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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들도 많이 믿게 되었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11-07 07:41:23.0
조회수
32

제사장들도 많이 믿게 되었다.

 

오늘로 수원중앙도서관에세 빌려온 래디컬을 다 읽고 긴 여운이 나에게 남아있습니다.

유기성 목사님이 추천한 책으로 복음이 울다를 교회에서 독후감을 제출하여 선물로 받았으며 이제 래디컬을 다 읽었으므로 읽을 계획입니다.

급진적이면서 철저한 신앙서적인 래디컬을 읽으면서 나의 신앙관을 다시 점검하는 좋은 게기가 되었습니다.

내 속에 세상으로부터 성공을 바라는 모습이 아직도 많이 있음을 이 책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진정으로 주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날마다 자신을 쳐서 복종하는 것임을 분명하게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꼭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그래서 열 두 사도들이 모든 신자들을 불러 모으고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구제하느라고 하나님의 말씀 전하는 일을 소홀히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형제들이여, 그러므로 여러분 가운데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 일곱 명을 뽑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그들에게 이 일을 맡기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도하고 말씀 전하는 일에만 힘쓰도록 합시다.‘>(사도행전 6:24)

 

헬라파 유대인들이 과부를 구제를 함에 있어서 자신들에게 속하였던 과부들이 빠지는 것을 보고 히브리파 사람들을 원망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초대교회에 복음도 전하여야 하고 구제도 해야 하는데 구제하는 일만 하여도 신경을 쓸 일들이 많으므로 이것을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 일곱 명을 뽑아서 세우자고 합니다.

 

그리고 이 일은 일곱 집사에게 맡기고 사도들은 기도하고 복음전하는 일에만 힘쓰도록 하자고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서로 나누어서 협력하는 모습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우리는 간혹 한 사람이 계속 그 일을 맡아서 하는 것을 보지만 저는 다른 사람을 잘 가르쳐서 그 일을 하도록 하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일을 맡을 사람이 없다면 그러해야겠지만 일꾼을 세워나가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일꾼을 세우는데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을 뽑았습니다.

성령을 의지하지 않고 성령과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은 지혜롭게 일을 하는 일꾼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는 사람을 세웠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 사람을 세운 것입니다.

 

<사도들 앞에 세웠다.

그래서 사도들은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였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말씀은 널리 전파되었고 예루살렘에서 믿는 사람들의 수가 크게 늘어났으며 제사장들도 많이 믿게 되었다.>(67)

 

나는 교회에서 사람을 세우거나 파송을 할 때 기도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우리교회에서는 유학을 가는데도 전교인 앞에서 기도하고 보내는 일이 잘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도들이 일곱 집사를 세우고 기도하고 안수를 하고 보내자 하나님의 말씀을 널리 전파되었고 예루살렘에서 믿는 사람들의 수가 크게 늘어났으며 제사장들도 많이 믿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제사장들은 자신들의 자리를 위협하는 제자들을 경계하고 핍박을 하였는데 복음이 전하여지자 제사장들도 많이 믿게 되었습니다.

복음은 어떤 사람도, 어떤 직책도 뛰어넘을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 복음 앞에 내가 서기를 원합니다.

급진적이면서 철저한 살아서 운동력이 있는 말씀이 나를 사로잡을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