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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9-11 08:23:28.0
조회수
6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히브리서 13:4-6)

 

음행을 하나님이 심판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돈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있는 그대로 족하게 여기며 살라고 하십니다.

거룩함을 추구하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유혹하는 것이 음행과 돈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특히 돈에 대한 유혹은 미래에 어떻게 될까? 하는 조바심에서 나옵니다.

결국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묵상하다 보니 음행과 돈을 사랑하는 것에서 조금은 멀어진 진 것 같습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과 하나님이 하신 말씀들로 채워넣으렵니다.

마귀는 교묘하게 속여서 이것들에 속게 만듭니다.

그것들이 달콤하고 매력적이게 보여서 이것들을 사랑하다 보면 멸망의 길로 이끌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를 돕는데 낭의 미래가 주님 손 아래에 있는데 무얼 그리 걱정을 합니까?

세상 살면서 이러한 유옥이 하나님 앞에 설때까지 지속적으로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러한 마음을 갖지 못하도록 나에게서 떠나도록 인도를 하십니다.

 

<우리가 여기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으므로 장차 올 것을 찾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14-17)

 

하나님의 거룩한 성을 바라보며 나를 구워원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 내 마음 속에는 기쁨이 넘쳐납니다.

그래서 가끔씩은 흥얼흥얼 찬송을 부르며 살기도 합니다.

찬송을 부를 때 음란한 생각, 돈을 사랑하려는 마음들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선을 행할까? 도와주는 방법은 없을까를 생각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공동체에서 리더의 소리를 잘 듣고 따라가게 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리더의 사랑을 느끼며 쫓아가게 됩니다.

공동체에서 리더가 하나님이 새워주신 것을 알기에 순종하며 따르는 것입니다.

그분들은 정신을 바짝차리고 여러분의 영혼을 보살핍니다.

그러므로 질서있게 내 자리를 지키면서 힘을 쏟아서 살아가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거룩함을 추구하도록 하시며 그 어떤 것보다도 더 하나님만을 사랑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