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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력 있는 말씀으로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8-24 11:40:14.0
조회수
19


하나님의 능력 있는 말씀으로

 

어제는 금요 철야 예배를 다녀왔습니다.

사사기 5:1213절 말씀을 가지고 동성애에 대하여 잘 알 수 있도록 수동연세요양병원 임완섭 원장님의 동성애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이야기를 들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작년에 이탈리아에 있는 폼페이에 다녀왔습니다.

로마가 망한 것이 성적 타락에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우물가에 요란한 소리가 있으니 여호와의 의로운 행위와 농촌 사람들의 승리를 찬양하는 노래로구나.

그때 여호와의 백성들은 성문으로 행진해 갔다.

드보라여, 일어나라. 일어나서 노래하라. 바락이여, 일어나라 아비노암의 아들이여, 네 포로를 끌고 가라.>(사사기 5:1213)

드보라여, 바락이여, 아비노암의 아들이여 일어나서 노래하고 포로들을 끌고 가라고 합니다.

그냥 수수방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성문으로 행하여서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동성애가 영적 전쟁이며 우리를 파멸로 이끄는 사탄의 전략임을 분명히 깨닫게 하여 주시며 그 일에 앞장서서 가고 있는 원장님께 박수를 보내드리며 관심을 가지고 적극 대처를 하렵니다.

<그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며 하나님의 본성을 그대로 나타내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능력 있는 말씀으로 만물을 보존하시며 죄를 깨 끗게 하시고 하늘에 계시는 위대하신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그래서 천사들보다 더 뛰어난 이름을 받으시고 그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한 분이 되셨습니다.>(히브리서 1:35)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고 하나님이심을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의 능력 있는 말씀으로 만물을 보전하시고 우리의 더러운 죄를 깨끗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소중합니다.

말씀 능력을 바로 알아서 말씀에 실력자가 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해 주신 것처럼 우리도 그분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나타내었으면 합니다.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놓으셨고 하늘도 주의 손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늘과 땅은 없어질 것이나 주는 영원히 살아 계실 것이며 그것들은 옷처럼 낡아질 것입니다.

주께서 그 모든 것을 옷처럼 말아버리면 그것들이 의복처럼 변할 것이나 주는 변함없이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끝이 없을 것입니다.'>(1012)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섭리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천지는 없어지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주께서 그 모든 것을 옷처럼 말아버리면 그것들이 의복처럼 변할 것이나 주는 변함없이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끝이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에 영원한 것 3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이 영원하십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영원합니다.

세 번째 사람이 영원합니다.

사람의 육체가 아니고 사람의 본질인 사람의 영혼을 말합니다.

우리는 세상가치보다 영원한 것을 목표로 삶고 오늘을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