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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주님,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소서.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11-08 04:57:07.0
조회수
28

주님,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소서.

 

<대제사장이 스데반에게 '이 사람들의 말이 사실이냐?' 하고 묻자 그가 이렇게 대답하였다.

'여러분, 들어 보십시오.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서 살기 전 메소포타미아에 있을 때 영광의 하나님에서 그에게 나타나 '너는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거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사도행전 7:13)

<그러나 스데반은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보고서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이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신 것을 보고 이렇게 외쳤다. '보라! 하늘이 열리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다!'>(5556)

 

일곱 집사 중의 한 사람은 사도들이 말씀과 기도를 하는 일에 힘쓰라고 구제와 같은 일을 하라고 뽑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스데반의 설교를 들었던 사람들은 그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으로 시작하여 요셉...모세, 다윗,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하나님 말씀에 해박한 지식을 잘 전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나도 하나님의 말씀이 무슨 말을 하는지 베뢰아 사람들처럼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며 그것을 확인하려고 날마다 성경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는 내 마음에 성경 말씀이 옳다는 것을 입증해 주시려고 래디컬, 복음이 울다., 5만 번 응답받은 조지 뮬러의 기도등의 책을 읽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성경에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부분들을 책을 통하여 그렇게 믿고 살아가는 모습을 본 받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스데반 집사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아 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하여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성경을 말로만이 아닌 말씀 그대로 이해하여 살려고 오늘도 말씀 앞에 섰습니다.

세상적인 가치로 인해 말씀이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있는 사대에 성령께서 나의 영안을 열게 하여 주의 기이한 말씀들을 보도록 인도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자 그들은 귀를 막고 큰소리를 지르며 일제히 스데반에게 달려들어

그를 성 밖으로 끌어낸 후 돌로 치기 시작하였다.

그때 거짓 증인들은 자기들의 옷을 벗어 사울이라는 청년에게 맡겨 두었다.

그들이 계속 돌질을 하자 스데반은 '주 예수님, 내 영혼을 받으소서.' 하고 기도하였다.

그리고서 그는 무릎을 꿇고 큰 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소서.' 하고 외친 후 숨을 거두였다.>(5760)

 

스데반 집사가 복음을 전하자 그 소리를 들은 사람들이 마음에 찔림을 받아 돌로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복음을 전하려는 스데반 집사를 하나님께서는 순교 제물로 삼으셨습니다.

이유는 말씀능력과 은혜와 성령이 충만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은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성경 말씀이 충만하였던 것입니다.

 

요즈음은 복음에 대한 무지가 세상을 어지럽게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신천지가 두정역 앞에서 저녁10시가 넘었는데도 여러 명이 홍보물을 뿌리고 유혹을 합니다.

저들은 잘 알지도 못하지만 복음을 위하여 노력하는 것을 볼 때 진짜 복음을 안 나에게 큰 도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 이 사람들보다 내가 복음에 빚진 자인데 나는 복음을 위하여 무엇을 하고 있는가?......내 속에 복음에 대한 거룩한 분노가 일어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스데반 집사를 돌로 치는 그 자리에 사울을 있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처럼 외치다가 순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님,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소서. 라고 말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