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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우리는 불쌍히 여기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8-29 06:53:35.0
조회수
17

우리는 불쌍히 여기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그러므로 하나님의 안식처에 들어 갈 약속은 아직도 효력이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아무도 그 곳에 들어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우리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들은 말씀이 자기들에게 유익이 되지 못했던 것은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히브리서 4:12)

 

하나님은 일곱 째 날에 안식을 취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안식을 누리며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쉬라고 명령하신 것을 내가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참된 안식을 주실 수 있으며 하나님을 믿는 나 자신도 하나님 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고 살아갑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 주변 일대의 모든 적들을 물리치게 하시고 평안을 주신 지도 오랜 세월이 지났으며 이제 여호수아도 많이 늙었다.>(여호수아 25;1)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어서 양쪽에 날이 선 그 어떤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고 사람의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뜻을 알아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고백해야 할 그분의 눈앞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1112)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있는 그대로 살아가려는 나의 정신과 영과 육체에게 변화를 주어 주의 길을 가도록 인도해 줍니다.

그리고 내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뜻을 알아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나를 지금 이 자리로 인도해 주십니다.

 

나는 생명의 말씀이 이렇게 소중함을 깨달았으므로 매일 생명을 걸고 말씀을 묵상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거울로 보게 만들어 내가 어느 면에서 벌거벗었음을 알려주어 수치를 가리게 해줍니다.

말씀을 묵상하지 않으면 제멋대로 가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할 수 없는 분이 아니십니다.

오히려 그분은 모든 점에서 우리처럼 시험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죄는 없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쌍히 여기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담대하게 하나님의 보좌로 가까이 나아갑시다.>(1516)

 

대제사장인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나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주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도 내가 당할 시험을 당하셨으나 죄가 없는데도 시험을 당하셨습니다.

우리는 죄의 유혹으로 시험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예수님은 죄가 없으면서도 시험을 당하셨습니다.

 

3. 나는 불쌍히 여기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담대하게 하나님의 보좌로 가까이 나아갑니다.

예수님 앞에 서면 나는 연약하고 불쌍한 존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때때로 주님 앞으로 나아가야만 하며 주님 앞으로 나아갈 때 주님은 팔을 벌려서 나를 오라고 하시며 도와주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