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Sub Title

스태프이야기

불 같은 시련을 당할 때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8-15 06:51:29.0
조회수
73

불 같은 시련을 당할 때

 

<그리스도께서 육체의 고통을 겪으셨으니 여러분도 같은 마음가짐으로 무장하십시오. 육체의 고통을 겪은 사람은 벌써 죄와 관계를 끊은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남은 생애를 인간적인 욕망을 위해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십시오.

여러분도 전에는 이방인들이 즐기던 방탕과 정욕과 술 취함과 진탕 마시고 흥청망청 떠드는 것과 우상 숭배에 빠져 살았지만 이제 다 지나간 일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방탕한 일에 여러분이 함께 어울리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겨 비난하고 있습니다.>(베드로전서 4:14)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 몸소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우리에게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들도 고난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십자가에서 흘린 보혈로 우리가 자유하게 되었으니 이제는 죄의 노예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사십시오.

과거에 나도 똑같이 죄에 빠져서 아무런 목적 없이 흥청망청 살았음은 여러분들도 다 아시는 일입니다.

이것은 다 몰라서 하는 일이며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광복 제74주년 광복절 정부경축식이 오늘(15) 오전 10시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요즈음 우리나라는 일본과 무역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어제는 위안부 기림의 날 행사를 지켜보면서 뻔뻔스런 일본인들의 죄악을 보며 울분을 터트렸습니다.

어렸을 때 속죄함이란 찬송을 뜻도 모르고 자주 불렀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일본이 진정으로 잘못을 고백해야만 이 문제는 해결될 것 같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죄가 있다면 고백하시면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듣고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자기를 믿는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 말대로 살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어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요한복음 8:3132)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면 우리는 진정한 광복을 누릴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을 시험하려고 오는 불 같은 시련을 당할 때 마치 이상한 일이나 일어난 것처럼 놀라지 마십시오.

그 시련으로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니 기뻐하십시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영광중에 나타나실 때 여러분도 그분과 함께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욕을 당한다면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영광의 영이신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에게 머물러 계시기 때문입니다.>(1214)

 

불 같은 시련이 올 때 놀라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나 같은 하찮은 자에게도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할 수 있다면 기뻐할 일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잘못으로 형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위한 고난당하는 것이 행복한 일이라고 합니다.

성령이 내 안에서 그것을 확증하기 때문입니다.

내 삶이 살든지 죽든지, 고난에 처하든지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