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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11-05 03:00:24.0
조회수
32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도들이 백성들에게 말하고 있을 때 제사장들과 성전 경비대장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왔다.

그들은 사도들이 백성을 가르치고 예수님의 경우를 들어 죽은 자의 부활을 전한다고 크게 분개하여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았다.

그때 이미 날이 저물었으므로 그들은 그 두 사도를 다음 날까지 가두어 두었다.

그러나 사도들의 말을 들은 사람들 가운데는 믿는 사람들이 많아 제자의 수가 약 5,000명 정도로 늘어났다.>(사도행전 4:14)

 

사도들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가르치고 있는데 제사장들과 성전 경비대장과 사두개인들이 크게 분개하면서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두 사람을 날이 저물었으므로 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복음을 전하자 제자의 수가 남자만 5,000명이나 되는 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서도 이렇게 생명의 말씀을 전할 때 믿는 자들의 숫자가 20,000명 정도 될까?

 

나는 우리 교회에서 국내선교위원회에 소속되어 한 달에 액 2번 정도 복음을 전하러 미자립교회를 방문하여 뻥뛰기를 나눠주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복음을 전하다 보면 듣는 사람들이 거의 없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내가 전한 복음이 이 정도 밖에는 안 될까라는 거룩한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 합니다.

 

이럴 때마다 하나님에게 도와달라고 기도할 수밖에 없으며 내가 복음을 정확히 이해하고 더 확실히 서야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칼바르트는 한 손에는 성경을 한 손에는 신문을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성경을 묵상하되 지금의 시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정확히 알아야만 상황에 맞는 복음을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얼마나 인생에서 소중한지를 증인으로서 잘 전하여 주렵니다.

 

<이 일이 사람들에게 더 이상 퍼지지 않도록 앞으로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경고해 둡시다.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다시 불러 예수의 이름으로는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명령하였다.

그러자 베드로와 요한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여러분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일인지 한번 판단해 보십시오.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1720)

 

베드로와 요한에게 복음을 전하지 말라고 위협하면서 경고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라고 하면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증인이란 법정에서 정확하게 자신이 보고 들어서 아는 상황을 말하는 사람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복음의 증인들입니다.

 

복음이 새로운 생명을 낳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소중합니다.

이것을 알기에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불쌍하게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그곳에 영원한 생명이 있고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도 보고 들은 것이 많아야 복음을 정확히 잘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단들인 여호와의 증인, 신천지도 자신들의 교리를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삼단인 나는 과연 어떻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까?

내 자신이 복음에 올인하여서 듣고 은혜를 경험해야만 정확하게 알려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