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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매일 아침 주의 사랑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7-31 06:52:34.0
조회수
125

매일 아침 주의 사랑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다윗의 시)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간절한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주는 성실하시고 의로운 분이십니다.

나에게 응답하소서.

주의 종을 심판대에 세우지 마소서.

주 앞에는 의로운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 원수가 나를 핍박하여 내 생명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캄캄한 곳에 집어넣었으므로 내가 오래 전에 죽은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희망을 잃고 깊은 절망 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내가 지나간 날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행하신 모든 일을 생각하고 주를 향해 손을 들고 기도하며 내 영혼이 마른 땅처럼 주를 사모합니다.>(시편 143:16)

 

주님은 성실하시고 의로운 분이십니다.

그 주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심판하시면 그 앞에 설자가 누구이겠습니까?

주여! 과거에 방황하는 나를 붙들어주심을 생각할 때에 그 때에도 나를 붙들어주시고 힘을 주셨던 일을 기억하며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내 영혼이 주님께 기도하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으므로 내가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매일 아침 주의 사랑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신뢰합니다.

내가 갈 길을 보여 주소서.

내 영혼을 주께 바칩니다.

여호와여, 나를 내 원수들에게서 건지소서.

내가 보호를 받으려고 주께로 갑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주의 뜻을 행하도록 나를 가르치소서.

주의 성령은 선하신 분입니다.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소서.>(810)

 

오늘 아침에 새벽기도를 가다가 시간을 잘못 알아서 한 시간 전에 교회에 갔더니 문을 잠가 놓아서 집에 갔다가 다시 갔습니다.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주님! 내가 새벽에 주님의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세상의 소리가 아닌 주님의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주님은 말씀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바르게 살아갈 것인지, 주의 뜻이 무엇인지를 말씀을 통하여 알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주의 말씀의 맛이 얼마나 단지 내 입에 꿀보다 더 답니다.

주의 교훈으로 내가 지혜를 얻었으므로 내가 거짓된 행위를 다 미워합니다.

주의 말씀은 나를 안내하는 등불이며 내 길을 비춰주는 빛입니다.>(시편 119:103105)

하나님의 말씀의 맛이 꿀보다 더 달고 오묘하다는 것을 내가 압니다.

말씀으로 내가 세상을 살아갈 지혜를 얻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나를 안내해주는 등불이며 비춰주는 빛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