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Sub Title

스태프이야기

위기 극복의 비결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7-29 08:19:42.0
조회수
49

위기 극복의 비결

담임목사님 주일 설교 말씀

 

<왕의 경호 대장 아리옥이 바빌론의 박사들을 죽이려고 나갈 때 다니엘이 그에게 가서 아주 지혜로운 말로 왕이 어째서 그처럼 가혹한 명령을 내렸는지 묻자 아리옥이 다니엘에게 일어난 일을 설명해 주었다.

그래서 다니엘은 즉시 왕에게 가서 꿈을 해몽할 수 있도록 얼마간의 시간을 달라고 요청하였다.

그리고서 다니엘은 자기 집으로 돌아가 자기 친구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일을 설명하고 그들이 바빌론에 있는 다른 박사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하늘의 하나님께 자비를 구하고 이 비밀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고 하였다.

그런데 그 날 밤 환상 가운데 그 비밀이 다니엘에게 나타났다.

그래서 다니엘은 하나님께 이렇게 찬양하였다.>(다니엘 2:1419)

 

단테 그가 9세 때에 마치 천사처럼 청순한 베아트리체를 연모하였음이 시집 신생 Vita Nuova(1295)에 나타나 있습니다.

그녀에 대한 사랑의 감정은 그의 시의 형성과정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습니다.

당시 피렌체는 흑 ·(黑白) 양당으로 갈라져, 단테는 백당에 소속하여 흑당의 힘을 누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흑당은 로마 교황 보니파티우스 8세의 야심을 이용하였습니다.

 

흑당에 동의해서 카를로 바르와의 군대가 피렌체로 입성하여, 단테는 흑당에 의하여 추방되었습니다.

13021월에는 독직 죄로 고소당하여 무거운 벌금과 2년간의 유형(流刑)을 선고받았으며, 다시 2개월 후에는 영구유형을 선고받고, 시정부(市政府)에 체포될 경우 화형에 처한다는 통고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신곡의 첫머리에 있는 어두운 숲을 헤맨다.”는 표현은 단테가 35세 때인 1300년 유랑의 길을 떠나기 직전 그의 양심 ·예지 ·신앙이 심각하게 흔들리는 위기에 처해 있었음을 알려주는 표현입니다.

인생에서 유랑하면서 쓴 소설이 그 유명한 신곡입니다.

 

우리에게 별처럼 많은 꿈이 있습니다.

그처럼 별처럼 많은 꿈을 포기하며 살 것인가?

인생에서 위기를 경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청소년기, 중년기, 노년기 등을 회고해볼 때 위기가 아닌 적이 얼마나 있었습니까?

세상적인 위기도 있었고 영적인 위기도 경험하였을 것입니다.

 

위기란 Risk Opportunity 위험한 기회입니다.

나 자신의 자리를 찾는 것이 위기입니다.

그리고 나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기회입니다.

유다 왕 삼년에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예루살렘을 침략하여 함락시키고 유대인들을 포로로 잡아갔습니다,

그 때 다니엘의 세 친구도 함께 끌려갔습니다.

 

거기서 선택하여서 바벨론의 학문과 말을 가르쳤으며 왕 앞에 섬기며 살도록 하였습니다.

이름도 다니엘은 벨드사살이라 하고 하나냐는 사드락이라 하고 미사엘은 메삭이라 하고 아사랴는 아벳느고라 불렀습니다.

포도주와 진미를 먹고 살았는데 다니엘의 세 친구는 우상에게 제사지낸 음식을 먹지 않기로 하였고 열흘 동안에 고기를 먹지 않고 채식만 먹고 살아도 더욱 살도 윤택해질 것이라고 환관장에게 말씀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10일 동안 고기도 안 먹은 이들이 더 윤기도 흐르고 준수한 모습으로 바꾸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지혜와 총명이 어떤 술객보다도 더 튀어나도록 인도하여 주었습니다.

 

어느 날 느부갓네살 왕이 꿈을 꾸고 그 꿈 대문에 번민하여서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전체 박사와 술객들에게 꿈도 설명해 주지 않고 해석하라고 명령을 내렸으며 만약 해석을 못하면 죽임을 당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그 꿈을 나에게 말하고 해몽하면 내가 너희에게 많은 선물과 상을 주고 큰 영예를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이 세상에는 대왕께서 알고자 하시는 일을 말할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왕이나 통치자도 점쟁이나 마법사나 점성가에게 이런 것을 물어본 적은 없습니다.

왕의 경호 대장 아리옥이 바빌론의 박사들을 죽이려고 나갈 때 다니엘이 그에게 가서 아주 지혜로운 말로 왕이 어째서 그처럼 가혹한 명령을 내렸는지 묻자 아리옥이 다니엘에게 일어난 일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다니엘은 꿈을 해몽할 수 있도록 시간을 달라고 하였으며 세 친구에게 중보기도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 날 밤 환상 가운데 그 비밀이 다니엘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하나님께 지혜와 능력이 있으니 그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라고 하였습니다.

아리옥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바빌론의 박사들을 죽이지 말고 나를 왕에게 데려가 주십시오.

그러면 내가 그 꿈을 왕에게 해몽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다니엘은 제가 그 꿈을 말씀드렸는데 이제부터 그것을 해몽해 드리겠습니다.

