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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9-05 04:59:21.0
조회수
13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한 말의 주된 요점은 바로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하늘에 계시는 위대하신 하나님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늘의 참성소에서 섬기시는 분이십니다.>(히브리서 8:12)

 

7장에 이어서 예수님의 대제사장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에 계시는 위대하신 하나님 오른편에 앉아 계시면서 우리들의 마음에 들어와 계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세운 대제사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늘의 참성소에서 섬기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모든 자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이 지금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전도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이 어디에 있어요?’ 하고 묻자 어떤 아이가 내 안에 있지요라는 대답을 듣고서는 이 아이는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있구나! 라고 생각을 기뻐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면 다윗의 고백처럼 우리의 목자가 되어주시고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라.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며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나를 의로운 길로 인도하시는구나.

내가 죽음의 음산한 계곡을 걸어가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지키시니 내가 안심하리라.

주께서 내 원수들이 보는 가운데 나를 위해 잔치를 베푸시고 나를 귀한 손님으로 맞아 주셨으니 내 잔이 넘치는구나.

주의 선하심과 한결같은 사랑이 평생에 나를 따를 것이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살리라.>(시편 23)

 

<첫 번째 계약이 완전한 것이었다면 또 다른 계약이 필요치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후에 내가 이스라엘 백성과 맺을 새로운 계약은 이렇다.

'내가 나의 법을 그들 속에 새기고 그들의 마음에 기록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그 때에는 아무도 자기 형제나 이웃에게 나를 알도록 가르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그들의 잘못을 용서하고 다시는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1012)

 

구약시대에는 대제사장이 중보자 역할을 감당하였으나 새 언약시대에는 예수님이 중보자가 되어주십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고 믿는 자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말씀을 새기고 기록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실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때에는 예수님이 성령을 통하여 알게 되므로 성령님을 통하여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한복음 14:1718)

그리고 우리의 과거에 지은 죄와 미래에 지을 죄를 다 용서해 주신다고 하니 내가 담대하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