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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시여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8-02 07:09:01.0
조회수
12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시여

 

<(다윗의 찬양 시)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찬양하겠습니다.

내가 날마다 주께 감사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므로 높이 찬양을 받으실 분이시다.

그의 위대하심은 측량할 수가 없다.

모든 세대가 주께서 행하신 일을 찬양하며 주의 능력 있는 일을 선포할 것입니다.

내가 주의 영광과 위엄을 말하며 주의 놀라운 일을 묵상하겠습니다.>(시편 145:15)

 

이 시편을 읊조리면서 읽어봅니다.

가끔씩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찬양하겠습니다. 라는 찬양을 부릅니다.

찬양을 부르면서 고백을 해 보지만 내가 왕처럼 하나님을 모시지 않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곤 죄송스런 마음이 듭니다.

누가 뭐랄 지라도 주님은 나의 인생의 왕좌를 차지하고 계시는 분이라고 외쳐봅니다.

 

그 주님이 너무나 고마워서 감사의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나의 인생에 행하신 그 위대하심에 또한 세상을 창조하고 섭리해 나가시는 그 은혜를 찬양할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는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며 주님의 영광과 위엄을 노래하며 인생에게 행하신 놀라운 일을 묵상하며 나아갑니다. 할렐루야!

 

<모든 인류가 주를 바라보고 있으니 주는 그들에게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시고 모든 생물의 필요를 채워 주심으로 그들의 소원을 만족시켜 주십니다.>(1516)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에게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시며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을 앙망하는 자에게 소원을 주시고 우리의 삶을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하셔서 네 젊음을 독수리처럼 새롭게 하시는 분이십니다.(시편 103;5)

주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공급하여 주시며 우리에게 소원을 알려주시고 그 소원을 성취해 가시는 좋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목자로 삼은 백성은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부르짖는 모든 자, 곧 진실한 마음으로 부르짖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신다.>(18)

<내 입이 항상 여호와를 찬양하며 모든 인류가 그의 거룩한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리라.>(21)

 

하나님은 진실하게 부르짖는 자에게 가가이하여 주시고 응답하여 주십니다.

내 입으로 그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전능하신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