왕이시여, 대왕께서는 세상의 모든 왕들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왕이십니다.

이것은 하늘의 하나님이 왕에게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왕에게 온 세상 사람들과 심지어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까지 다스리게 하셨으므로 그 신상의 금 머리는 바로 왕이십니다.

 

왕의 다음에는 왕의 나라보다 못한 다른 한 나라가 일어날 것이며 그 다음 세 번째에는 놋과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네 번째 일어날 나라는 철처럼 강력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철이 다른 모든 물건을 부수고 박살내듯이 그 나라가 세상의 모든 나라를 쳐서 부숴 버릴 것입니다.

 

대왕께서는 그 발과 발가락이 일부는 진흙으로 되었고 또 일부는 철로 된 것을 보셨는데 이것은 그 나라가 나누어질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여러 왕들이 나라를 통치하는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이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한 나라를 세우실 것입니다.

그 나라는 결코 정복당하지 않을 것이며 세상의 모든 나라를 쳐서 멸망시키고 영원히 존속할 것입니다.

그러자 느부갓네살 왕은 엎드려 다니엘에게 경배하고 그에게 예물과 향품을 갖다 바치라고 신하들에게 명령하였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다. 라는 이름입니다.

왕은 다니엘에게 많은 선물을 주고 그를 높은 지위에 앉혀 바빌론 도를 다스리게 하였으며 또 박사들을 관리하게 하였습니다.

그러자 바벨론의 신하들이 꾀를 내어 느부갓네살 왕은 높이 27미터, 너비 2,7미터의 금신상을 만들어서 절하게 하였고 절을 하지 않으면 사자굴속에 넣은 죽임을 당한다고 알렸습니다.

 

만일 우리가 뜨겁게 타는 용광로 속에 던져진다고 해도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우리를 그 용광로에서 구해 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반드시 우리를 왕의 손에서 건져내실 것입니다.

록 하나님이 우리를 구해 내지 않으실지라도 우리는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않을 것이며 또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않을 것이니 왕이시여, 그런 줄 아십시오.

그러나 그 이름처럼 하나님께서 이 일에 재판하여 줄 것이라고 믿고 절개를 지켰습니다.

 

성경은 위기를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첫째 인간인 하와의 범죄와 아담의 동참으로 아벨을 죽인 가인, 아브라함은 애굽으로 가는 잘못을, 에서는 장자 권을 빼앗은 동생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모세의 태어날 때부터 위기, 심지어 예수님조차도 마귀의 시험을 받았습니다.

배우자의 별거, 이혼으로 위기를 걷기도 하고, 경제적으로 어렵기도 하는 등 수많은 위기를 당하며 살고 있을 때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부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잘 인내하면서 기도하게 될 때 소망이 있습니다.

내 자리를 찾아서 서야 할 자리에 있을 때에 주님은 인도하여 주십니다.

나다니엘 호손(Nathaniel Hawthorn, 1804~1864)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항구도시 세일럼에서 선장인 아버지와 상인의 딸인 어머니 사이에서 12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7세 때 부친이 항해 중 황열병에 걸려 사망한 후, 외가인 매닝가로 이사했습니다. 외삼촌의 지원으로 보도인 대학에서 공부했는데, 이때 14대 미국 대통령 프랭클린 피어스와 교우관계를 맺게 되어 평생을 절친한 사이로 지낸다.

 

30대에 무능하다 주변에서는 말하였지만 글쓰기에 몰두하여 졸업 후 3년간의 습작생활을 거쳐 1828년에 처녀작 팬쇼를 발간하지만, 후에 이를 부끄러이 여겨 수거해 파기한다.

1837, 12년간의 은둔생활 동안 쓴 단편들을 모은 우화적 단편집 진부한 이야기들을 출간하는데, 큰 호평을 받아 작가로 이름을 알린다.

1842, 소피아 피바디와 결혼하고, 1846년에 두 번째 단편집인 구 목사관의 이끼를 출간했다. 1850, 그의 대표작인 주홍글자를 출간했는데, 이 책은 17세기 엄격한 청교도들이 지배하는 뉴잉글랜드 지방을 배경으로 한 여인의 죄의 문제를 다루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큰 바위 얼굴도 호돈의 작품입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알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덜란드는 경제 순위로 다지면 세계 5위이다.

농산물을 360억 달러 수출을 하는 나라이며 국토도 낮아서 네덜랜드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그곳 사람들은 위기를 극복하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를 잘 살고 있습니다.

구경꾼으로 살면 구경꾼 밖에 될 수 없고 목사로 살려고 하면 살 수 있습니다.

위기에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그 사람을 결정합니다.

같은 상황이 생기면 기도하면서 타개해나간다면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한 사람이 무릎을 꿇고 다니엘의 세 친구처럼 함께 기도하면 역사는 일어납니다.

우리나라도 정치적으로 상당히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일본도, 북한도, 중국도, 미국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압박을 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은 42개 무역 특혜 국에서 제외시키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믿고 있으며 일본도 이웃 나라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들이 올바로 판단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의 군사들입니다.

 

우리의 인생의 해결자 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어려움을 구하여 해결을 받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찬양대의 찬양처럼 생명의 양식, 하늘의 양식인 만나를 우리에게 먹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