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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운명이지만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9-06 07:11:04.0
조회수
13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운명이지만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염소와 황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도 더러워진 사람들에게 뿌리면 그 육체를 깨끗하고 거룩하게 했는데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님을 통해 흠 없는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에서 어찌 여러분의 양심을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습니까?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새 계약의 중재자가 되셨습니다.

이것은 첫 계약 아래서 범한 죄를 속죄하시려고 죽으셔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 약속된 영원한 축복을 받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유언이 효력을 나타내려면 유언한 사람이 반드시 죽어야 합니다.>(히브리서 9:1316)

<율법에 의하면 거의 모든 것이 다 피로써 깨끗하게 되며 피 흘림이 없으면 죄의 용서도 없습니다.>(22)

 

율법에 의하면 죄에 속한 모든 것을 깨끗하게 하려면 피 흘림이 있어야 합니다.

레위기에서는 제사를 드릴 때 양이나 염소의 피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피를 뿌리면 깨끗하게 되었는데 이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주셨습니다.

우리는 보혈의 능력을 믿으며 우리 자신을 깨끗하도록 하며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보혈을 통하여 보혈을 믿으므로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행한 것이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의 방법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보혈을 믿고 살아감으로 죄에서 해방되고 담대히 주님 앞에 서게 됩니다.

나에게 천국에서 영원한 축복을 누리게 하시는 것도 보혈을 믿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모든 생물체의 생명은 피에 있다.

그래서 내가 피를 너희에게 주어 이것을 단에 뿌림으로써 너의 생명을 속하게 하였다.

이와 같이 생명이 피에 있기 때문에 이 피가 죄를 속하는 것이다.>(레위기 17:11)

나를 죄로부터 자유롭게 하시고 시험을 이길 수 있는 주님의 보혈은 능력이 있습니다.

할렐루야!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운명이지만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없애려고 단번에 희생의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실 때에는 죄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두 번째 나타나실 것입니다.>(2728)

 

27절을 묵상하면서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것만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오늘 아침 주님이 성경대로 죽으시고 사셨음을 깨닫게 하여주십니다.

나를 위하여 단번에 죽으신 그 사랑에 감격합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이 이제는 세상을 심판할 심판주로 오실 것입니다.

 

나는 성령님께 붙어 있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없나이다.

작금의 우리나라의 시대상황이 내 자신이 먼저 주님 앞에 올바로 서 있는지를 회개하며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게 합니다.

전능하신 주님이시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여! 무릎을 꿇으며 회개합시다.

이 나라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