.>(사도행전 8:15)

 

사울은 그 이름처럼 작은 자이었을 때에 주님의 제자들을 위협하고 죽일 기세로 박해를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갑자기 임하여 갑자기 그에게 하늘에서 빛이 비추었으며 네가 하는 일이 나를 핍박하는 일이라는 성령의 음성을 듣습니다.

나는 바울의 놀라운 사역을 잘 알고 있지만 이것이 성령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하신 일로는 잘 몰랐습니다.

 

바이블맥 성경공부를 하다가 이 말씀이 내게 들려지게 되었습니다.

나 같은 어리석은 자가 복음을 위하여 일을 하도록 생각하게 하신 분도 성령님이십니다.

내 생애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을 저버리고 세상을 쫓아 살아가려고 하는 나를 붙들어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정확히 알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많이 부족한 중에서도 꾸준히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말씀 묵상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성령이 역사하셔야만 이 가능한 일입니다. 할렐루야!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 부르는 사람을 잔해하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저희를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굴복시키니라.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2023)

 

사울은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난 후 즉시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였습니다.

사울의 열정을 본받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박해를 할 때도 복음 전파를 할 때도 열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사울 같은 열정의 사람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다윗, 모세, 다니엘 등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향한 열심히 특심이었던 사람입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나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부활과 십자가에 대한 복음이 그냥 이야기로 들릴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나의 메마른 심령을 뜨겁게 하여 주시는 분도 성령님이십니다.

나도 사울을 본받으며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17)

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성령께서 나의 삶을 역사하시리라 믿으며 나아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