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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신앙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십시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8-28 06:39:17.0
조회수
18

신앙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십시오.

 

<그러므로 함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 여러분,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십시오.

모세가 하나님의 집에서 충성했던 것과 같이 예수님도 자기를 보내신 하나님께 충성하셨습니다.

집을 세운 사람이 그 집보다 더 존귀한 것처럼 예수님은 모세보다 더 큰 영광을 받을 만합니다.

어느 집이든 그 집을 세운 사람이 있듯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히브리서 3:14)

 

예수님은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시며 세상의 어떤 사람, 모세 보다 더 아버지께 충성을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큰 영광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 받아 하나님 아버지께 충성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살면서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은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어떤 상황을 만났을 때에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였는지를 생각하면서 행동하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예수님과 날마다 동행하는 모습입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삶속에서 예수님을 바라보며 사는 것입니다.

< 그리고 우리 믿음의 근원이시며 우리 믿음을 완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은 장차 누릴 기쁨을 위하여 부끄러움과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셨으며 지금은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히브리서 12:2)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서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떠나가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여러분은 '오늘'이라는 시간이 있을 동안에 매일 서로 권면하여 아무도 죄의 유혹으로 못된 고집을 부리지 않게 하십시오.

우리가 처음에 가졌던 확신을 끝까지 지키면 모든 것을 그리스도와 함께 누리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반역하던 때처럼 못된 고집을 부리지 말아라.' 고 하였습니다.>(1215)

 

지금 이 시간에 죄의 유혹을 벗어버리고 고집도 벗어버리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가진 믿음을 확실히 지키면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과거가 아닌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반역하던 때처럼 못된 고집을 부리지 말아라.' 고 하십니다.

현재 이 시간에 내가 주님 앞에 올바로 서 있는지를 점검해 봅니다.

신앙은 먼 미래에 지키는 것이 아니고 지금 이 순간에 바로 내가 주님을 바라보며 깊이 생각하며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