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Sub Title

스태프이야기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11-06 03:40:15.0
조회수
19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사도행전 5:15)

 

아나니아와 그 아내 삽비라는 물질욕심, 속이는 마음이 충만하였습니다.

그들은 주의 종을 속인 것이 아니라 성령을 속였습니다.

그 둘이 죽은 이유는?

1. 이들은 명예와 재물을 모두 소유하려다가 성령을 속인 죄를 범하였습니다.

2. 이들의 즉각적인 죽음을 통해 초대 교회로 하여금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경험하게 하였습니다.

 

나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 자신은 이들보다 나은 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질에 대한 욕심으로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주식을 보는 것이 즐거운 때도 있었습니다.

나도 성령을 많이 속였으니 이 사람들보다 더 먼저 죽어야 할 사람이며 회개를 많이 하였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사건은 하나님보다 물질과 명예를 사랑한 것이 성령을 속인 죄라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저희가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관속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말하여 가로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킨 사람들이 문에 섰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1723)

 

사도들은 복음을 전하다 잡히어 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러자 주의 사자가 옥문을 열고 끌어내리면서 이제는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말대로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킨 사람들이 문에 섰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라는 보고를 듣게 되었습니다.

사도들이 생명의 말씀을 전할 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우리도 생명의 말씀을 전할 때 하나님의 기적을 볼 수 있습니다.

복음에는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이렇게 살아있고 운동력 있는 생명의 말씀을 듣기를 원하며 들은 것들을 전하며 가르치고자 합니다.

 

복음을 전할 때 우리를 묵고 있는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영혼을 깨우치게 하여서 생명을 말씀을 듣고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는 일이 얼마나 달고 오묘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이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하고 가르치어 기적을 경험하는 주인공으로 살고 싶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