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Sub Title

스태프이야기

정직한 자들이 주 앞에서 살 것입니다.
작성자
정현철
작성일시
2019-07-26 06:49:27.0
조회수
156

정직한 자들이 주 앞에서 살 것입니다.

 

올드보이스 콰이어에서 104일에 공연을 하는데 매주 목요일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합창대에 참여하기에는 제가 실력이 부족해서 망설였지만 그래도 연습을 철저히 하면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리라고 믿으며 613일부터 연습에 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여호와는 위대하시도다.’ 의 곡 중에 우리 일생을 인도하소서! 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일생을 인도하여 주시리라 확실히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말합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간절히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 구원의 능력이 되시는 주 여호와여, 주는 전쟁터에서 나를 보호하셨습니다.

여호와여, 악인들이 소원하는 것을 허락하지 마시고 그들의 계획이 성공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교만할 것입니다.>(시편 140:68)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며 간절히 구하는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는 분이십니다.

내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사는 나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주님은 구원을 베푸시며 영적 전쟁터에서 나를 구원하여 주신 분이십니다.

대적 자들의 악한 행위를 계획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게 하시고 그들의 소망을 끊어주시옵소서!

그들이 승리하여 스스로 교만할까 두렵습니다.

 

<나를 둘러싼 내 원수들의 악담이 도로 그들의 머리로 돌아가게 하소서.

뜨거운 숯불이 그들에게 떨어지게 하시고 그들이 불속이나 깊은 웅덩이에 빠져서 다시 나오지 못하게 하소서.

남을 헐뜯는 자들은 이 세상에서 성공하지 못하게 하시고 난폭한 자들에게는 재앙이 따라다니게 하소서.

여호와여, 주는 가난하고 고통당하는 자들을 돕고 그들의 권리를 옹호하시는 분이심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참으로 의로운 자들이 주의 이름을 찬양하며 정직한 자들이 주 앞에서 살 것입니다.>(913)

 

비방의 달인은 무너짐이 선봉자가 됩니다.

남을 헐뜯는 자들은 BMW(입이 큰 여자)이며, 백설 공주 (백방으로 설치면서 공포분위기를 만드는 주둥아리를 가진 사람)입니다.

그들의 악담이 그들의 머리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주님은 고아와 과부를 지켜주시며 도와주시는 분이십니다.

내 인생을 생각하건대 주님이 게시지 않는다면, 주님을 믿고 따르지 않는다면 나는 고아와 과부처럼 외롭고 쓸쓸할 것입니다.

하오나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나를 의롭다 하시며 주를 믿고 따르는 내가 주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그 사랑에 감격하여 주님 앞에 내가 서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