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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10-28 21:04:30.0
조회수
22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오늘은 추수감사절로 담임 목사님의 은혜로운 주일 설교 말씀을 옮깁니다.

 

<그리스도의 평안이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십시오.

평안을 위해 여러분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골로새서 3:15)

 

오늘을 먼저 절기에 대하여 먼저 구약시대에 지킨 절기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칠일 째는 주일예배이고, 초하루에 드리는 예배가 월삭예배이며, 이스라엘 민족은 71일부터 나팔절로 지켰습니다.

710일은 속죄일로 지켰습니다.

7년째가 안식년이며 희년은 일곱 해가 일곱 번 지나고 다음해인 50년째에 지키는 절기입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으로부터 해방을 한 114일 저녁에 지켰습니다.

 

다음 날부터 누룩이 없는 빵을 먹는 무교절을 한 주간을 지킵니다.

수전절은 마키아전쟁시 예루살렘 성을 찾아서 회복한 것을 기념하여 지킨 절기입니다.

부림절은 이스라엘의 멸망의 위기 때 에스더와 모르드개의 역할로 민족을 위기에서 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절기입니다.

초실절은 유월절 지나고 첫 번째 안식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초막절, 수장절은 일 년 동안 하나님이 베푸신 것에 대하여 지키는 절기입니다.

청교도가 추수감사절을 지킨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그전에 감사절기가 있었습니다.

신약시대에는 대강절이 성탄절 4주일 전에 지키는 날입니다.

현현절, 사순절은 부활절 40일 전을 말합니다.

그리고 50일이 지나서 오순절(성령강림절)로 지켰습니다.

사순절의 마지막 한 주간을 고난주간이라 부릅니다.

 

부활주일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기 위하여 지키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때 성소의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찢어졌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일 년에 세 번씩 무교절, 맥추절, 수장절에 예루살렘에 가서 예배를 드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출애굽기 23;1416)

 

여러분은 추수감사절을 보내고 있는데 즐겁습니까?

성탄절이나 부활절처럼 기쁩니까?

우리는 헌금을 내야 하는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즐겁고 신나는 감사 절기는 될 수 없을까?

(부담으로 느낄 때가 있으므로 제 자신이 찔립니다.)

 

감사의 표현은 첫 번째는 가장 귀중한 것을 드립니다.

천안에 호두과자 원조인 할머니에 관한 책을 읽었습니다.

쫄딱 망했으나 호도를 팔기 시작해서 처음에 만든 것은 하나님께 드려서 복을 받고 예배당을 7개나 지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다윗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내지 않으면 얻어터질 테니까? 경제도 어려운데 꼭 예루살렘 성전에 가야만 하는가요?

각종 세금 부담과 생활비 등으로 불평불만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드릴 수 있다고 감사하는 호도 할머니는 될 수 없을까요?

감사(感謝)는 사전에 고마움을 나타내는 인사입니다.

성경에서 감사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신 은혜를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 땅에서 건져내 주신 유월절, 그게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초막절을 잃어버리고 지고 지나갔기에 하나님께서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신명기 29장에서 이 이야기가 잘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찌니라.>(신명기 16:1617)

하나님께 받은 복 대로 힘 있게 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춤을 추면서 흔들어 드리는 것이 요제입니다.

 

세 번째 함께 즐거워하며 감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감람나무에서 열매를 따낸 후에 남은 것은 고아와 외국인과 과부를 위해 버려두십시오.>(신명기 24;20)

감사의 기본은 함께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네 번째 어려운 가운데서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어려움도 하나님의 도움으로 해결을 받았다.

아브라함은 별을 보며 창대하게 해주시라는 말씀을 기억하면서 살았습니다.

 

어떤 시골교회에서 어떤 분이 많은 양의 곡식을 예물로 드렸습니다.

사연인즉 열 살 난 딸이 아팠으나 나았고 결국에는 다음해에 죽었습니다.

그러나 자신 보다 더 잘 기르시는 하나님 품에 갔다는 확신이 오더랍니다.

그래서 감사 예물을 더 많이 드렸다고 합니다.

성경에서 감사라는 말이 약 170번 나옵니다.

감사하라는 35번 정도 나옵니다.

성경은 감사하는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실제로 감사를 표현하지 않으면 아직도 감사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서 감사할 수 있습니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예수님은 축하하셨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감사하였다는 표현입니다.

성경은 적은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리면 놀라운 기적을 말하고 있습니다.

감사 조건이 많았는데도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평을 하였습니다.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요한복음 11:41)

예수님도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마태복음 26:26)

최후의 만찬을 하실 때에도 감사하였습니다.

우리의 신앙 목표가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며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하박국 3:1617)

환경이 뼈가 썩을 정도로 악화된 상황에서도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환경이나 사람보다는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기뻐하며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나의 일상생활 속에서 감사하는 생활을 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나는 평상시에도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감사를 생활화하며 살겠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