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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8-05 07:08:34.0
조회수
113

여호와를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담임목사님 주일 설교 말씀

광야 같은 세상에서 주의 사랑 안에서, 주의 인도하심 따라 영원토록 주 만 의지하리라! 할렐루야!

찬양의 가사처럼 주 만 의지 하는 인생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사람을 의지하고 나 여호와를 떠난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

그는 사막의 가시덤불 같을 것이며 아무런 희망도 없이 사람이 살지 않는 사막의 메마르고 염분이 많은 땅에서 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나 여호와를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그는 물가에 심겨져서 그 뿌리를 시내로 뻗어 더위가 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잎이 언제나 푸르고 싱싱하며, 가뭄이 심한 해에도 걱정이 없고, 항상 열매를 맺는 나무와 같은 자이다.>예레미야 17:58)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범사에 복이 임하십니다.

왜냐하면 광야와 같은 세상에서 전능하신 주님을 의지하고 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있는 사람들을 분류해보면 남자와, 여자로 구분하는데 이것이 잘못되면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동성애 법을 주장하기도 합니다.

동양인과 서양인으로 구분하기도 하고 배우는 자와 배우지 않는 자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분류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으로 분류합니다.

성경에서는 지옥에 갈 사람과 천국에 갈 사람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사람을 의지하는 저주를 받을 것이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복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여화와를 의지하는 사람은 즉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믿고 묵상하는 사람입니다,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그 율법을 밤낮 묵상하는 자이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과실을 맺고 그 잎이 마르지 않는 것처럼 하는 일마다 다 잘 될 것이다.><시편 1:23)

그러나 사람을 의지하는 사람은 사막의 가시덤불 같을 것이며 아무런 희망도 없이 사람이 살지 않는 사막의 메마르고 염분이 많은 땅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왕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확실하게 천국의 복을 누리며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예레미야라는 말은 여호와께서 세우신다.’, ‘여호와께서 풀어주신다는 뜻입니다.

예레미야는 베냐민 지방 아나돗의 사제(司祭)인 힐키야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젊어서 예언자로서 부름을 받고 하느님의 지시에 따라 평생을 독신으로 지내면서 활발한 예언자적 활동을 하였습니다.

오랫동안 하느님을 배반하고 율법을 무시해 온 이스라엘인들을 향하여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야훼의 노여움의 채찍이 가해질 것을 경고하였습니다.

즉 나라가 패망하고 백성들은 포로로 잡혀갈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회개하고 하느님에게로 돌아서기를 거부하였는데, 얼마 후 그의 예언대로 예루살렘이 점령당하고, 백성들은 포로가 되어 바빌로니아로 끌려갔습니다.

그때 바빌론 왕 네부카드네자르(느부갓네살)는 그를 후대하여 유대에 머물도록 하였습니다.

유대 고관을 살해한 동포들의 강요로 이집트로 함께 갔으나, 얼마 후 그곳에서 죽은 것으로 전하여 집니다.

 

요시아 왕 때 율법 책을 발견하기도 하여 부흥의 시대도 있었습니다.

말씀을 발견하였지만 말씀대로 살려고 흉내는 내었지만 말씀대로 살지 못함으로 결국은 망하게 됩니다.

예레미야는 눈물의 애국 선지자입니다.

북왕국 유다의 죄악으로 인하여 앗수르가 침략하였고 므깃도 싸움에서 요시야가 패하고 결국에는 606년에 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예레미야는 시위대 뜰에 갇혀있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말씀을 듣습니다.

<'너는 나에게 부르짖어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응답할 것이며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놀라운 일을 너에게 보여 주겠다.>(예레미야 33:2)

 

북왕국 유다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으며 애굽을 의지하였습니다.

결국은 세상을 의지하다가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당하였습니다.

사람을 의지하는 사람은 사막의 가시덤불 같을 것이며 아무런 희망도 없이 사람이 살지 않는 사막의 메마르고 염분이 많은 땅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형통하게 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를 의지합니다.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시고 내 원수들이 나를 이겨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시편25;2)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서 싱싱하게 자라나는 감람나무 같으니 내가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영원히 의지하리라.>(시편 52;8)

 

<하나님의 말씀은 순수하여 자기를 피난처로 삼는 자에게 그는 방패가 되신다.>(잠언 30:5)

<전능하신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데베스의 아몬 신과 바로와 이집트와 이집트의 신들과 그 왕들과 바로를 의지하는 모든 자들에게 벌을 내려>(예레미야 46:25)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 되셔서 나의 어두움을 밝혀 주시니>(사무엘하 22:19)

<그런 다음 바알의 예언자들이 그들의 신에게 기도하게 하시오.

나도 여호와께 기도하겠소.

불을 내려 응답하는 신, 바로 그가 하나님이오.

그러자 백성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소리쳤다.>(열왕기상 18:24)

<히스기야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였는데 유다의 모든 왕 중에서 그와 같은 왕이 없었다.>(열왕기상 18:5)

 

<여호와를 의지하고 교만한 자와 거짓된 신을 좇는 자를 우러러보지 않는 사람은 복 있는 자이다.>(시편40:4)

<그때 예언자 하나니가 아사왕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않고 시리아왕을 의지하였기 때문에 시리아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빠져나갔습니다.‘>(역대하 16:7)

 

<그러나 나 여호와를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예레미야 15:7)

<이스라엘이여, 너는 정말 행복한 자이다.

너처럼 여호와의 구원을 받은 민족이 어디 있느냐?

그는 너의 방패와 칼이 되어 너를 지키고 너에게 승리를 주시는 분이시니 네 원수들이 네 앞에서 굴복할 것이며 네가 그들을 짓밟으리라.>(신명기 33;29)

 

어떤 청년이 거리에서 빈둥거리는 소년들을 보고 교회가지 않을래? 라고 물었더니 그중에 4명이 따라와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그가 환갑잔치 대에 그 4명으로부터 축하카드를 받았습니다.

4명이 대통령을 지낸 후버, 후버의 비서관, 은행 총재, 선교사들이었습니다.

후버 대통령은 나중에 연구소를 세워서 인디언에게 참정권을 주는 등 많은 좋은 일을 하였습니다.

 

건국대 부총장을 지내신 유태영박사님은 어렸을 때에 시골마을에서 머슴의 아들로 자라낫습니다,

가까스로 초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서울로 상경하여 돈이 없어서 야간고등학교에 다녔다

그러나 그는 초등하교 5학년 때 어머니에게서 배운 신앙만큼은 철저히 지켰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편지를 이스라엘 대통령에게 편지를 써서 유학을 다녀오게 되었고 돌아와서 훌륭한 일을 많이 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굳게 믿고 나아갔기에 하나님이 그를 도우셨습니다.

 

영적 부흥사인 조나단 에드워즈와 술집을 경영하였던 마크슐츠 후손들에 대한 연구를 하였습니다,

조나단 애드워즈의 후손들은 신학자, 법학자, 은행가 등이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조나단 에드워드는 17세에 하나님의 임재경험을 하였으며 그 이후에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많이 끼쳤습니다.

마크슐츠 후손들은 술주정뱅이, 노름꾼 등이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성도여러분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느냐? 아니면 사람을 의지하고 사느냐?의 선택이 여러분 앞에 놓여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담대하게 살아감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방패가 되어주시며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주님! 옷깃을 여미고 마음을 새롭게 하며 신실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우리 모두를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