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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우리 믿음의 근원이시며 우리 믿음을 완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9-10 07:25:52.0
조회수
7

우리 믿음의 근원이시며 우리 믿음을 완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어제는 올드보이스 단원 17명과 함께 우만동에 있는 화단길 요양원에 노래 부르고 왔습니다.

생업관계로 다른 일로 많은 대원들이 참여하지 못하였지만 노인들과 함께 하는 은혜로운 자리였습니다.

세곡 나의 친구, 잊혀진 계절, 제비를 불렀는데 저는 처음 참여하여서 그런지 연습한 곡들이었지만 합창을 할 때는 떨리고 잘 부르지 못하였습니다.

나의 인생에도 이런 무대에 서보는 것도 있구나 생각하니 감격스러웠고 60인생에 기념비를 세우고 왔습니다.

조금 더 연습을 철저히 해서 정기 공연 때에는 더욱더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신 올드보이스 대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모든 무거운 짐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려갑시다.

그리고 우리 믿음의 근원이시며 우리 믿음을 완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은 장차 누릴 기쁨을 위하여 부끄러움과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셨으며 지금은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여러분은 죄인들의 이런 증오를 몸소 참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내십시오.>(히브리서 12:13)

 

우리의 모든 무거운 짐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라고 하십니다.

예수님 앞에 나오면 인생에 모든 무거운 짐과 죄에서 자유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믿음에 근본 되시며 완전케하여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나를 위하여 장차 누릴 기쁨을 위하여 수치심과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셨으며 지금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 받아 낙심치 말고 용기를 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인생에서 바라보아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부귀영화, 사람, 환경을 바라보고 사십니까?

이것들은 한 순간에 행복을 줄 수 있지만 영원한 행복을 줄 수는 없습니다.

지금 어려운 사람이 있습니까?

예수님은 가장 험한 수치심과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셨습니다.

누구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참으셨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나에게 믿음의 근원이시며 나의 믿음을 완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그러므로 함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 여러분,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십시오.>(히브리서 3:1)

 

<그러므로 여러분은 맥 빠진 손과 약해진 무릎에 힘을 주어 일어나서 바른 길을 걸어가십시오.

그러면 불구자가 절뚝거리지 않고 고침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내고 거룩함을 추구하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서는 아무도 주님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도록 잘 살피십시오. 그리고 쓴 뿌리와 같은 사람들이 생겨 많은 사람을 괴롭히거나 더럽히지 못하게 하십시오.>(1215)

 

어제 한길요양원에서 타인의 손에 의하여 도움을 받고 살아가는 노일들을 보면서 단원들이 우리들의 2030년의 모습이 이런 모습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노래 부를 수 있다는 것에 기쁘게 찬양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우리의 무릎에 힘을 주고 바른 길을 가도록 노력함으로 다른 사람이 고침을 받는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주님을 믿는 우리의 인생의 목표는 행복이 아닌 거룩함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통하여 담대하게 살아갑니다.

공동체 가운데 은혜를 받아 누리지 못하는 지체들도 있습니다.

그들도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잘 살피는 것이 성숙한 자들의 해야 할 일입니다.

그들에게 생긴 쓴 부리를 치유할 수 있도록 함께 아파하며 격려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 격려하여 사랑과 선한 일을 위해 힘쓰도록 하십시오.>(히브리서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