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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더 좋은 것을 마련하시고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9-09 06:49:13.0
조회수
10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더 좋은 것을 마련하시고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에 대한 실물이며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증거입니다.

옛날 사람들도 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믿음으로 우리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으며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압니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벨이 믿음으로 드린 제물을 기꺼이 받으시고 그를 의로운 사람으로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는 죽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말을 하고 있습니다.>(히브리서 11:13)

 

우리는 보이진 않는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를 보면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며 나아가는 자들입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믿지 아니하는 불신자들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으며 보이지 않는다고 믿지 않는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은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믿다가 뒤로 물러서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히브리서 10:38)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보고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믿음, 희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남아 있을 것이며 그 중에 제일 큰 것은 사랑입니다.>(고린도전서 13:13)

나는 결과적으로 따져서 사랑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가장 하나님에 대한 기본적인 믿음이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보면 사랑보다도 더 훨씬 더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기초위에 소망, 사랑도 실천하면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사람은 그분이 계시는 것과 또 그분을 진정으로 찾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신다는 것을 반드시 믿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들에 대하여 하나님의 경고를 받고 그분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지체 없이 배를 만들어 홍수 때에 가족을 구원해 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세상에 죄가 있음을 선언하였고 믿음에 의한 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67)

 

나는 날마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에게 베푸실 상을 놓고 기도하면서 나아갑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주시며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노아가 방주를 만들었던 것처럼 그 당시에는 손해를 보고 의미가 없는 것처럼 보인 일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일이라면 듣고 행하겠습니다.

지금은 잡히지 않지만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날마다 믿음을 지켜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그들에게 아무 가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광야와 산과 동굴과 땅굴을 찾아다니며 지냈습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믿음으로 여러 가지 증거를 받았지만 약속된 것을 받지는 못하였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더 좋은 것을 마련하시고 우리와 함께 그들이 완전해지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3840)

 

나는 비록 고난을 당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신실하게 지키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습니다.

하나님께 상을 받을 목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면 이류입니다.

비록 고난을 당할지라도 더 좋은 것을 주실 것이며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완전하게 성장시켜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 신앙은 일류신앙입니다.

과거에 나는 상을 받기만을 위하여 기도하며 살아왔습니다.

그 신앙도 나쁘지 않지만 더욱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신앙이 깊어질수록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확실히 가지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사람이라도 자기 자녀에게는 좋은 선물을 줄줄 아는데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마태복음 7:11)

<악한 사람이라도 자기 자녀에게는 좋은 선물을 줄줄 아는데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사람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누가복음 11:13)

하나님은 나에게 가장 좋은 성령님을 나에게 부어주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