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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아기들처럼 순수한 말씀의 젖을 사모하십시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8-09 03:51:28.0
조회수
93

 

갓난 아기들처럼 순수한 말씀의 젖을 사모하십시오.

 

<그러므로 여러분은 모든 악한 생각과 속임수와 위선과 시기와 온갖 비방을 버리고

갓난 아기들처럼 순수한 말씀의 젖을 사모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신앙이 자라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님의 사랑을 맛보았으면 그렇게 하십시오.>(베드로전서 2:13)

 

말씀은 우리를 거듭나게 하는데 그것은 항상 살아 있는 말씀으로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베드로전서 1:23)

오늘 말씀은 신앙이 자라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갓난아기들처럼 말씀의 젖을 사무하라고 합니다.

요즈음 손자 은우를 키우는 낙으로 살아갑니다.

젖이 필요할 때는 못 말리는 먹방입니다.

배가 고플 때면 대책이 없이 울어대므로 우유를 주는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성경을 가까이 하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요즈음에는 성경 한 장씩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은우처럼 말씀의 젖을 먹으려고 한다면 자라지 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의 젖으로 맛볼수록 더욱더 먹으려고 합니다.

은우가 말씀의 사람으로 잘 성장하여 좋은 영향력을 끼쳐나가기를 기도하며 나도 말씀의 맛이 달고 오묘함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민족이며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어두움에서 불러내어 놀라운 빛 가운데 들어가게 하신 하나님을 널리 찬양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으나 지금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전에는 하나님의 불쌍히 여기심을 받지 못하였으나 지금은 불쌍히 여기심을 받게 되었습니다.>(910)

 

주님을 믿는 나의 정체성이 올바르게 확립되어 있다면 어느 곳에 있더라도 승리하게 됩니다.

나는 하나님이 선택하신 민족이며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여 주셨으며 왕과 같은 제사장이며 거룩한 나라이며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얼마나 대단한 사람입니까?

 

그리고 나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하여 주셨으며 나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어려움에 처할 때면 기도라는 방법을 통하여 응답을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세상에서는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과 바위'가 되었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나에게는 귀한 모퉁이 돌이 되어 주십니다.

예수님은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될 모퉁이 돌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