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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주는 나의 피난처이시며 내가 이 세상에서 필요로 하는 전체입니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7-30 05:06:28.0
조회수
38

주는 나의 피난처이시며 내가 이 세상에서 필요로 하는 전체입니다.

 

<(다윗의 교훈시. 그가 굴에 숨어 있을 때 지은 노래) 내가 여호와께 큰 소리로 부르짖고 간구합니다.

내가 억울한 사정을 주 앞에 털어놓고 나의 모든 어려움을 주께 말합니다.

내가 이처럼 위축되어 절망하고 있을 때 나의 갈 길을 아시는 분은 주밖에 없습니다. 내 원수들이 나를 잡으려고 덫을 놓았습니다.

내 오른편을 살펴보소서.

나를 돕거나 보호하는 자도 없고 나를 보살펴 주는 자도 없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습니다.

주는 나의 피난처이시며 내가 이 세상에서 필요로 하는 전체입니다.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내가 말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추격하는 자들에게서 나를 구하소서. 그들은 나보다 강합니다.

내 영혼을 감옥에서 끌어내어 주의 이름을 찬양하게 하소서.

주께서 나에게 은혜를 베푸실 것이므로 의로운 자들이 내 주변에 모여들 것입니다.>(시편 142:17)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윗이 어떠한 형편애서 이 시를 지었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외로움과 죽음의 공포를 이기게 하시는 분을 발견한 것입니다.

절대로 혼자가 아니고 나를 돕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방해를 해도 주님이 내 편이 되어주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는 나의 피난처이시며 내가 이 세상에서 필요로 하는 전체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공포를 이겨낼 수 있는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이시여, 내가 마음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므로 노래하며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내 영혼아, 깨어라! 비파야, 수금아, 깨어라! 내가 새벽을 깨우리라!

여호와여, 내가 많은 나라 가운데서 주께 감사하며 많은 민족 가운데서 주를 찬양하겠습니다.>(시편 57:79)

 

세상에 일어나는 일이 두려운 일이 많이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것으로 일본의 경제 침략, 국론의 분열 등 어려운 일들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주변에서 갑자기 경제적으로 부유하게 된 사람들을 보기도 하고 젊은 나이에 죽음을 당한 이웃들을 보면서 세상이 허무할 때도 많습니다.

그런데 나 자신이 어찌할 수도 없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보면서 답답할 때도 많이 있지만 내가 올바르게 서고 희망을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나의 어려움들을 들어주시며 내 편이 되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우리가 그 어떤 사람도 세상적인 관점에서 보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도 세상적인 관점에서 보았으나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존재입니다.

옛 사람은 없어지고 새 사람이 된 것입니다.>(고린도후서 5:1617)

 

우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분이 있음을 믿고 살기에 세상적인 관점으로 보지 않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세상을 새롭게 보도록 내 눈을 열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존재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니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까?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