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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10-30 04:40:31.0
조회수
30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새 생명 축제 첫째 날 최인혁 전도사님의 아름다운 찬양과 안재우 재미있는 깡여사의 이야기를 옮깁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베드로전서 5:6)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나의 마지막 호흡 다하도록 나로 그 십자가 품게 하시니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

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에워싸는 하나님의 은혜!

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밟음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할렐루야!

 

교회 담임 목사님을 보면 그 수준을 대강 알 수 있는데 제가 본 이 교회 담임목사님은 아주 생각이 밝고, 비전이 있고, 너무나 좋으신 분이십니다. ㅋㅋㅋ

내가 몇 년 전에 비티에스와 공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렇게 이름이 날줄 알았으면 사인이라도 받아둘걸!

끝나게 허벌나게 우리가 할 수 있는 큰 박수를 하나님께 보내어 주시죠?

 

오늘은 복화술의 창시자 우리나라에 한 분 밖에 없는 안재우 소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복화술은 입술을 움직이지 않고 내는 소리 예술이며 복음을 전하는 예술입니다.

제가 전화 한통을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안 들려요? 나중에 전화드릴께요?

(성도들이 박수를 칩니다.)

 

저는 교회 다닐 수 없는 무당의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모는 무당의 대모였으며 절밥을 먹고 다녔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을 잘 믿고 사랑하려고 분투중입니다.

나를 살리신 그 하나님이 다른 사람도 살리라는 사명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이 가방 속에는 무엇이 있냐하면 깡여사님이 있습니다.

제가 뉴욕에 갔을 때 깡여사에게 준 다고 먹을 것을 가져온 팬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깡여사는 악으로 깡으로 살았습니다.

욕을 정말로 잘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 믿고 많이 줄어 든 편입니다.

이 분이 새신자라서 그러니 욕 끊어 달라고 기도해 주셔요?

박수를 살살 치면 욕을 합니다.

건강에도 좋으니 이와 칠 바에는 큰 박수를 치셔요?

 

할렐루야! 주시옵소서!

저는 새 신자입니다.

언더스탠드? 인형이어요?

여기 목사님이 계시면 광채가 날 터인데....

저 뒤에 계시네.

목사님이 살아야 교회가 살아요?

 

사모님 계셔요?

혼자 사셔요?

사모님이 살아야 목사님이 살아요?

사모님이 행복해야 목사님이 살아요?

너는 누군데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가만히 있어?

 

누가 나를 막을 거야?

당당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얼굴 좀 펴고 살아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자녀니까?

자녀니까 얼굴 좀 펴고 살아요?

나는 딸이야?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당당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시게 사시기 바랍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 얼굴 보니 이상해!

썩었어! 썩어도 너무 썩었어!

어제 술쳐먹었냐? 자식이 속 썩였냐?

 

웃어야 행복이 온다?

더러운 세상, 욕할 일만 가득한 세상!

그래도 웃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 한분만으로 족해!

그래서 웃어야 해!

앞으로는 예수님, 하나님의 능력만을 믿고 살거야!

이것 밖에는 없어!

미친다! 환장한다!

그래도 웃는다, 미쳐서 그런게 아니야!

하나님이 아시니까? 하나님이 더 좋은 것 주시니까? (짝짝짝)

 

여러분도 항상 웃으시라!

월요일은 원래 웃고 화요일은 화가 나도 웃고 수요일을 수시로 웃고 목요일은 목숨 걸고 웃고 금요일은 금방 웃고 또 웃고 토요일은 토할 때가지 웃고 일요일은 일어나자마자 웃는 날입니다.

주구장창 웃으며 살면 됩니다.

이렇게 살아가도록 예수님에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남편은 남의 편이야!

옆집 아줌마 편이라고?

살아봤지요? 그 새()!

미쳐야 살지? ㅋㅋㅋㅋ

완전 안 맞아! 그렇게 안 맞을 수가 없어!

 

하나님! 제 남편 데려가 주셔요?

하나님은 내 속 아시지요?

, 명예, 권력 길어야 10년이야!

하나님이 살아계시니 웃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은 왜? 보이지 않으실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어떻게 믿을까?

보이지 않는 친구를 억지로 대신해 줄 수는 없어요?

하나님이 하실 것을 믿는 것을 믿음이라고 해요?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여기 계신 분들 이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믿음을 주셔요?

내 뒤에는 손이 있습니다.

이게 뉘손?

내가 하는 게 아냐?

나는 인형이라고?

이 새()기 다 해! 죄송 욕을 해서 ㅋㅋㅋ

 

자 지금부터 손을 뺏습니다.

이손입니다.

이손이 다합니다.

깡여사가 아니라 손이 합니다.

손이 없으면 축 늘어집니다.

 

여러분 뒤에도 다 손이 있습니다.

그 손은 하나님의 손입니다.

하나님의 손이 여러분을 만나게 하여 주셨습니다.

힘드시죠? 아픔과 상처를 가지고 오셨죠?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인정하셔야만 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마음을 담아 옆 사람에게 등에 손을 대 보셔요?

힘 좀 내시고 다시 시작하셔요?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인생!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새 생명 주셨습니다.

 

그래야 살 수 있습니다.

? 울어요? 하나님의 손이 뒤에 있는데.

누구나 뒤에는 하나님의 손이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손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사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택하신 정말로 소중한 사람입니다.

 

오늘 밤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 왔으면 좋겠습니다.

성령의 바람 불어와 메마른 빼 살리소서!

부자 되는 법은 웃은 것입니다.

성경을 읽는 중에 배고플 때 까마귀가 먹인 이야기, 홍해가 갈라진 이야기를 누가 했겠습니까?

하나님이 했으니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날 때 맛나와 메추라기를 먹였습니다.

엘리야에게 사르밧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 땅에 갔는데 한 끼 먹고 죽으려는 과부를 만났습니다.

그것을 엘리야가 달라니까 주었는데 그 것을 담을 통이 끊이지 않도록 부어주셨습니다.

최인혁 전도사님은 예수전도단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35년 동안 하나님이 어려운 자에게 주시라고 나누어 주라고 한 손 길을 놓친 적이 없습니다.

하늘과 땅의 복을 나누어 주는 자들이 복이 있는 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은 복 덩어리들이십니다.

 

복 있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

제가 골프를 골프채를 친구가 줘서 칩니다.

골프를 치면서 친절하니까? 캐디들이 교회 다닌 사람이 아니냐고 물어 봅니다.

그러면 힘이 들면 어려움이 있으며 가야 할 곳이 있어야 하지 않냐고 질문을 합니다.

 

교회에 가면 같이 울어주는 성도가 있습니다.

한 번 나가보시죠? 라고 권유를 합니다.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울어주고 기도해 주는 성도들이 됩시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를 감싸줄 것입니다.

 

당신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 ..................

두려워하지 말아라, 놀라지 말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시다......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떠나지 않고 반드시 지켜주실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