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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윗을 택하셨을까?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9-08 16:24:38.0
조회수
11

 

? 다윗을 택하셨을까?

 

오늘은 담임목사님 주일 예배 말씀을 옮깁니다.

특히 요즈음에는 세상적인 가치관이 흔들리고 믿으며 신앙을 점점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부족한 중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생각할 때 감사를 드립니다.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사도행전 13:2123)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택하시어 광야를 지나게 하셨으며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400여 년 동안 사사들을 세워 섬기게 하셨습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사사기 21:25)

이스라엘 백성들은 왕을 구하였으며 사울이 40, 다윗이 40년간 통치를 하였습니다.

 

사울은 이스라엘 민족의 초대 왕(재위 BC 1030BC 1010). 베냐민족() 키시의 아들로서 키가 크고 미남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울의 아버지 기스가 암나귀들을 잃고 그의 아들 사울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 한 사환을 데리고 가서 암나귀들을 찾으라 하매 그들이 숩 땅에 이른 때에 사울이 함께 가던 사환에게 이르되 돌아가자 내 아버지께서 암나귀 생각은 고사하고 우리를 위하여 걱정하실까 두려워하노라 하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물을 정도로 충성을 다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무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일을 다 아시고 왕으로 세웠습니다.

<사울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른 후에 사방에 있는 모든 대적 곧 모압과 암몬 자손과 에돔과 소바의 왕들과 블레셋 사람들을 쳤는데 향하는 곳마다 이겼고>(사무엘상 14;47)

사무엘상 15장에서 아말렉을 진멸하라고 하였지만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의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하기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하찮은 것은 진멸하니라.>(사무엘상 15;9)

그리고 자신을 위하여 기념비를 길갈에 세웠습니다,

그래서 사무엘로부터 질타를 당합니다.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사무엘상 15;22)

사울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하나님도 그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윗에게 기름을 붓고 왕이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베들레헴에 가서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가지고 제사를 드리러 간 것 것처럼 하였습니다.

7명의 아들이 다 나왔지만 기름 부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막내인 다윗은 젖양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이에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하시는지라.>(사무엘상 16:12)

<소년 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을 본즉 수금을 탈 줄 알고 용기와 무용과 구변이 있는 준수한 자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더이다 하더라.>(사무엘상 16:18)

 

사울은 명문 가문에다 준수한 외모. 처음에는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비하여 다윗은 막내아들로 보여줄게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 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나이다.>(사무엘상 17:3435)

 

다윗은 평소에 하나님 중심으로 살았으며 철저하게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그들을 정성껏 기르고 능숙하게 잘 인도하였다.>(시편 78:72)

나는 과연 어떠한 사람입니까?

다윗이 우리가 본 받아야 할 표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사도행전 13;23)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다윗을 세워주셨습니다.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사도행전 13:36)

하나님이 아벨을 죽인 가인에게 셋자손을 두어 하나님 나라를 계승하게 하였습니다.

며느리인 다말을 통하여서도 하나님 나라를 계승하게 하였습니다.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요한복음 10:37)

 

우리를 추석 명절에 고향에 선교사로 파송을 합니다.

어느 곳에서든지 예수님의 향기를 나타내는 성도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고 성실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여 하나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여러분들을 세우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