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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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이야기

변 명 (辯明)
작성자
한윤호
작성일시
2019-07-26 11:45:25.0
조회수
74

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삶을 나눈다. 그러다 보면

실수를 안 할 수는 없겠으나

가급적 실수를 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실수 중에 가장 큰 실수는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변명 하는

것이 더 큰 실수를 불러오게 된다.

실수는 어디까지나 실수 이다.

실수가 정당화 될 수는 없다.

 

" 그럴 수도 있찌 뭘 그래"

 

가끔 우리는 이 말을 내가 할 때도

있고,, 상대방에게 들을 때도 있다.

 

이 말은 잘 못을 한 사람이 해야 될 말은 아닌 듯 하다.

 

잘 못을 한 사람은 어디까지나

잘 못 했다고 만 말 해야 한다.

 

이 말은 잘 못을 한 사람에게 상대방

이 너그러운 (관용/용서하는)마음

으로 해 주어야 할 말이다.

 

그러나 실수를 하고도 아무런 미안함도 없이

 

"그럴 수도 있지"

 

하며 자기를 변호하고 정당화 하기에

급급한 사람들은 다시 한 번

이 말을 깊이 생각 해 봐야 한다.

 

" 변명은 어띠까지나 변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