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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을 포기한 십자가 사건
작성자
한윤호
작성일시
2019-01-10 12:44:43.0
조회수
670

♡기득권을 포기한 십자가 사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공로와 그 공로로

말미암은 기득권을 포기한 사건이다.

새 시대를 제대로 세우기 위해서는

공을 세운 자들의 기득권 포기가

필요하다. 그들이 자기 권리를 주장

하는 한, 새 시대의 장은 열리지 않는다.

 

복음 시대를 열기 위해 세례 요한의

목이 날아갔다. 구약의 선지자들

역시 기꺼이 희생했다.

 

공로를 세운 자라면, 자기 없이는 안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자기니까

그렇게 할 수 있었다고 자신한다.

그러나 이 생각은 착각이요, 교만이요

자기만족의 생각이다. 잘된 일은

하나님의은혜와 기회, 그리고 자신의

일이 딱 맞아 떨어진 사건이다.

그러므로 나 때문에 이루어졌다는

생각 자체를 버려야 새로운 사건이

시작될  수 있다.

 

예수님이라고 평생 이 땅에 살면서

사람들을 치유하고, 회복시키고, 온갖

귀신들을 쫓아내고, 당신의 나라를

세우고 싶지 않으셨겠는가, 그러나

그는 공생애 삼 년으로 이 땅에서의

모든 구속사역을 마쳤다. 삼 년이

예수님에게 주어진 최대의 시간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셔야 했다.

예수님도 때가 되어 그만두셨는데, 하물며 사람일까 보냐!

 

인류의 4대 전쟁이 있다고 한다.

1. 시어머의 창고 열쇄를 며느리에게

    넘겨주어야 할 때가 있고

2. 아버지의 권한을 아들에게 넘겨야

    할 때가 있으며

3. 스승이 제자에게 자신의 지식을

    물려 줘야 할 때가 있고

4. 나라의 지도력을 다음 세대로 

    넘겨야 할 때가 있습니다.

 

공로  때문에 기득권을 포기할 수

없어 지금도 겪고  있는 인류의 전쟁

임에 틀림없으니, 아직도 살아 있는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은 모든 공로자들에게 특별한

지혜가 필요한 시대다.

 

-시작할 줄 아는 리더십과 끝낼 줄

아는 리더십의 지혜가 필요하다.-

 

-정착할 줄 아는 리더십과 떠날 줄

아는 리더십의 지혜가 필요하다-

 

-상황이 힘들어도 요동하지 않고 지속해야 하는 리더십과 때를 맞춰

모든 기득권을 포기해야 하는 리더십

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하다.

 

개인으로 부터 조직에 이르기까지 조직 갱신이 필요한 때에,  공로자들이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으면, 갈등과 싸움은 현실이 되고,

결국 공동체의 성장이 멈추게 된다.

 

공로자들의 끊임없는 수고와 사심

없는 헌신, 그리고 한결같은 기득권

포기 없이는 새 시대가 열릴 수 없다.

 

-도은미 지음

 "가정, 오리진의 회복 " 본문중에서- 

  • 작성자
    김학룡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9-01-14 21:36:33.0