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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는 큰 박해를 받아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11-09 02:58:46.0
조회수
32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는 큰 박해를 받아

 

<사울은 스데반을 죽이는 것을 찬성하였다.

그리고 그 날부터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는 큰 박해를 받아 믿는 사람들은 모두 유대와 사마리아의 여러 지방으로 흩어져 갔고 사도들만 남게 되었다.

경건한 유대인들이 스데반의 장례를 치르고 그의 죽음을 몹시 슬퍼하며 울었다.

그러나 사울은 교회를 파괴하면서 미친 듯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남녀를 가리지 않고 믿는 사람들을 끌어내어 모두 가두어 버렸다.

흩어진 신자들은 가는 곳마다 기쁜 소식을 전하였다.>(사도행전 8:14)

 

스데반 집사를 죽이고 그날부터 예루살렘에 큰 박해가 일어나 믿는 사람들이 유대와 사마리아 여러 지방으로 흩어져 갔고 사도들만 남게 되었습니다.

사울은 믿는 자들을 찾아내어 옥에 가두는 것이 자신의 소명인줄 알고 미친 듯이 집집마다 다녔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너희는 모든 곳에서 복음을 전하라고 하였는데 이 말씀대로 행하지 않기 때문에 성령께서 믿는 자들을 박해를 통하여 강제로 복음을 전하게 하였습니다.

흩어진 신자들이 가는 곳마다 기쁜 소식인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내가 과거에 속한 선교회가 많이 성장하여 자신들만의 견고한 성을 쌓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깨시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그 때는 잘 알지 못하였으나 흩어지게 한 일이 왜 일어난 지를 지금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잘 믿으면 성공을 할 것이라는 말씀을 많이 들으면서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 할수록 이것이 수준이 낮은 자들이 추구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래서 빌립은 즉시 출발하였다.

그는 가다가 이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재정을 관리하는 고관 한사람을 만났다. 그 사람은 예배드리러 예루살렘에 갔다가 돌아가는 길에 마차에서 예언자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었다.

그때 성령께서 빌립에게 '마차로 가까이 가거라.'하고 말씀하셨다.

빌립은 달려가서 그 사람이 예언자 이사야의 글 읽는 소리를 듣고 '읽는 것이 이해가 됩니까?' 하고 물었다.>(2730)

 

성령께서 귀중한 한 사람, 이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재정을 관리하는 만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가 읽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를 깨닫느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빌립은 그 성경 말씀에서부터 시작하여 예수님에 대한 기쁜 소식을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35)

이사야의 말부터 시작하여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말씀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제가 수원시 권선구청에 근무하였을 때에 여호와의 증인을 믿는 사람에게 복음을 제시하였습니다.

<한 아기가 태어났으니 우리에게 주신 아들이다.

그가 우리의 통치자가 되실 것이니 그 이름은 '위대한 스승',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히 계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 하리라.>(이사야 9:6)

이 아기가 누구를 말하느냐고 질문을 하자 대답을 못하기에 당신이 믿는 예수님이라고 설명을 하여 주고 성경을 기도하면서 잘 보라고 하였습니다.

성령께서 복음을 전하다 보면 귀중한 사람을 만나도록 인도하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