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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메시지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8-26 04:42:30.0
조회수
21

세 가지 메시지

 

<그 날 저녁, 곧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저녁에 제자들은 유대인 지도자들이 무서워 문들을 걸어 잠그고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이 나타나 그들 가운데 서서 '다들 잘 있었느냐?' 하셨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에게 양손과 옆구리를 보이시자 제자들은 주님을 보고 기뻐서 어쩔 줄을 몰랐다.

예수님은 다시 제자들에게 '너희가 평안하기를 바란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하고 말씀하셨다.>(요한복음 20:1922)

저는 1975년에 유학을 와서 제일 먼저 아내를 만났으며 열정적으로 사랑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본으로 가서 살았습니다.

저는 원래 카톨릭 출신입니다.

저는 교회를 아무리 가자고 해도 가지를 않았지만 아내가 쌍둥이 딸을 낳고 권유하여서 할 수 없이 교회에 다녔습니다.

저희 교회는 4층에 좁고 길게 지어져 있었습니다.

거기서 잠깐 예배를 보는데 좁아서 나올 수도 없고 춤추며 박수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러한 곳은 다니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대전에서 시무하고 계시던 김석남 목사님께서 예배를 인도하셨는데 설교자 한 시간 이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전화를 걸어오면 하나도 반갑지가 않았습니다.

내가 오사카에서 회사를 다녔는데 통역으로 나를 스카우트 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사를 그만두고 통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일에 통역을 하는데 목사, , 성도 한분 셋이서 드렸습니다.

셋이 손잡고 기도를 하였는데 그 때 내가 기도한 것이 세계선교를 나가겠다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기도는 정말로 무서운 것입니다.

그 기도한 대로 내가 사용되었으니 말입니다.

그때 조용기 목사님께서 세계선교에 열정을 가진 때라 나를 부르셨습니다.

저의 이름은 시가끼 시게시마 이며 동경순복음 교회에서 시무하시도록 하셨습니다.

일본에 일 년에 한번 모이는 교회에서 고명진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고목사님께서 한일관계도 나쁜데 이런 시기에 오면 안 되겠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이럴 때 꼭 와야 한다고 해서 왔습니다.

축구, 야구 보면서 한일전 하면 아내의 눈치를 봅니다.

나의 국적은 일본도 한국도 아닌 천국에 국적을 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1. 부황하신 예수님을 만나십시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에게 양손과 옆구리를 보이시자 제자들은 주님을 보고 기뻐서 어쩔 줄을 몰랐다.>(요한복음 20:20)

막달라 마리아는 안식일 다음 날 새벽에 예수님을 만나러 무덤에 갔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너무나 예수님이 고마워서 무덤에 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묻어두었던 문이 열려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쌌던 세마포와 수건을 발견하였습니다.

누군가가 훔쳐갔을 걸로 생각하고 베드로와 요한에게 가서 알려줍니다.

그리고 낙심하여 돌아가려는데 천사가 나타나서 왜? 우느냐? 고 물었습니다.

마리야야! 하는 소리에 그 소리를 듣고 예수님이신 줄 알았습니다.

제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핍박을 두려워하여 문을 잠그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달려 돌아가시기 전에 만났던 사람들은 시공간에 갇혀있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시공간을 초월하였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이금 이 자리에 계신 줄 믿습니다.

 

 

2. 예수님이 주시는 평강을 누리십시오.

예수님의 제자들은 3년 동안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 평강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이루어지지 않는 평강이었습니다.

이미 십자가 위에서 대가를 지불하였습니다.

모든 것에서 평강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죄 사함이 있을 때 사람은 평강을 얻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분이시며 쉽게 화를 내지 않으시고 신실하며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십니다.>(시편 86:15)

<그가 우리의 죄 때문에 찔림을 당하고 상처를 입었으니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게 되었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다.>(이사야 53:5)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친히 담당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건강을 받아 가시면 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저주를 받으심으로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구해 주셨습니다.

성경에도 '나무에 달린 사람마다 저주를 받은 자입니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이방인들도 아브라함의 복을 받고 우리도 믿음으로 약속된 성령을 받도록 다음 위한 것입니다.>(갈라디아서 3:1314)

율법의 저주에서 벗어나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 율법 책을 항상 읽고 밤낮으로 묵상하며 그 가운데 기록된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지켜라. 그래야 네가 잘 되고 성공할 것이다.

내가 너에게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가지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는 조금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말아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겠다.'>(여호수아 1:89)

모세가 죽고 난 후에 지도자를 잃은 여호수아에게 한 말씀입니다.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말해 주었을 것이다.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요한복음 14:2)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머니께서는 가정이 어렵고 힘이 들었고 아들을 다섯 명이나 두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 아버지의 사업이 망해서 어머니와 5형제가 참으로 어려운 생활을 많이 하였습니다.

넷째인 나는 학교 다닐 때에 미술시간에 돈이 없어 크레파스도 대대로 물려받고 자랐으며 어느 날 내가 친구가 쓰는 좋은 크레파스를 훔쳐가지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러자 어머님은 내게 이 크레파스는 누구 것이냐고 하기에 선생님이 주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선생님께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학교에 갔더니 크레파스를 잃어버린 친구가 자기 것이라고 선생님에게 알렸습니다.

선생님은 이런 상황에서 이것은 어머니가 사준 것이니 다른 데서 찾아보자고 했습니다.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였지만 용서는 받았습니다.

나무라지 않고 떳떳하게 살도록 아량을 베푸신 선생님께 감사를 지금도 드립니다.

 

3. 사명자로 살아가십시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냈습니다.>(요한복음 17:18)

하나님께서 성도를 세상에 보내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세사에서 우리가 추구하는 것이 성공이 아닌 약자, 병든 자, 주님이 필요한 곳으로 보내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가서 가족, 친구, 이웃, 세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높은 데로 올라가지 말고 낮은 데로 가십시오.

사명감을 가지고 복음을 모르는 이들을 찾아 낮은 자리로 낮은 자리로 내려가십시오,

<악한 사람이라도 자기 자녀에게는 좋은 선물을 줄줄 아는데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사람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누가복음 11:13)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성령님을 구하십시오.

실천적으로 최고의 신학대학에서 배웠지만 제자들은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을 갔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면 아버지께서 다른 보호자를 너희에게 보내 영원히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실 것이다.>(요한복음 14:16)

200년 전에 주님께서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신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것만 말씀하실 것이며 앞으로 일어날 일도 너희에게 말씀해 주실 것이다.>(요한복음 16:13)

자신의 능력이 아닌 성령님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