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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크게 부르짖으며 눈물로 기도와 소원을 올렸고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8-30 10:12:14.0
조회수
16

크게 부르짖으며 눈물로 기도와 소원을 올렸고

 

<이 영광스러운 직분은 자기 스스로 얻는 것이 아니라 아론처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대제사장의 영광스러운 직분을 스스로 얻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또 다른 곳에서 '너는 멜기세덱의 계열에 속한 영원한 대제사장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계실 때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해 주실 분에게 크게 부르짖으며 눈물로 기도와 소원을 올렸고 경건한 복종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습니다.>(히브리서 5:47)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민족이며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어두움에서 불러내어 놀라운 빛 가운데 들어가게 하신 하나님을 널리 찬양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베드로전서 2:9)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우리들을 제사장음으로 하나님이 삼아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는 우리들 중 제사장의 직분을 깨닫고 행하는 우리들을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완전한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셨으며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게 부르짖으며 눈물로 기도와 소원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복종함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을 하였습니다.

내가 세상 살아갈 때에 내가 바라는 것과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여도 예수님의 모습을 본 받아 통곡과 눈물의 기도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하시고 죄로 마음 아파하는 사람들을 구원하신다.>(시편 34:18)

 

<사실 여러분은 지금쯤 선생이 되었어야 할 터인데도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기초적인 원리를 다시 배워야 할 형편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단단한 음식을 먹지 못하고 젖을 먹어야 할 사람이 되었습니다.

젖을 먹는 사람은 아직도 어린 아이라서 의의 말씀에 익숙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 단단한 음식도 먹게 됩니다.

성인은 지각을 사용하여 계속 훈련함으로써 선과 악을 분별합니다.>(1214)

 

내가 주님을 영접한지가 한지가 거의 30년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오래 했으면 거의 상당한 수준에 이르러야 하는데도 아직도 나는 부족함을 느낍니다.

단단한 음식을 먹어야 될 때도 되었는데 나의 손자 은우처럼 아직도 딱딱한 것을 잘 먹지 못하는 어린 아이와 같습니다.

어린 아이와 같은 신앙을 벗어나려고 날마다 배우고 나 자신을 훈련합니다.

나의 기준으로 하나님께서 언젠가는 단단한 것도 잘 먹을 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도 잘 먹일 수 있는 수준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리라 믿으며 나아갑니다.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면 배우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